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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화홍련전을 읽고 장화와 홍련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화와 홍련은 서로 의지하며 사이좋게 지냈지만, 새어머니 때문에 힘든 일을 많이 겪었다. 특히 새어머니가 두 자매를 미워하고 괴롭히는 모습이 나와서 마음이 아팠다. 장화와 홍련이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속상하고 화가 났다. 하지만 나중에는 장화와 홍련의 억울한 일이 밝혀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웠다. 또 가족끼리는 서로 미워하기보다 사랑하고 아껴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서로 도와주고 힘이 되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나도 가족에게 더 친절하게 말하고, 동생이나 친구와 다툼이 생겼을 때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장화와 홍련처럼 힘든 일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따뜻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