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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로하스가 중간에 투입되었지만 지분을 가져가는지 보여줬다.
이로하의 케릭터성은 뻔하다. 집에는 코마치가 학교에는 이로하가 있을뿐이다.
혈연이 아닐뿐 그냥 동생포지션이다. 혈연이 아니다 보니 이성으로 느끼는걸 넣기야했지만 하는행동은 그냥 코마치다.
누구나 인정하던 명품만 찾던 이로하가 알짜베기 수제품을 보고 휙 돌아서는건 재미포인트다. 이게 그나마 코마치와의 차별점이겠지. 코마치는 애초부터 알고있었다. 아니 그것도 틀린가 본인이 가출했을때 알아차렸다고 봐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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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의 봉사부실.갑작스런 자이모쿠자의 직업고민에 대해 상담해 주는 봉사부원들.어느새인가 눌러앉은 이로하도 가끔씩 거들며 시간은 흘러간다.이로하에게 휘둘리면서도 데이트 예행 연습에 어울려주는 하치만.학생회의 남은 예산을 활용해 소개용 작은 책자를 만들기로 계획한 이로하.저번의 데이트에 엮인 하치만은 어쩔수 없이 도와주게되고 새로운 의뢰가 시작된다.마감을 위해 달리는 봉사부원들과 이로하.그리고 코앞으로 다가온 코마치의 입시시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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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타임. 잇시키 이로하와 히키가야 하치만의 데이트. 애니메이션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작품의 대표적 플레이스가 이번 편에서 등장하는 만큼 인터넷으로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잇시키 특유의 고백 안 했는데 고백 거절하기 멘트는 중간중간 희미한 미소를 짓게 만드네요. 둘만의 데이트를 유이와 유키노에게 들킨 것은 의도적인 것일지 단순한 실수일지? 작가들의 마감에 대한 고통을 잘 녹여낸 듯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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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의 소부 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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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하스가 진히로인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권이옵니다...... 이번 권은 외전 격으로 이루어진 10.5권입니다. 자이모쿠자, 잇시키, 코마치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권인데 결국 가장 강렬한 에피소드는 표지에도 그려져 있듯이 이로하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중간중간 캐릭터들의 현 감정상태가 나타나는 부분들도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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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 10.5권 즉 내청코 10.5권을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친구가 왜 추천한지 알게 되더군요... 주인공 하치만이 제 친구중 비슷한 애가 있어서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유키노는 제 이상형이에요.. 저도 현실에서 유키노 같은 여자애를 만나고 싶어ㅏ요, 앞으로 남은 책들도 사서 읽을게요. 유이도 히로인으로서의 매력이 큰 것 같아요. 저는 고르자면 유키노를 고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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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0.5권 리뷰 내청코 외전은 본분에 충실하고 질이 높다. 메인 디쉬인 본편을 읽고 남은 다소의 텁텁함을 싹 잡아주는 디저트 역할에 아주 충실함. 특히 이번 10.5권은 별 5개 매우 만족. 누가 뭐라해도 10.5권의 주인공은 이로하스. 8권 등장이래로 천정부지로 치솟은 이로하의 인기가 이 외전을 탄생시킨듯. 이로하스와 데이트 분량도 넉넉했고 속도 알찼음. 이로하스의 매력이 잘 드러나서 대만족. 유이와 유키노 질투는 덤으로 좋았음. 하나 확실한건 내청코 작가의 필력은 여타 다른 라노벨들과 비할 바가 아니다 싶었음. 특히 해질녘이나 밤하늘의 경치를 바라보며 감상에 젖어 내뱉는 짤막한 몇 마디 문장들이 예술임. 1인칭 시점 상 이 문장들을 내뱉는 주체가 하치만이다보니 알게 모르게 마음 속에서 하치만에 대한 주가가 올라가버릴 정도. 요망한 후배와의 데이트, 훈훈한 봉사부원들간의 유대, 끈끈한 남매의 정. 이렇게 이어지는 쓰리 콤보 아주 좋았다. 첫번째 파트 자이모쿠자는 좀 빼주지 아쉽. |
| 본편에서는 봉사부가 굴곡이 많은 편이었기에 봉사부가 그려지는 장면은 웬지 모르게 긴장감이 깊어지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10.5권에 한해서는 비교적 훈훈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이어지며 잠시 숨을 고르게 해 주었다. 기본적으로 유키농, 유이, 하치만의 3인은 상주하고 있지만, 그들에게 찾아오는 각양각색의 의뢰자들 덕분에 오늘도 봉사부는 한가한 듯 하면서도 바쁘게 돌아간다. 10권을 기준으로 본편은 종장에 접어 들었지만 10.5권만큼은 잠시 쉬어가는 느낌으로 즐겁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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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와타리 와타루 작가분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시리즈 10.5권입니다. 이번권은 .5권으로 외전으로 총 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떤 남학생의 부탁에 맥빠지고, 이로하스의 변덕에 휘둘리고, 빡빡한 마감 일정에 쫓기며 원고를 쓰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죠.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있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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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서는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지만, 비교적 훈훈한 분위기의 봉사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