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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쌍둥이들에게 페파피그는 이미 익숙한 캐릭터다. 영어 영상으로 자주 봐왔던 캐릭터라 그런지,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들이 반가워하며 좋아했다. 아이들은 낯선 이야기보다 익숙한 캐릭터가 나오는 이야기에 훨씬 쉽게 몰입한다. 페파피그는 아이들에게 이미 친근한 친구 같은 존재라, 책을 읽기 전부터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었다.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에 다니며 또래 친구들을 좋아하게 되고, 함께 어울리는 법을 하나씩 배워가는 중이다. 집에서는 자기 마음을 비교적 편하게 표현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공간에서는 또 다른 사회성을 배워야 한다. 양보해야 할 때도 있고, 기다려야 할 때도 있고, 친구의 마음을 살펴야 할 때도 있다. <페파의 친절한 마음>은 아이들에게 ‘친절함’과 ‘다정함’이 무엇인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페파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친절한 행동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친구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는 것,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살피는 것, 작은 배려를 나누는 것. 이런 장면들을 통해 아이들은 친절이라는 말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의 중심에는 친절한 마음을 나누면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메시지가 있다. 사실 이 말은 너무 당연하게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이런 당연한 마음도 계속 보고, 듣고, 경험하며 배워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친절은 한 번 말해준다고 바로 몸에 배는 태도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반복해서 연습하며 자라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아이들과 함께 읽었지만, 나에게도 하는 말 같기도 했다. 친절은 아이들에게만 필요한 마음이 아니었다. 어른이 되어도 우리는 종종 바쁘다는 이유로,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다정함을 놓치곤 한다. 가까운 사람에게 더 쉽게 무심해지고, 내 마음이 힘들다는 이유로 상대의 마음을 살피지 못할 때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생각하게 되었다. 친절은 특별하고 거창한 일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서로를 조금 더 기분 좋게 만드는 작은 마음일지도 모른다. 다정한 말 한마디, 기다려주는 태도, 상대를 한 번 더 생각하는 마음. 그런 것들이 모여 관계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페파의 친절한 마음>은 유아기 아이들에게 친절과 배려를 알려주기에 좋은 그림책이었다. 이미 페파피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즐겁게 읽을 수 있고, 친구 관계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도 좋다. #페파의친절한마음 #페파피그 #페파피그그림책 #pepapig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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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과하는 용기와 다정함을 배우는 페파피그 마음 성장 그림책 집 앞 놀이터나 어떤 장소에서 우리 집 꼬마가 친구와 갈등 상황이 있을 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그런 부분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부족한 부모입니다. 아이 편에 서서 아이 말만 듣자니, 상대편 아이가 속상할 거 같고, 상대편 아이의 말만 듣고 우리 아이에게 빨리 사과하라고만 하면 두고두고 섭섭해할 거 같고요. 저는 그런 게 늘 어려웠던 부모인 거 같아요. 설득하는 것도 잔소리처럼 들릴까 봐 고민 많이 하고 내뱉는 엄마이다 보니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에너지 바닥나는 체질이요. 그 어려움의 해결책으로 저는 책을 선택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잔소리를 책이 대신해주는 거죠. 아이가 좋아하는 페파피그 책을 통해서 친절을 배우게 되었네요. 먼저 다가가 사과하는 건 자존심 상하는 일이 아닌, 더 멋진 일이라는 걸 페파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페파피그 소중한 이야기 친절 책입니다. 선생님은 화가 날 때 잠깐 멈추고, 나와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어요. 페파와 수지는 서로 "미안해"라고 사과하고 말하며 다시 친해졌어요. 사과하면 마음이 풀린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와 마음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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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친구들과의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시기인 요즘, 엄마 입장에서 이런저런 걱정이 되더라고요. 친구랑 친하게 지내고 있을지, 싸우지는 않을지, 감정이 상하는 부분이 생길 때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등등이요. 사실 이런 고민에 대한 해결은 아이가 직접 부딪치며 겪어야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 수많은 상황을 미리 다 경험해 볼 수는 없잖아요. 그럴 때 아이가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가 바로 '책'인 것 같아요. 이번에 읽어본 <페파의 친절한 마음>은 유명 애니메이션인 '페파피그'의 다정한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친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겠죠?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친구에게 무조건 양보하고 착하게 굴어라"라는 조언을 하지 않아요. 아이들 사이에서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갈등과 해결 방안에 대해 이야기로 녹여냈습니다. <페파의 친절한 마음>에서는 화나는 상황에서 자신이 왜 화났는지 생각해보고, 친구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스스로 들여보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간접 경험하게 해주네요!
<페파의 친절한 마음>에서는 '친절 하나씩'게임을 합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풀고 친절을 받은 사람에게 다시 다른 이에게 친절을 베풀어 달라고 하는 건데요. 아주 작은 것도 친절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네요.
저도 아이와 함께 '친절 하나씩'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아이에게 '물을 가져다 주는 친절'을 해주고나서 다른 가족들에게 친절을 베풀어 달라고 했거든요ㅎㅎ 그랬더니 동생에게 장난감 하나를 양보하면서 가지고 놀라고 하더라구요. 잠시동안 가지고 놀게 하는 것이지만 이런 것도 친절이겠죠...?ㅎㅎㅎ 아이와 함께 친절함이 무엇인지 또,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상대의 기분을 알아보는 것에 대한 내용을 <페파의 친절한 마음>을 통해 잘 알아보았습니다! 아이의 감정지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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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페파를 통해 배려와 친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이예요. 익숙한 캐릭터가 등장하기 때문에 처음 책을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이야기 흐름이 어렵지 않아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편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무엇보다 생활 속에서 친구를 도와주고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따뜻하게 담겨 있어서 단순한 읽기 활동을 넘어 인성 교육까지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예요. 이 책은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아이가 스스로 읽는 재미를 느끼기 좋아요. 또한 표정과 행동 묘사가 풍부해서 아이가 등장인물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어요. “왜 속상했을까?”,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질까?” 같은 질문을 하며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공감 능력도 자라게 되었어요. 특히 페파와 친구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친절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행동이라는 점을 알려 주었어요. 활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아이와 대화가 많아졌다는 점이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이야기 나누다 보니 아이가 자신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말하기 시작했어요. 단순히 책 내용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과 연결해서 생각하는 힘이 생기는 느낌이 들었어요. 또 아이가 페파 캐릭터를 좋아하다 보니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반복 독서는 아이의 표현력과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배려와 공감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인 이 책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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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애니메이션인 페파피그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우리집 6살 아이^^ 그런데 저도 옆에서 보면 재미있기도하고 배울점이 있어서 좋기도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페파피그 그림책이 나왔어요!! 오늘은 페파피그 마음 성장 그림책 펭귄랜덤하우스 출판 페파의 친절한 마음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페파피그 마음 성장 그림책 페파의 친절한 마음이에요!!^^ 표지도 제목도 너무 이쁘네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페파의 유치원에서 마음 건강 주간이 열렸어요. 선생님은 친절에 대해 알려 주었어요. 그리고 특별한 게임도 준비했지요. 마음 건강 주간이라니 우리에게도 참 필요한 내용인거 같아요~^_^
이번 주는 마음 건강 주간이라서 선생님이 감정에 대해 알려 주었어요^^ 행복, 슬픔 등등 다양한 감정들을요~ 친구들은 매번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했어요!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특별한 게임을 제안했어요~ 바로 친절 하나씩 게임!!! 누군가에게 친절한 일을 하나씩 하는거예요~ 와~ 정말 좋은 게임이에요^^
그렇게 모두들 친절한 일을 하나씩 했어요^^ 페파와 친구들은 선생님에게 친절 하나씩 게임을 자랑하느라 신이 났답니다!! 모두가 친절한 세상이라니 정말 듣기만해도 행복해지네요^^ 오늘은 페파피그 마음 성장 그림책 펭귄랜덤하우스 출판 페파의 친절한 마음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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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의 서울 여행' 책으로 페파피그를 책으로 만났어요. 그전부터 애니메이션으로 가끔 보기는 했었지요. 페파피크는 영국의 아동용 애니메이션으로 2004년에 첫 방영 후 한국에서는 2006년부터 방영되었다고 하네요. 해외 애니메이션이 20년 넘게 방영되고 있다는 건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증거겠죠? 오늘은 페파피그 소중한 이야기 시리즈 중 친절에 관련된 내용으로 '페파의 친절한 마음' 책을 읽어보려 해요.
페파와 수지가 손을 잡고 웃는 모습이네요. 예쁜 꽃과 햇님, 하트까지 사랑스러운 그림이에요.
페파의 유치원에세 마음 건강 주간으로 선생님이 감정에 대해 알려 주었어요. 페파와 친구들은 선생님이 보여주신 감정 그림 카드를 보며 이야기했어요. "내가 지금 어떤 마음인지, 또 친구는 어떤 기분일지 잘 살피는 게 아주 중요해요."라고 선생님이 말했어요.
놀이 시간에 페파와 수지가 카드 게임을 하는 중 서로 이겼다고 소리쳤어요. 선생님은 페파와 수지에게 지금 기분이 어떤지 물었어요.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페파와 수지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었어요. 애드먼드는 "둘 다 이긴 거로 하고, 서로 소리친 건 사과하면 좋겠어요!"라고 말했어요. "누군가와 다투게 되면, 잠깐 멈추고 내가 왜 화가 났는지, 왜 속상한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친구의 기분은 어떨지 생각해 보는 거예요."선생님이 말했어요.
점심시간에 페파와 친구들은 사방치기를 했어요. 조지가 넘어져서 다리를 다쳤어요. 페드로는 "조지 기분을 알아요. 예전에 다리를 다쳤었거든요."라고 말하며 걱정했어요. "상대방이 어떤 기분일지 안다면,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조지를 달래며 말했어요. 페파는 조지를 일으켜 주었고 내가 친절하게 대하면 친구의 마음도 행복해진다고 선생님이 말했어요.
선생님이 아주 특별한 게임을 준비했어요. '친절 하나씩' 이란 게임이에요. 누군가에게 친절한 일을 하나씩 하는 거예요. 그다음 친절을 받은 상대방에서 친절을 베풀어 달라고 부탁하는 거예요. 친절은 아주 작아도 괜찮아요.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라면 뭐든지 좋아요.
페파는 엄마에게 '친절 하나씩' 게임을 알려 주었어요. 페파는 엄마가 장 보시는 걸 도와드리면서 '친절 하나씩' 게임이 시작됐어요. 페파는 엄마에게, 엄마는 아빠에게, 아빠는 할머니에게, 할머니는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는 토끼이모에게 친절을 베풀었어요. 곧 모두가 누군가를 위해 친절한 일을 하나씩 하고 있었어요. 페파와 친구들은 선생님에게 각자의 '친절 하나씩'게임을 자랑하느라 신이 났어요. "정말 멋지구나! '친절 하나씩' 게임을 매일 해야겠는걸!" 선생님이 환하게 웃었어요.
책을 읽는 동안 작은 친절이 점점 커지면서 모두가 친절해지고, 행복해지는 기분 좋은 책이었어요.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 베푼 친절이 나와 네가 행복해진다는 의미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어요. 억지로, 강요로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조금 노력하고 생각해서 행동한다면 분명 할 수 있는 일인 건 틀림없네요. 햇님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들에게 어떤 친절을 베풀 수 있는지 생각해 볼 기회가 된 책이었어요. 아주 작은 친절이어도 큰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를 알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집에서 '친절 하나씩' 게임을 도전해볼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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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페파피그 소중한 이야기 친절 페파의 친절한 마음 이번 주는 마음 건강 주간이에요 "이 그림은 어떤 마음일까요? 행복할까요? 슬플까요? 페파피그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페파의 소중한 이야기 시리즈 중 마음과 친절에 대한 이야기책입니다 올해 처음 유치원에 들어가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여러 상황들을 겪으며 다양한 감정을 만나고 있는 우리 아이이지만 아직 감정 표현이 서툴러요 페파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마음을 같이 배워봐요 놀이 시간에 페파와 수지가 카드게임을 해요 "내가 이겼어!" "아니야, 내가 이겼어!" 수지와 페파가 서로 이겼다고 하면서 화를 내고 입을 삐죽 내밀었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우리 아이도 무조건 일등을 하려고 해요 하지만 언제나 이길 수 없고 항상 일등만 할 수는 없어요 이럴 때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페파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어주며 아이에게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같이 공놀이를 하고 싶은 대니와 혼자서만 놀고 싶은 맨디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넘어져서 다리를 다쳐서 울고 있는 조지 조지에게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이 나와있어서 이제 막 친구들과의 관계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가 페파피그 친구들을 보며 친구들과 서로를 배려하는 방법을 배우고 좋은 우정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알려주신 친절 하나씩 게임 누군가를 위해 친절한 일을 하는 게임이에요 엄마는 아빠에게 안경을 건네주고 아빠는 할머니를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할머니는 할아버지에게 간식을 가져다주어요 친절 하나씩 게임을 하는 페파피그 가족들을 보며 우리집도 오늘부터 친절 게임을 해보려고요 작은 친절이 큰 기쁨으로 다가올 수 있겠죠 페파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며 아이들의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바르게 표현하고 타인을 배려하고 소중히 하는 법을 배워봅시다
EBS 인기 애니메이션 페파피그로 만든 페파의 소중한 이야기 시리즈 중 페파의 친절한 마음 작은 코끼리 친구와 큰 코끼리 엄마 아빠 작은 얼룩말 친구와 큰 얼룩말 엄마 아빠 친구들과 똑 닮은 가족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상대방을 위한 작은 친절이 서로를 기분 좋게 만들 수 있죠 잘못을 하면 사과하고 도움이 필요할 땐 도와주다 보면 함께하는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친절하면 우리 모두 행복해져요 페파의 친절한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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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약 180개 이상의 지역에서 방영 중인 인기 애니메이션 페파피그가 <페파피그 소중한 이야기>시리즈로 만나볼 수 있어요! 그중 소개할 책은 <페파의 친절한 마음>입니다. 페파와 함께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친절의 마법을 찾아 떠나볼게요!
페파피그 소중한 이야기 친절 페파의 친절한 마음 번역_박민혁 펜그로하우스 / 2026.5.10.
페파와 친구들이 함께 하는 교실. 이번 주는 마음 건강 주간이에요. 선생님이 감정에 대해서 알려 주었어요. "이 그림은 어떤 마음일까요? 행복할까요, 슬플까요?" "내가 지금 어떤 마음인지, 또 친구는 어떤 기분일지 잘 살피는 게 아주 중요해요." 놀이 시간에 카드 게임을 하던 페파와 수지는 자신이 이겼다며 소리쳤어요. 화난 마음을 감추지 못해 소리쳤던 페파와 수지, 동시에 서로 '미안해'라고 사과했어요. "누군가와 다투게 되면, 잠깐 멈추고 내가 왜 화가 났는지, 왜 속상한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친구의 기분은 어떨지 생각해 보는 거예요." 혼자만 공놀이를 하던 맨디도, 사방치기를 하다 넘어져 다친 조지도 친절하게 대하는 친구들 덕분에 금방 다시 행복해졌어요. 친절한 마음 덕분에 모두가 행복했어요.
선생님은 특별한 게임을 준비했어요. 게임의 이름은 '친절 하나씩'. 이 게임은 누군가에게 친절한 일을 하나씩 하는 거예요. 그다음 친절을 받은 상대방에게 친절을 베풀어 달라고 부탁을 해요. 친절은 거창할 필요 없어요. 아주 작은 것도 괜찮아요.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라면 뭐든지 좋아요. 페파와 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친절 하나씩' 게임을 실천해요. 과연 '친절 하나씩' 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상대방을 위한 작은 친절이 엄마, 아빠, 할아버지, 이모를 거쳐 온 마을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모습이 궁금하다면 <페파의 친절한 마음>을 만나보세요. 우리 친구들은 페파를 만나 공감과 배려, 사랑과 친절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페파와 친구들이 들려주는 '행복을 부르는 친절'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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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의 친절한 마음 박민혁 역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아이들이 최근에 유치원을 옮기면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 같더라구요. 특히나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들이 감정표현이었다보니 페파의 친절한 마음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도서를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이 조금은 열렸을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페파의 친절한 마음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도서에서는 페파피그에 나오는 여러 친구들과 다양한 생활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여러가지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요. 같이 공놀이를 하지 못하는 맨디에게 슬퍼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저희 아이들도 공감을 하다보니 아이들이 실제로 이러한 상황을 마주하는 경우에는 당황하지 않고 솔직하고 상대방이 상처받지 않게끔 표현하는 것도 배워보는 것 같아요. 또한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친구를 대하는 것이 좋을지 제목처럼 친절한 마음에 대해 생각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