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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는 말 그대로 저자와의 대화라 생각해요. 책을 읽고 그 책과 이후의 삶에 대해 나누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보고도 더 알고싶었던 것 또는 평소 저자와 공유하고싶었지만 방법이 없어 할 수 없었던 것들 책 이후의 더 발전할 수 있는 나눔 제가 기대한 그 어느 한가지도 듣거나 만족할 수 없었던 토크였습니다 유나님은 영상을 자주 많이 올리는 분도 아니고 대면 활동이 많은 저자도 아니기에 코로나 이후 열리는 첫 북토크라 기대를 많이 가지고 갔습니다. 무대에서 유나님이 처음 말한 것처럼 400명이라는, 북토크로는 규모가 컸고 첫 책으로 만나는 자리인데 시간도 너무 적고 유나님이나 책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듣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이너뷰티를 지키며 어려웠던 부분울 서로 나누며 자신들의 방법을 공유하는 것도 아니고. 무대에 나와주신분들이 잘못한 것은 없지만 정말 아쉬움만 남은 북토크입니다. 부디 다음번 콘서트 또는 이벤트에서는 이 점을 유념해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너무 아쉬워 다음 기회에 갈 마음도 없겠다 싶지만요 개선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해 리뷰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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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님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유나 님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제가 에너지를 얻어 갑니다! ♥ 또 어떤 내용으로 다음 책이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예정이 있으시다면..) 이런 행사를 더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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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유나님 만날 수 있는 자리여서 좋았습니다... 유나님이 시작할 때 이야기한 것처럼 소통하는 자리였어요... 먼저 리뷰 남겨주신 구르미님들 말처럼 좀 더 유나님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으면 좋았겠지만 재치 만점 구르미 님들 덕분에 웃고 울고 이야기 나눈 것만으로도 좋았어요... 오래된 친구들을 정말 오랜만에 만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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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두번째 리뷰인데,처음분 2개별 주신것도 많다느낄 정도로 "북토크"란 이름에는 진짜 전혀 걸맞지않은 시간임은 분명했습니다. 첫번째분 리뷰 충분히 납득갑니다. 그래서 유나님에 대한 개인 느낌을 빼면 별1개도 많습니다만,전 인생에서 제일 힘든시기를 거쳐오고 있는 지금 현실에서 유나님 책과 만남자체가 나이스 타이밍이자 행복이었기때문에 꼭 필요한 에너지여서 개인적으로 만점별 드립니다. 제가 서초동 평생 살다 다른곳으로 이사가서 17일 북토크날만 교통비로 12만원정도 썼는데 유나님 만나서 진짜 괜찮았답니다. 사인회때 너무 떨려 얘기가 점핑해서 중구난방으로 빨리해서 잘 못알아들으셨을거예요. 벌써 유나님이 빨리 이너뷰티 2탄 쓰셔서 다시 만나고파요. 요약은.. 냉철한 객관적시선: 별ㅇ점 따숩포근 주관적시선:별 무한대 만점 입니다. 그러므로,이번 말도안되는 북토크 형식을 뜯어고치셔서 진짜 참다운 깊이있는 북토크시간으로 성장시켜야하는건 첫번째 리뷰어님 말에 동의합니다. 저도 책에 둘러쌓여 평생 산 사람이라서 구분을 잘합니다만 유나님의 첫번째 스텝이니만큼 더 발전하리라 믿어요.워낙 완벽주의에 디테일에 강하시니..처음은 뭐든 어설픔이 있으니까요. 계속 책 내실수록 딥해지시고 꽉찬 알찬시간 만드실걸 생각하니 기분 벌써 좋아요. 유나님과 수고해주신 스탭님들,같이 있던 참석자님들 모두 다음책 나올때까지 햅삐 하시길☘️🍀 ps.첨에 별2개였는데 글다쓰고 나니 별1개로 바꾸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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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북토크 행사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저서를 읽고 나서 작가님의 의도나 깊이있는 생각들을 현장에서 듣고 소통하는 시간들이 너무 뜻깊고 좋기 때문인데요. 유나님의 오랜 팬이자 구독자이자 이번엔 독자로서 이번 북토크가 허무했던 건 사실이네요. 저는 책에서 다 기술하지 못한 비하인드, 책에는 없는 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유나님만의 여러 꿀팁 등을 듣고 싶었는데 이런 내용은 고사하고 어쩌면 괴로운 시간이었어요,, 첫번째 순서가 바로 Q&A로 진행이 되어서 오잉..?? 생각이 들었으나, 작가님마다 스타일이 다를 수 있으니 이해했습니다! Q&A 끝나고 본격적으로 강의시작되려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무대에 독자분들이 나오셨어요..! 이후로 경품추첨하고 사인회 끝,, 유나님께서 이번엔 팬분들과 좀 더 소통을 희망하셔서 마련된 자리이긴 했지만 사실 '북토크'에는 맞지 않는 형식이라 생각합니다. 차라리 사전에 팬미팅 or 독자들의 사연위주로 진행되는 행사라고 고지를 하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400명 되는 참석자 중에서는 팬이 아니지만 이번 저서를 읽고 발걸음을 하신 독자분들도 있으셨을테고 그분들이 원하는 니즈랑은 거리가 멀기 때문이에요. 북토크 참석하려고 뒤에 있던 일정까지 조정하고, 당일 주차기계 오류로 차도 멀리 대고 갔던 사람 입장으로서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ㅠ 다음에 또 북토크가 진행이 된다고 하면 진행방식이 개선 되거나, 동일한 형식으로 진행하신다면 사전 고지가되면 좋겠네요. 물론 책 내용과 유나님이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선물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만 앞으로는 팬분들 뿐만아니라 작가와 독자의 관계를 고려해주신다면 훨씬 좋을 것 같아 용기내어 길게 리뷰작성해봅니다. 행사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유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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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북토크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정말 좋아하는 유튜버분이라서 북토크가 정말 궁금하고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북토크 정말 재미있었고 시간이 금방 지나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또 북토크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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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영상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10여년간의 이야기를 책 한권에 담으셨네요. 저에게는 이 책이 치트키라, 그저 감사하다는. 꾸준히 관리하신 작가님 실제로 뵈면 더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북토크 신청했는데요, 역시나 멋지십니다. 선례가 있으면 따라가기 수월하잖아요. 북토크 이후 나에게 맞는 아름다움을 찾고자 하는 의욕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그리고 질문에 답변해주실 때 마음써주시는게 보여서 감동했습니다. 예상치 못하게, 참석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요. 인생선배의 조언을 들은 것 같아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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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봬서 반가웠어요 책이야기를 좀더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좋았답니다 저는 책을 읽다가 다못읽고 가는바람에 덕분에 이너뷰티의세곙ㅔ 대해서 알게됐고 아낌없는 정보를 주셔서 참 좋네요 아참 선물도 주셔서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