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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기에, 저도 좀더 이러한 분야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아무래도 AI자격증라고 하면 코딩부터 시작해 늘 진입장벽이 높아서 시도조차 엄두가 나질 않았던 것 같아요! 어쩔 수 없이 인공지능을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닌 늘 수동적으로 의존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ACEA자격증에 대해 알게되었고, 이 자격증은 한국경제신문 과 KT가 함께 개발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철저하게 실무 중심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기존의 많은 AI 관련 시험이나 자격증보다 좀더 접근성이 수월하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서적은 실제 데이터를 가지고 AI 모델을 만들어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능력(Practical Skill)을 평가하는 AICE 자격증을 실질적으로 취득할 수 있는 점에 포커싱되어서 더욱 매력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업이나 실무자들은 이론 박사가 필요한 것이 아닌 AI 도구를 쥐고 성과를 낼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점에 있어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베이직부터 시작해 좀더 실무가 가능한 분야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론적 정리나 문답이 잘 풀어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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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관련 자격증 교재라고 하면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파이썬 코드로 가득한 두꺼운 책들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같은 단어는 그 텍스트북의 수가 많고 배워야 할 필요성을 계속 제공받음에도, 그 분야에 있지 않은 사람들은 막연하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 지 막막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AICE 수험용으로 제작되었기에 level 별로 단계를 밟아가면서 그런 막연함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Basic 단계의 시험 대비서 자체가 정말 필요한 부분들의 개념을 크게 이해하는 것으로 시작해, 시중에 있는 각종 이론서들의 핵심 개념을 머리에 각인해주는 것에 초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AI 핵심 요약서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AICE 시험은 AIDU라는 클라우드 기반 툴을 이용해서 노코딩으로 AI 기반 학습이나 모델 평가 등을 수행하기 때문에 개념에 대해 rough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AI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단순히 파이썬 코드를 따라 하다보면 언젠가 알게 될 것이다”보다는 AI가 무엇을 보고, 어떤 순서로 판단하고,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단계적으로 이해하도록 먼저 이해에 초점을 맞춘 다음에 기반 실습을 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은 AI와 데이터의 기본 이해인 데이터가 주어짐에 있어 설정된 문제를 해석 및 문제의 유형을 결정하는 안목을 제공하는 것에서 시작해 AIDU 실습, 데이터 탐색과 전처리, 모델 학습과 평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분류와 회귀, 과적합과 과소적합, 성능 평가 지표 등 시험에 필요한 개념을 실제 활용 흐름에 맞춰 익힐 수 있고 평소에 이런 단어들은 많이 들어봤지만 접근하기 힘들었던 분들에게 오히려 손쉬운 시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자격증 시험을 위해 문제 유형 정리와 시간 관리, 실수 방지 포인트 및 최종 모의고사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 시험을 치기 위한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AI를 깊이 연구하려는 사람보다는, AI와 데이터 분석을 처음 접하면서 AICE BASIC 자격증까지 함께 준비하려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복잡한 코딩이나 수식보다, 데이터를 불러오고 살펴보고 가공하고 모델을 학습시킨 뒤 결과를 해석하는 전체 과정을 익히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기에 문과생이거나 비전공자라도 부담을 조금 내려놓고 시작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2026 이패스 AICE BASIC은 AI를 상세히 설명하는 책이라기보다 AI를 실제로 부담없이 다뤄보게 만드는 책에 가깝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지는 용어들이 많지만, 목차의 흐름대로 따라가다 보면 AI 문제 해결 과정이 하나의 순서로 정리됩니다. 공부한 것에 비해서 머리에 든 것이 많아진 느낌이라고 할까나. 본인은 AI 자격증에 대해 잘 몰랐지만, 책을 읽으면서 취득해 볼까하는 의욕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패스에서 이 책을 기반으로 한 강사님의 강의도 제공하고 있으니, AICE BASIC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데이터 분석과 AI 활용의 기본 감각을 익히고 싶은 사람에게도 충분히 실용적인 입문서가 될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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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해는 개인적으로 AI 관련 자격증에 대해 관심를 갖고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ICE BASIC를 준비하려고 책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든 생각은 마치 교과서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념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과 이해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전체적인 맥락을 풀어나가는 듯한 책의 구성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군더더기 하나없는 깔끔한 정리와 해설이 읽는 내내 특징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하는 것 같습니다. 차분하고 조용한 모범생같은 표준적인 방법론에 기반하여 착실하게 내용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수험서라는 특징을 잘 보여주는 구성과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독자들에게 “출제경향”을 통해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의 유형(단계 선택형 문제, 결과 해석형 문제, 문제 유형 판단형 문제)을 범주화하여 시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유형들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거시적인 방향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후 “학습전략”을 통해 구체적인 문제 해결 방법론(시간관리 및 필수 확인사항, 실수 방지 포인트, 연계 문제 대응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험에 대한 설명, 4주에 동안 공부할 학습플래너와 AIDU 사용하기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총 4개의 파트로 이루어졌습니다. 파트 1~3까지는 이론이며 파트 4는 최종 모의고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파트별로 들어가지 전에 저자는 1Page로 정리한 전체적인 흐름과 방향성을 통해 마치 나침판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림과 아울러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경어체를 사용하고 있어 딱딱하기 쉬운 수험서를 훨씬 부드럽게 접근하고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내용의 중요성에 대한 강약조절의 다양한 장치와 표기, 구성과 체계를 수험서답게 전략적인 노트가 될수 있도록 편집과 전개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적 요소가 가미 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패스코리아’의 홈페이지를 통해 저자의 유료 강의도 제공하고 있어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수험생에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보자가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쉽지 않은 책의 내용과 시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AI에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이 AICE 시험을 통해 그 깊이와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또 하나의 디딤돌이 될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독자분들도 이 책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길 기원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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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제는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도구의 시대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한쪽에서 AI를 열풍관련 책들이 쏟아진다면 다른 한편으로 AI에 거부 혹 절제와 통제에 대한 블랙유머스러운 책들이 쏟아지는 현재다! 그래서 AICE자격시험은 대상과 나이따라 전공자와 비전공자 그리고 기획자와 분석가 나아가 AI개발자따라 시험내용과 출제범위에 차이를 두었다-전공자답게 저자의 눈높이는 다양한 독자들의 눈높이보다 조금 높게 파트별 핵심문제는 생략하고 각 파트에 출제경향과 결과해석형 문제 나아가 판단형 문제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각 장마다 시험유형과 전략의 팁을 제공하고 있다-아쉬운 점이 있다면 핵심문제가 있거나 Chaper마다 주요 요점코너라도 있었으면 독자들에게 보다 가독성있게 집중할 수 있는 교재가 아닐까 한다. AICE가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자격증으로 일반시민도 개발자의 시대로 가게 하는 가교역할을 하는 자격증이라고 하겠다-특히 AICE Basic는 철저하게 No-code기반이라는 점이다. Input과 Output라는 논리와 기획에만 집중하면, AI활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여기서 AICE자격시험은 개인의 관심에 따른 선택이기에 올해 6회까지 있는 오픈라인도 아닌 On-line 시험방식이라는 점이다. 도전은 나도 시민개발자가 되고싶다면! AI에 막연한 두려움 혹 거부나 절제력에서 벗어나 기본적 AI활용 BASIC 자격증을 가져볼까 마음가짐이 저마다 다르기 않을까 싶다 이패스AI능력시험AICE-BASIC편의 구성에 조금 아쉬움은 있다. 다시 강조하면, 각 파트별에 핵심문제가 없다는 점과 출제유형분석과 전략정리 팁도 좋지만 정작 이를 활용하는 문제들이 적고 최종모의고사에도 오답해설이 없어서 아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부터 비전공자, 준전공자, 전공자까지 각각 AI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자격시험 교재라는 것이다. 2026년 하반기까지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도전해 보길 바란다. -예스24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함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