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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제목처럼 내용도 꽤 강렬해서 생각했던 것보다 더 몰입감 있게 읽혔습니다. 자극적인 소재들이 흥미를 끌고, 에피소드가 짧고 간결하게 구성돼 있어 부담 없이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한 편씩 읽다 보면 신선한 충격도 느낄 수 있음! 나중에 친구들 만났을 때 써먹을 수 있는 이야기거리가 하나씩 생기는 느낌입니다. 가볍게 읽으면서 흥미를 느끼기 좋은 책이라 부담 없이 즐기기 딱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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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영리한 사람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가? 형벌- 정의와 폭력, 감옥- 통제와 역설, 완전범죄 - 완벽과 균열, 전쟁과 무기- 해답과 재앙 파트로 진행되는데 무거운 주제에 비해 쉽게 잘 읽혀서 앉은자리에서 반 이상 읽은 거 같아요. 쉽게 읽히는데 반해 많은 생각이 드는 책이라 이번 연휴에 흥미롭게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지금 또 반복되는 많은 일들을 떠올리게 하고, 자연스럽게 불편한 질문을 던져보게 만드는 인문학 책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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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직장인인데요!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 지칠 때, 인류의 엉뚱하고도 치명적인 '오답 역사'를 읽다 보면 묘한 위로가 됩니다.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점심시간에 틈틈이 읽기에 너무 재미있고 좋아요. 똑똑한 사람들의 황당한 실수를 보며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거든요.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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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던 상식들도 짜임새 있는 해석으로 쉴새없이 끝 까지 ㆍ읽게되는군요 ㆍㆍ 굿 다크모드님 베스트셀러 인정 ㆍㆍㆍ 시간 되면 한번 더 읽어야겠다 ㆍ혹시 다음 이야기도 출시 계획이라면 또 읽어봐야겠음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벌써 부더 기대기대 되는군요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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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이게 진짜야?”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 책이다. 평소에 당연하게 믿고 있던 역사나 상식들이 뒤집히는 느낌이라 꽤 흥미로웠다.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히는데, 읽고 나면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다만 몇몇 부분은 좀 과장된 느낌도 있어서 그대로 믿기보다는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된다. 가볍게 읽기 좋지만 여운은 오래 남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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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답노트같은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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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책으로, 마치 영화를 보거나 이야기를 듣는 듯한 기분으로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인문학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주말에 가볍게 들고 나가서 읽으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너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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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은 읽는 내내 생각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었던 ‘정답’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됐고요. 인류의 실수와 오만을 따라가다 보니 지금의 선택도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가볍게 읽히지만 끝나고 나면 오래 여운이 남는, 꽤 강렬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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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당연하게 믿어왔던 상식이나 역사 뒤에 숨겨진 반전들을 다루는데 완전 흥미진진해서 손에서 놓기가 힘들더라고요 제목처럼 잠 못 들 정도로 몰입감이 넘치고 세상을 보는 시각을 확 넓혀주는 기분이 들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인문학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야기 형식으로 술술 읽히니까 가볍게 교양 쌓고 싶은 분들께 진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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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랬어야만 했냐!!! 하는 그때는 어쩌면 정답이었다고 행했던 것들이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으으.. 지금은 느낄 수 없을 낯선 어두움 물론 간간히 볼 수 있었던 역사의 내용도 있었지만 뭐 그땐 그랬구나 하고 넘어갔던 것들이었는데 아니? 제대로 봐. 하고 눈 앞에 가져다 준 것 같았습니다. 어쩌면 사람들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형태만 다르지 이렇게도 잔인한 존재일지도 몰라 지금 네가 느끼는 정당함 역시 누군가에게는 어쩌면 엄청난 고통일지도 모르니 네가 생각하는 인간다움이라는 건 어쩌면 잘못된 것일지도... 라고 말하는 것 같은 책인데 읽고 나니 이미 읽은 사람이 되어 버렸네요. 불편했지만 몰입감이 좋은 책이라 금방 읽어 버렸고 무섭지만 흥미로운 책임은 확실합니다. 으.. 인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