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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좀 해보겠다고 이것저것 집어들다가 이 책까지 오게 됐는데, 생각보다 읽기 편했고 내용도 허황되지 않아서 좋았어요. 유튜브에서 '수익맨'으로 활동하는 저자가 썼는데, 차트 보는 법이나 수급 흐름 같은 걸 나름 쉽게 풀어서 설명해줘요. "이 신호가 뜨면 주목해라" 식의 실전 팁들이 중간중간 나오는데 완전 초보한테는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주식 조금 해본 사람이라면 꽤 공감되는 내용이에요. 아직 직접 써먹어보진 않았는데 읽는 동안은 "오, 이런 시각도 있구나" 싶었고 대세 상승장에서 어떻게 올라타야 하는지에 대한 감은 잡혔어요. 주식 책 처음 읽어보는 분이나, 감은 있는데 기준이 없는 분한테 추천합니다. 저처럼 유튜브 먼저 보고 책 찾아온 분이라면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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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는 중인데, 평소 궁금했던 부분 쉽게 설명해주셨네요. 아주 도움이 많이 될거같고 빨리 책 내용 실전에 적용해서 투자해보고싶네요. 유튜브는 잘 안봤는데 유튜브도 보면서 참고하면 좋을거같습니다. 책 + 유튜브 같이 보면서 공부해서 수익나는 투자 할수 있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같이 공부하시는분 모두 수익맨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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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대회 1905% 전설의 우승자라는 문구가 발목을 잡았다. 사실 그동안 주식을 하면서 어떤 원칙을 가지고 했다기 보다는 감에 의존해서 사고 팔았던듯 하다. 덕분에 주식 성적은 처참하기 그지없다. 항간에서는 이제 주식시장의 거품은 꺼지고 어려운 장이 시작될 거라 한다. 이런 때일수록 원칙이 필요하다. 비이성적인 장에서도 살아남는 법을 체득하기 위해 이 책을 집어들었다. 아직 결과는 모르겠지만 모쪼록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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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매매 철학을 정립해 주는 이 책은, 주가가 일시적으로 조정을 받는 **눌림목 구간**을 공략하는 법을 기초부터 상세히 다룹니다. 단순히 기술을 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심리적 중심을 잡는 법과 철저한 분산 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분산하고,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실전 전략을 제시하는 명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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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신뢰하는 내용을 집대성하여 한 권의 책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눌림목 매매의 정석으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급등주를 따라가는 불안한 매매가 아닌 밑에서 분할매수 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안정적인 매매를 원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수익맨님 더욱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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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분석: 급등 전 나타나는 특유의 차트 모양과 이평선 수렴 과정을 설명합니다. 거래량의 법칙: 단순한 가격 상승보다 '거래량의 증가'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신호로 봅니다. 실전 적용: 매수 타점뿐만 아니라 리스크 관리를 위한 손절 타이밍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초보자에게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직관력을 길러주며, 숙련자에게는 자신의 매매 원칙을 점검하는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다만, 모든 급등주에 예외가 있으므로 맹신하기보다는 보조적인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삭 조보자에게 강력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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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은 다르다. 인상 깊은 말이었습니다. 실적이 좋은데, 호재 뉴스가 나왔는데 왜 주가는 안 오르지? 책에선 그 답을 돈에 흐름에서 찾으라고 합니다. 돈은 절대 거짓말은 안 한다.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오는 돈이 들어오는 종목 돈은 모든 시장 참여자의 관심을 의미합니다 특히 초보 투자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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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보자도 쉽게 알수 있고 내용이 좋아요 요즘같은 하락장에서 매수할수 있는 종목이 나오네요...... 급둥주가 아닌 눌림을 이용한 매매 어떤기준으로 종목을 선정하는지.... 수급해석...기준...차트 보는방법..등 자세히 설면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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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마법의 소라고둥'을 닮은 이 책은, 모든 개미 투자자의 로망인 "나도 한 방!"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차트 속에서 금맥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는데, 읽다 보면 묘하게 '급등주 찾기'보다 '내 인생의 바닥은 어딜까'를 함께 고민하게 되는 부작용이 있다. 저자가 전수하는 ‘누구나 오를 종목을 찾는 법칙’은 진짜 보물이지만, 이걸 제대로 써먹으려면 냉철한 두뇌와 강철 같은 멘탈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이 책은 한 권의 투자서에서 한 편의 심리 스릴러로 장르가 바뀐다. 결국 주식으로 떼돈을 버는 비법은, 이 책을 덮고 ‘급등’ 대신 ‘급냉’하는 내 감정부터 다스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대박’이라는 유혹에 흔들리는 당신의 지갑을 구할, 달콤쌉싸름한 청량제 같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