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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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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욕이 있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이기고 싶은 마음도, 지더라도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마음을 가르쳐주는 책. 중간중간 들어있는 삽화도 너무 예뻐서 눈이 즐겁고 이야기가 좋은 책입니다. 자주 보고싶네요. 다시한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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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욕이 있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이기고 싶은 마음도, 지더라도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마음을 가르쳐주는 책. 중간중간 들어있는 삽화도 너무 예뻐서 눈이 즐겁고 이야기가 좋은 책입니다. 자주 보고싶네요. 다시한번 추천드립니다.

q********0 202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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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_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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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배드민턴은 가족끼리 함께 하기에도 좋은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기도 한 배드민턴. 방과 후 프로그램에도 배드민턴은 항상 인기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운동인 만큼 책으로 풀어낸 이야기가 참 궁금해졌습니다.주인공 아이는 처음에 엄마가 살을 빼야한다는 명목 하에 방과 후 배드민턴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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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배드민턴은 가족끼리 함께 하기에도 좋은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기도 한 배드민턴. 방과 후 프로그램에도 배드민턴은 항상 인기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운동인 만큼 책으로 풀어낸 이야기가 참 궁금해졌습니다.


주인공 아이는 처음에 엄마가 살을 빼야한다는 명목 하에 방과 후 배드민턴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다이어트 때문에 엄마에게 이끌려 수업을 듣게 된 주인공의 마음을 생각해보면 싫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또 막상 무언가를 시작하게 되면 또 적응하게 되긴 하더라구요(인간은 적응의 동물이 맞습니다..^^)


꼭 1등하고 싶은 아이, 승부욕이 있는 아이, 승리를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아이들이 꼭 있어요. 성과 중심, 성공을 바라는 환경 등으로 인해 아이들의 열심이 짖밟히고 있는 것은 아닌지 뒤돌아 생각해보게 됩니다. 꼭 1등을 해야 아이들이 열심히 한 건 아니잖아요?아이들은 사랑과 격려로 자라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협력하는 것도 참 중요하죠. 혼자서 하는 것이 제일 편하고 좋다는 걸 알지만 우리는 또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에요. 책에서 친구와의 협력, 팀워크를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참 좋았습니다.


운동회 때 생각했던 것보다 달리기를 잘 못해서 약간 멍하게 앉아있는 아이의 뒷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한참을 멍하게 가만히 있는데 한 친구가 와서 표정을 살피며 왜 그래?하면서 아는 척을 해주더라구요. 그 모습이 참 예쁘고 기특해보였습니다. 공부를 잘하고 모두에게 인정받는 것보다 서로를 배려하고 챙기는 인간미가 반짝반짝 빛나보였달까요!

아이들이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 책에서 열심과 우정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6 2026.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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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안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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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 고수산나, 꿈터아이가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고수산나 작가님의 작품이 새롭게 나와서 접하게 되었다. 학교 방과후수업으로 즐겁게 했던 것 중 하나가 배드민턴이었기에 책 표지만 보고도 곧바로 읽고 싶다고 한 책의 제목은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이다. 동네에서 선선하 오후가 되면 여기저기 배드민턴을 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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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 고수산나, 꿈터


아이가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고수산나 작가님의 작품이 새롭게 나와서 접하게 되었다. 학교 방과후수업으로 즐겁게 했던 것 중 하나가 배드민턴이었기에 책 표지만 보고도 곧바로 읽고 싶다고 한 책의 제목은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이다. 동네에서 선선하 오후가 되면 여기저기 배드민턴을 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잘 할 수 없는 것이 배드민턴이라는 책 속 글귀가 참 와닿았다.


준하는 운동과는 거리가 먼 4학년 남자 아이다. 태권도를 1년 정도 다니긴 했지만 순전히 동생을 데리고 다니기 위한 것이었고, 축구도 금방 그만두고 운동에 소질이 없는 것 같아서 흥미도 느끼지 못했다. 준하는 엄마의 권유로 시에서 운영하는 배드민턴 수업에 가게 된다. 취미로 다니는 배드민턴 클럽이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모습을 보고 준하는 새로운 세사을 보는 듯 했다. 같은 반 친구인 채이가 배드민턴 클럽의 중급반에 있는 것을 보게 되는 데 항상 모든 것을 남들보다 잘 하려는 모습이 준하는 조금 부담스러웠다. 


채이는 한 번도 진 적이 없다. 항상 이겼고 남들보다 잘 했기에 배드민턴 대회에서 졌을 때 받았던 충격이 꽤 컸다. 코치님은 그런 채이를 보고 지는 법을 못 배웠기 때문이라고 했다. 채이가 지는 법을 못 배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엄마도 이유인 듯하다. 채이 엄마는 집에서 채이와 놀 때 일부러 항상 져줬다고 했다. 채이 엄마가 회사를 그만두고 채이를 돌보는 것은 채이가 지지 않도록 넘어지지 않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했다.


실패를 안 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인가?

1등이 있으면 꼴찌가 있다. 세상 이치가 그런 것 같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성공한 사람이 있으면 실패한 사람도 있다. 상을 못 받으면 아이의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하여 요즘 초등학교에서는 상장도 수여하지 않는다. 그런 이유로 시험도 없고 점수가 없으니 등수 공개도 하지 않는 것이 초등학교 현실이다. '수우미양가'로 점철되던 과거 초등학교 풍경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점수로 줄 세우는 것이 반드시 옳다고 할 수는 없으나 모두가 1등이라는 것도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데 지금 초등학교는 그런 현실을 외면하는 것 같다. 


채이는 복식 경기를 연습하며 혼자만 잘 한다고 이기는 것도 아니며, 지는 것을 통해 또 다른 도약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점차 배워간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실패의 경험을 높게 산다고 했다. 실패를 통해 무엇을 배웠고 다음번에는 그것을 보완하여 성공의 발판으로 삼은 사람을 더 신뢰하는 문화가 있다고 한다. 물론 여기서 실패는 게으르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생긴 결과를 말하지는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실패가 낙인처럼 인식되거나 경력에 안 좋게 남는 것과는 확연히 차이가 있다. 그래서 실리콘밸리에서는 다양한 스타트업이 생기고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잘 하고 싶은 욕심이 많은 자녀, 그리고 우리 아이만은 항상 남들보다 잘 하거나 최소 중간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학부모에게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볼 것을 추천한다. 나도 아이에게 넘어지고 실패하는 경험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격려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한 책이었다. 




#방과후배드민턴클럽 #고수산나 #꿈터 #미자모서평단 #초등고학년책 #실패경험 #잘지는법 #잘하고싶은욕심많은자녀 #우리아이는최소중간은해야한다

b******5 2026.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
"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 " 내용보기
| 글 고수산나| 그림 이광희| 출판사 꿈터 형제간의 경쟁, 친구 간의 경쟁 등 우리는 늘 누군가와 비교되고 경쟁하는 환경 속에서 살아갑니다.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과정에서 기쁨, 좌절, 질투, 성취감 등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며 성장해 나가지요.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은 경쟁 속에서 나타나는 인물 간의 갈등, 성장, 감동을 전달하는 자존감 성장 동화책이에요. 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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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수산나

그림 이광희

출판사 꿈터

 

형제간의 경쟁친구 간의 경쟁 등 우리는 늘 누군가와 비교되고 경쟁하는 환경 속에서 살아갑니다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그 과정에서 기쁨좌절질투성취감 등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며 성장해 나가지요.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은 경쟁 속에서 나타나는 인물 간의 갈등성장감동을 전달하는 자존감 성장 동화책이에요.


 

준하네 가족과 채이네 가족은 서로 자주 왕래하는 친한 사이에요운동과는 거리가 멀었던 준하는 엄마의 권유로 배드민턴 초보반에 들어가게 되었어요같은 아파트에 사는 채이도 같은 클럽에 다니지만준하는 초급반이고 채이는 중급반이에요.

 


채이는 엘리트 선수들로 이루어진 고급반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할 만큼 승부욕이 강한 아이에요배드민턴뿐 아니라 무엇이든 1등을 하고 싶어 하지요준하는 그런 채이가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지만그렇다고 특별히 친한 것도 아닌 애매한 관계 속에서 채이를 지켜보아요.


 

어느 날 유소년 배드민턴 대회가 열리고채이는 예상치 못한 큰 패배를 경험하게 되지요너무 속상한 나머지 자신의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상대 선수에게 예의를 갖추지 못한 채 경기를 마무리합니다주변에서는 대회에 참가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경험이었다고 위로하지만채이에게는 전혀 위안이 되지 않아요.


 

항상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고지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채이는 자신의 기분을 앞세운 채 상대를 탓하기도 합니다하지만 그런 채이에게도 조금씩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해요.

 

누구나 잘하고 싶지만 늘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는 없습니다때로는 이기는 법만큼 지는 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요이책은 경쟁 속에서 흔들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내며건강한 자존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더라고요.


 

채이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는 어떤 아이일까?”, “나는 경쟁에서 어떤 태도를 보일까?”를 돌아보게 되고성장 과정에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기회를 선물하는 따뜻한 성장 동화라고 생각합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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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2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과후 배드민턴 클럽 - 용기 배려 이해 공감 존중 [협찬]
"방과후 배드민턴 클럽 - 용기 배려 이해 공감 존중 [협찬]"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방과후 배드민턴 클럽이라는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이다. 배드민턴을 10년 넘게 즐기다보니 배드민턴과 관련된 것들은 궁금하더라. 이 책 또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순식간에 읽어버린 책 중의 하나다. ^^책을 읽으면서 배드민턴을 처음 배울 때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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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방과후 배드민턴 클럽이라는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이다. 배드민턴을 10년 넘게 즐기다보니 배드민턴과 관련된 것들은 궁금하더라. 이 책 또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순식간에 읽어버린 책 중의 하나다. ^^


책을 읽으면서 배드민턴을 처음 배울 때가 새록새록 생각났다. 약수터에서 가족들과 재미로 치는 배드민턴과는 너무 달랐던 기억, 생각보다 내 몸이 자유롭지 못했던 기억이 스멀스멀~


주인공은 방과 후 교실에서 시작된 배드민턴 클럽에 들어가게 된다. 배드민턴을 처음 쳐보기도 하지만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운동이라 걱정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다. 배드민턴을 잘 치고 싶은 마음과는 다르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 속상해한다. 

하지만 어색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친구들과 연습하면서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이야기다.




늘 이기기만 했던 한 아이의 성장 이야기도 눈에 띈다. 늘 잘하고 이기기만을 바라는 부모님과 다르게 아이들은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된다. 이기는 것도, 지는 것도, 기쁜 것도, 슬픈 것도.


배드민턴뿐만이 아니라 어디에서는 우리는 알아야 한다.  무엇을 하든 기죽지 않기, 포기하지 않기, 비교하지 않기!

이 책은 배드민턴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면서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배우고, 승패보다 중요한 나의 마음가짐, 흔들리는 마음을 어떻게 다잡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배드민턴을 통해 혼자만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팀워크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눈에 띈다. 운동하는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특히, 교과 연계되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이다.

국어 : 인물의 마음 이해, 사건 흐름 파악, 감정 표현, 의사 소통

도덕 : 배려와 존중, 친구 이해하기, 자신에 대한 긍정과 용기

체육 : 배드민턴 기초 활동 이해, 협력하며 참여하기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
글쓴이
고수산나 글/이광희 그림
출판사
꿈터


#방과후배드민턴클럽 #고수산나 #이광희 #꿈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0 202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방과후 배드민턴 클럽
"[협찬] 방과후 배드민턴 클럽 "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수많은 비교의 순간을 마주한다.사실 학교뿐아니라 집에서도 수많의 비교당하는 순간들이 있다.나도 내 아이를 너무 사랑하고 있는 부모이지만,아이의 답답한 행동을 보게되면 자꾸 비교를 하게된다.이렇게 내가 비교를 하면서 아이에게 상처주지만,정작 아이들끼리 뭉쳐져 있는 학교안에서는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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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아이들은 학교에서 수많은 비교의 순간을 마주한다.

사실 학교뿐아니라 집에서도 수많의 비교당하는 순간들이 있다.

나도 내 아이를 너무 사랑하고 있는 부모이지만,

아이의 답답한 행동을 보게되면 자꾸 비교를 하게된다.


이렇게 내가 비교를 하면서 아이에게 상처주지만,

정작 아이들끼리 뭉쳐져 있는 학교안에서는 타인에 의해 비교당하거나,

자신이 직접 보고 주눅이 드는 모습을 상상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다.


비교를 당한다는 것을 참으로 가혹하다.

하지만 비교를 해야 또 내가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그런부분에서 방과후 배드민턴 클럽이라는 책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했다.

또 , 성취감과 경쟁심리를 배우게 하는 운동이라는 종목인 점도 좋은 예시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경쟁하고 또, 나도 저렇게 잘하고 싶다 라는 마음이 생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또, 혼자서만 잘해서는 안되는 경우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함께 호흡을 맞추어야하는 운동은 혼자서만 잘 하는 것이 아닌 함께 맞추어서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j*******2 202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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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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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이야기는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에서 만난 두 아이, 준하와 채이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준하는 운동에 큰 관심이 없지만 엄마의 권유로 배드민턴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제야 초보반에 들어간 것도 부끄럽고, 같은 아파트에 사는 채이와 같은 클럽에 다니게 된 것도 어색하기만 합니다.반면 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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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이야기는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에서 만난 두 아이, 준하와 채이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준하는 운동에 큰 관심이 없지만 엄마의 권유로 배드민턴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제야 초보반에 들어간 것도 부끄럽고, 같은 아파트에 사는 채이와 같은 클럽에 다니게 된 것도 어색하기만 합니다.


반면 채이는 무엇이든 1등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입니다. 이기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친구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 하고, 채이의 엄마는 딸을 위해 일부러 게임에서 져주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고민을 가진 두 아이는 배드민턴을 배우고, 대회에 참가하고, 함께 응원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갑니다.


아이들은 운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팀워크의 소중함을 배우며,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 갑니다. 또한 이기는 것만큼이나 지는 경험도 값진 배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습니다. 낯설고 어렵고 어색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 과정을 견뎌 내고 나면 생각보다 더 큰 즐거움과 성취감을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망설였던 경험이 많기에 준하와 채이의 성장 이야기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도전하는 용기를, 어른들에게는 처음 시작했던 순간의 마음을 떠올리게 해 주는 따뜻한 동화였습니다. 무엇이든 일단 해보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책입니다.


* 본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0 202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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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배드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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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방과후 배드민턴 클럽’ 문고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첫째가 방과후로 배드민턴을 시작했는데 이 책을 같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의 심리와 경쟁이야기가 잘 표현된 책이라 흥미진진 합니다. 무엇보다 배드민턴을 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심리가 잘 나와있어서 공감하며 볼 수 있습니다.  초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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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방과후 배드민턴 클럽’ 문고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첫째가 방과후로 배드민턴을 시작했는데 이 책을 같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의 심리와 경쟁이야기가 잘 표현된 책이라 흥미진진 합니다. 무엇보다 배드민턴을 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심리가 잘 나와있어서 공감하며 볼 수 있습니다. 

 초등3학년 이상 아이들이 보면서 친구들과의 관계와 경쟁에 대해 생각해 보기 좋습니다. 요즘 학교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불편해서 운동회도 자제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다고 하는데 저는 공정하고 선의의 경쟁은 꼭 성장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 뒷편의 작가의 말을 읽어보니 더욱 공감 되었습니다. 경쟁에 지는 것이 싫어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정정 당당하게 경쟁하고 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님을 아이들이 배우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우고 경험해 나간다면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단단해져 갈 것 같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다양한 경험을 해나가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지는 책입니다. 


#방과후배드민턴클럽 #꿈터 #고수산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r******k 202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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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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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13살의 서평나는 배드민턴을 잘 모른다. 그렇다고 이 책을 읽었는데에도 똑같이 모르겠다는 것은 아니다. 비슷한데 기본적인 용어만 알게 된 것이다. 기본적인 용어의 뜻이 밑에 적혀있어서 조금이나마 더 쉽게 읽혔다.나는 채이와 비슷한 것 같다. 뭐든지 열심히 하고, 뭐든지 잘하고 싶어 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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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3살의 서평


나는 배드민턴을 잘 모른다. 그렇다고 이 책을 읽었는데에도 똑같이 모르겠다는 것은 아니다. 비슷한데 기본적인 용어만 알게 된 것이다. 기본적인 용어의 뜻이 밑에 적혀있어서 조금이나마 더 쉽게 읽혔다.

나는 채이와 비슷한 것 같다. 뭐든지 열심히 하고, 뭐든지 잘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지고 싶지 않고 틀리고 싶지 않다. 이런 점이 채이와 비슷한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지는 기분'이라는 것을 채이보다는 많이 겪어 봤다. 그래도 채이보단 작지만 비슷한 실망감을 얻는다. 

하지만 나는 채이와 다른 점이 있다. 한 가지 운동을 꾸준하고 열심히 한다는 것이다. 한 가지 운동을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이 나는 없다. 채이는 그게 배드민턴이다. 나머지는 다 비슷한데 이건 확실히 다르다. 

나는 이제부터라도 틀리든 느리든 물러서게 되든 나를 응원하고 싶다. 잘하고 싶고 지지 않고 싶은 만큼 패배에 대해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다음의 기회가 생기니까!












11살의 서평


표지를 보고 배드민턴을 치는 내용일 줄 알았는데 내 생각이 많이 맞았다.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채이와 준하가 나중에 결혼한다고 말했을 때가 재미있었다.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채이가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했고 이모한테 공기를 지고 배드민턴 대회를 구경해 보고 중급반으로 들어간 내용이다.

2탄이 나온다면 채이가 고급반에 들어가고 대회에서 엄청 활약을 해가지고 금메달을 따는 이야기면 좋겠다.

이 책의 교훈은 "스스로 최선을 다하자." 인 것 같다.

[지는 건 못 참아]에서 선생님이 과자를 준다면 나도 채이처럼 승부욕이 올라올 것 같긴 하지만 실수로 쓰러트린 친구에게는 "괜찮아! 그럴 수 있지 " 하고 넘어가 줘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을 읽으며 가장 먼저 공감했던 부분은 '이기고 싶은 마음'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였다.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지는 것은 왠지 모르게 분하고 억울한 감정을 안겨준다. 승리만이 미덕이라 여겨지는 사회에서, 이 책은 지는 것도 배우고 받아들여야 하는 중요한 과정임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이야기한다. 스포츠를 통해 좌절을 겪고, 그 속에서 서로를 다독이며 한 뼘 더 성장하는 준하와 채이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괜찮아, 다시 해보자!'라는 위로를 건넨다.


또한, 이 책은 '함께 하는 즐거움'의 가치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오로지 나만의 승리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호흡을 맞추고 서로를 격려하며 나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배드민턴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려낸다. 혼자서는 넘어서기 어려웠던 벽도 함께라면 용기를 낼 수 있고, 실수를 해도 웃어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사실은 아이들의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 경쟁보다 협력, 개인의 영광보다 '우리'의 즐거움이 빛나는 이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자존감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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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m*****6 202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수하고 흔들리면서도 다시 도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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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쳐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운동을 좋아하지만 마음처럼 잘되지 않을 때, 아이들은 생각보다 쉽게 자신감을 잃더라고요.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낸 성장 동화였습니다.운동을 못해 늘 주눅 들어 있는 준하와, 잘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 조급해지는 채이의 모습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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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쳐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운동을 좋아하지만 마음처럼 잘되지 않을 때, 아이들은 생각보다 쉽게 자신감을 잃더라고요. 《방과 후 배드민턴 클럽》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낸 성장 동화였습니다.

운동을 못해 늘 주눅 들어 있는 준하와, 잘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 조급해지는 채이의 모습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초등 남자아이도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단순히 “이겨서 멋진 이야기”가 아니라 실수하고 흔들리면서도 다시 도전하는 과정, 친구와 서로 응원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배드민턴이라는 소재 덕분에 운동 좋아하는 아이가 더 흥미롭게 읽었고, 만화 같은 삽화와 쉬운 문체라 부담 없이 술술 읽더라고요. 책을 다 읽은 뒤에는 “못해도 다시 해보면 되는 거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괜히 뭉클했습니다.

경쟁보다 함께하는 즐거움, 결과보다 용기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책이라 초등 중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m******1 2026.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