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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울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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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인식이 일으키는 환각입니다.어떤 사건도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어떤 사건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p.53)몇년 전 해만 뜨면, 행복에 대해 탐구하며 도서관의 정신의학에 관한 서적을 읽었다. 그러던 중 <놓아버림>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너무 좋았다. 그래서 저자 이름을 기억해 놓았다. 그 분이 바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이다. 그의 새 책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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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인식이 일으키는 환각입니다.

어떤 사건도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사건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p.53)

몇년 전 해만 뜨면, 행복에 대해 탐구하며 도서관의 정신의학에 관한 서적을 읽었다. 그러던 중 <놓아버림>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너무 좋았다. 그래서 저자 이름을 기억해 놓았다. 그 분이 바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이다. 그의 새 책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이 출간되었다길래 얼른 읽어보기로 했다.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은 세계적 영적 스승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책이다. 이미 고인이 된 그는 정신과 의사로 영적 진실을 밝혀내는 영적 스승이었다. 책에 앉아서 명상을 하는 것이 나오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음을 통제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는 생각을 목격하고 알아차리는 것을 관찰하는 것을 해야한다고 한다. 실제로 과거에 절에서 명상을 시도해봤는데, 생각이 너무 많이 떠올라 명상이라는데 집중하기 힘들었던게 생각이 났다. 마음을 곧장 통과하는 길이 마취없이 수술하는 거랑 같다고 하니 얼마나 힘든 건지 가늠이 안된다. 또한 그는 믿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현실로 나타난다고 했다. 지인은 만날 때마다 "부자가 될꺼야"라고 말해서 그 때는 이상하게 봤는데, 남들이 안할때부터 주식투자를 엄청 해놔서 지금은 실제로 부자가 되어버렸다. 나는 지금 과연 무엇을 믿고 있는가? 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무언가에 대한 욕망이 전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 완벽하고 완전합니다.

(p.122)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은 마음을 컨트롤 하는 법을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영적 능력을 키우려고 읽었던 책인데 읽으면서 '이 책이 종교 서적인가'하는 착각을 할 뻔했다. 이 책은 그가 한 수많은 강의 중 시작인 첫번째 책에 불과하다고 하니 후속편도 궁금해진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이 영적으로 집중하면 어떤 병도 고칠 수 있다고 하셔서 나도 앞으로 영적으로 매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살아 있는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이 글을 마친다. 


어둠대신 빛을 선택하세요.

(p.87)

#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 #판미동

s********7 2026.05.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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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성장 의식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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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 #판미동 #도서협찬 영적 성장으로 가는길은 역시 쉽지 않은 길이었다. 😅책을 읽으며 무언가 내용을 놓치는거 아닐까 싶어 한문장 한문장 읽다가 오히려 전체적 맥락을 놓치기도 하고이해가 어려운 구절들이 있기도 하였다.호킨스박사의 강연을 받아 적은 글이다.자신의 의식 자제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진화하고 있음을 깨닫고,지고의 진실과 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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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 #판미동 #도서협찬 

영적 성장으로 가는길은 역시 쉽지 않은 길이었다. 😅

책을 읽으며 무언가 내용을 놓치는거 아닐까 싶어 한문장 한문장 읽다가 오히려 전체적 맥락을 놓치기도 하고

이해가 어려운 구절들이 있기도 하였다.

호킨스박사의 강연을 받아 적은 글이다.

자신의 의식 자제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진화하고 있음을 깨닫고,

지고의 진실과 신과 인류 사랑에 헌신하는 영적 스승으로서 강연을 시작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이책은 강연을 호킨스 박사가 논의하는 다양한 주제의 일부이나 영적인 길을 가도록 고무하고 격려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하나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여러 종교들에 대해서 때로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에 방해가 되는(?)는 부분들에 대한 박사의 깨달음을 전하기도 하는데

한번더 종교에 대한 생각과 영적 성장, 의식의 성장, 카르마, 전생, 개인과 집단, 인류의 의식의 성장, 진화와 사회의식의 성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책속에서 ㅡ

과학에서 말하는 진화는 창조의 펼쳐짐일 뿐이다.

진화는 창조가 연속적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우주 안의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 입니다.

그럴 수만 있고, 저것을 하는 이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그것 그대로가  지금 이 순간 완벽하게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의식이 진화하는 길은 모든 것을 그 각각이 생겨나는 대로 항복하려는 자발성에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h******5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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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적 성장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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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단 #영적성장으로가는길📘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_데이비드 호킨스 영적 성장으로 가는 가능성은 바깥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세계적 영적 성장 지도자인 데이비드 호킨스의 12개의 강연을 기록한 시리즈물 중 첫 번째 책.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과 영적 성장에 대한 설명과 함께 관련 질문과 답변도 수록되어 있다. 책은 1,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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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단 #영적성장으로가는길


📘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_데이비드 호킨스 


영적 성장으로 가는 가능성은 바깥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세계적 영적 성장 지도자인 데이비드 호킨스의 12개의 강연을 기록한 시리즈물 중 첫 번째 책.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과 영적 성장에 대한 설명과 함께 관련 질문과 답변도 수록되어 있다.


 책은 1,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의 지도가 탄생한 과정, 관련 경험들, 구체적 의식의 성장과 그걸 이해하는 방향으로 설명되어 있다. 2부에서는 의식의 진화, 나로서 의식을 느끼는 데에 치중되어 있다. 특히 1부에서는 과학적인 견해와 기존 종교에 대한 반론과 독특한 구상이 제기되어 있고 2부에서는 이를 이어 우리가 사고 해야 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

 

  책을 받았을 때는 수행이나 마음에 관한 책으로 이해했다. 그러나 곧 의식 과정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인식에 관해 펴낸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낯설기도 했지만 새로운 사고에 관심이 갔다. 


  책을 읽으며 느낀 건 어느 정도 데이비드 호킨스라는 저자의 배경이 철저하게 요구된다는 점이다. 일단 의식 상태의 측정이 주 내용인 점을 감안하면 측정을 위한 구체적 방법이 없어 초심자에게는 아쉬웠다. (중반부에 가면 관련 방법들이 나오긴 한다.) 그러나 그 외에는 읽는 데 큰 불편함은 없었다. 생소한 세계관에 호기심이 가기도 하고 다양한 의견을 접하는 거 같아 신기했다. 다만, 초입부터 과학과 종교에 대한 전반을 부정하는 입장을 취하였는데 그에 대한 증거가 과학적이다 보기는 어려웠고 자신의 경험을 진술한다는 데 있어 큰 신뢰가 가지는 않았다.(*다양한 종교를 접해봤고 일단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하지만 사람 간에 견해 차이가 있을 거 같긴 해서 평소 데이비드 홉킨스를 많이 접하신 분이라면 괜찮을 거 같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의식과 존재를 생각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됐다. 완전히 다른 부분을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러나 저자의 얘기를 납득하기 위해서는 관련 경험에 대한 공감이나 조금 더 높은 공통분모가 있어야 될 듯하다. 


  객관적으로 여러 존재론적인 책을 접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j******9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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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 영적 성장으로 간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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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영성 지도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2002년 1년간 매달 각기 다른 주제로 진행된 12번의 강연이 있었다. 이 책은 1~2월에 있었던 강연을 담은 ‘데이비드 호킨스 의식 수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영적 진보를 가로막는 에고의 장애물을 걷어내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총 2부로 구성된 책은 '인과관계: 에고의 토대'(1부)에선 여섯 개 장을 통해 '의식의 지도'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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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영성 지도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2002년 1년간 매달 각기 다른 주제로 진행된 12번의 강연이 있었다. 이 책은 1~2월에 있었던 강연을 담은 ‘데이비드 호킨스 의식 수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영적 진보를 가로막는 에고의 장애물을 걷어내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총 2부로 구성된 책은 '인과관계: 에고의 토대'(1부)에선 여섯 개 장을 통해 '의식의 지도'와 탄생 배경, 의식의 진화와 의식 수준, 뉴턴식 패러다임의 한계와 양자 물리학의 설명, 인과관계라는 환각, 에고를 초월하는 길, 영적인 의도와 선택, 신의 존재 등을 다룬다.


1부에 이어서 '철저한 주관성: 큰나의 나'(2부)에선 7~10장에 걸쳐 철저한 주관성, 영적 영역의 패러다임, 카르마가 갖는 역할, 실재함과 실재하지 않음, 신성의 파워, 에고를 신에게 항복하는 길(철저한 솔직성) 등을 다루고 있다.


의식의 측정


전작 <의식 혁명>의 목적은 친숙한 뉴턴식 실상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비선형식 실상의 증거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를 시키는 것이었다. 당시 지식인들은 툭하면 '증거 기반'이란 용어를 사용했다. 인간의 본성과 상관있는 것은 모두 제쳐 놓아야 했고, 흰쥐가 레버 누르는 것이나 약물 복용량, 신경전달물질 같은 것만 얘기할 수 있었다. 인간에 대해선 절대 언급하면 안 되었다. 모든 것이 '증거 기반'이어야 했으니까. 그래서 <의식 혁명>은 증거에 기반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의식의 지도>에서 200은 지극히 중요한 수준이다. 진실인 모든 것, 타당한 모든 것, 생명에 도움되는 모든 것, 영적으로 온전한 모든 것은 200 이상으로 측정되며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200 미만의 모든 것은 사람을 약하게 만든다.(사진, 의식의 지도)



의식 척도의 맨 꼭대기는 1000이다. 예수나 크리슈나나 붓다처럼 수천 년 동안 영적 실상의 전형이 되어 온 위대한 아바타들이 1000으로 측정되었다. 인간의 신경계가 1000을 넘는 영적 에너지를 견딜 수 없다는 사실도 근육 테스트를 통해 알아냈다.


500대의 끝까지 올라가면 600에 이른다. 600으로 올라가는 일은 처음엔 매우 힘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고무되면서 자체적ㅇ로 에너지를 얻는다. 영적 이동이 그 자체의 의지로 계속된다고 할 수 있다. 영적 에너지가 너무나 강해진 나머지 그것이 전 과정을 장악하고, 사람은 과정을 지켜보는 목격자가 되는 것과 같다. 600이 되면 이른바 깨달음을 얻은 상태에 도달한다. 이 상태에선 세상에 남을 수도 있고 세상을 떠날 수도 있다. 남아도 되고 떠나도 된다.


의식 지도에 700에서 1000까지는 '깨달음'이라고만 써 있다. 사실 깨달음은 600에서 시작되고, 700에서는 큰나self의 실상이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이런 상태가 라마나 마하리쉬, 니사르가다타 마하라지, 그리고 여러 스와미들의 수준이다.


사람들이 400대에 붙잡혀 진화하지 못하게 하는 중요한 장애물 중 하나는 인과관계라는 개념에 대한 오해이다. 영적 진화의 길은 다양하다. 현재 저자가 집필하고 있는 <철저한 진실> 속에 수많은 측정치를 담고 있다. 역사상의 모든 주요 인물, 사회의 현재 추세, 록 음악, 아리스토텔레스, 여러 장소 등 온갖 것을 측정한다. 


이런 측정을 통해 의식의 본성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의식이 어떻게 진화해서 어떻게 인류에게 나타났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한다. 한편으론 다양한 영적 기법이나 수행법이나 만트라, 여러 스승과 그들의 저술도 측정해서, 영적 지식은 어떻게 진화해서 현재는 어떠하며 사람들에게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철저한 주관성


신의 존재는 철저한 주관성을 통해서 명백히 알 수 있는 것이다. 내용이 없는 의식은 자기가 알아차리고 있다는 것만 알아차리고 있다. 모든 진실은 주관적이다. '객관적' 진실 같은 것은 전혀 없다. 주관성은 내 정체성의 '존재'이다. 철저한 진실은 순전히 주관적인 상태이다. '저것'을 경험하는 '이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깨달음에 도달하는 방법은 매우 단순하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그러기로 마음먹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영성에 관심이 있다. 영적인 길을 택하는 사람들은 대개 상당히 지적이고, 시험 삼아 어떤 길을 접해 보기도 한다. 어떤 이는 어느 종교에 바로 입문해서 그냥 그 종교를 기계적으로 따르기도 한다.


의식하고 있다는 알아차림이 있다. 알아차림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의식이 생겨나는 근원은 비형상이다. 의식은 존재에서 생겨난다. 근원에서 생겨난다. 사람은 이제 나타나있는것으로부터(알아차림의 잠재 상태인) 나타나있지않은것으로 돌아간다. 나타나 있게 될 때 사람은 나타나있지않은것을 벗어나 잠재 상태로 옮아간다.


인간관계와 의식 수준


의식 수준이 나타내는 영역은 대략적인 것이다. 300대는 자발성과 관련되어 있다. 그 밑의 수준이라도 200 이상이면 진실하다. 자발성은 이미 환희의 시작이다. 국가 건설은 200대 사람들이 얼마나 기꺼이 노력을 쏟으려고 하는지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200대에선 아직 환희가 없다. 그러나 만족감이 있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있다. 중립의 수준은 250이다. 중립은 아주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곳이다. 이 수준에서 두려움과 낮은 차원의 부정성에서 벗어나니까.


중립 수준의 사람들은 함께 지내기가 쉽다. 앙심을 품지 않는다. 상황의 흐름을 따른다. 중립 수준은 ‘흐름을 따르는 것’이다. 중립 수준에서는 충분히 자급자족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편안하게 느낀다. 본인이 자신을 편안하게 느끼니, 다른 사람들도 그를 편안하게 느낀다. 사람들이 누구를 편안하게 느끼는 정도는 그가 자신을 편안하게 느끼는 정도와 비슷하다.

‘영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많은 것이 사실은 상업의 세계에서 아주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영적’인 것으로 규정짓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영적’이라고 부르지 않는 한 큰 도움이 된다. 영적 원칙은 도입하는 회사에 높은 수익을 안겨 주지만 그들이 영적 용어를 쓰지는 않는다. 그런 용어를 쓰면 따분해할 사람들이 많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근본적인 진리를 추구하면 어떤 회사든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에고를 신에게 항복하기


이제 경쟁의 승자를 의미하는 것은 그 사람이 모는 자동차 브래드와 연식, 그의 지위나 직함이나 수입, 그가 옷을 산 매장이나 그의 스타일이다. 여전히 일인자가 되려고 하고, 무리 중에서 우두머리 수컷이나 우두머리 암컷 등이 되려고 한다.


에고를 비방하며 에고의 지속을 죄라고 규정하는 경향이 있는 영적 가르침들이 많다. 죄란 단지 동물이 지속적으로 생물학적 충동에 굴복하는 것, 그러면서 더 진화된 유형의 인간다운 사랑을 대가로 치르는 것이다.  그런 현상을 '죄'라고 규정한 것이다. 죄는 동물의 왕국에선 선천적인 것이지만, 인간은 그런 것을 초월한다.


에고는 동물적 본능이 지속되는 것이되 마음의 지적 능력에 의해 정교해졌고 사회와 상호 합의에 의해 진짜인 것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자신의 에고를 이해하고 싶으면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을 에고라는 관점에서 보며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그러면 자기 자신이 이해된다. 그리고 사회 속에 널리 퍼져 있는 많은 견해들의 오류가 이해된다.   

요컨대 세상을 공부하는 학생은 사실 에고를 공부하는 학생이다. 세상에서 뭘 바꾸고 싶은 바람을 놓아 버리면 내면에서 그걸 놓아 버리려는 자발성이 생기고, 그 반대로도 마찬가지이다. 세상을 용서하는 것과 나 자신을 용서하는 것은 동일한 한 가지 것이다. 세상은 에고의 투영일 뿐이니까. 

에고의 본성을 해부해 나가면 수행이 더 구체화된다. 종교와 깨달음은 서로 다른 별개의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구원을 위해 죽었다. 붓다는 깨달음을 가르쳤다. 예수는 천국에 이르는 길을 가르쳤다. 우리가 여전히 간직하는 구절, “천국은 네 안에 있다.”는 것은 바로 신은 초월적인 것이자 내재하는 것이란 말이다.


독서백편의자현


영성의 길은 멀고도 쉽지 않다. 저자의 <의식혁명>도 읽기 쉽지 않았듯이, 이 책도 마찬가지다.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이란 옛 말처럼, 반복해서 읽다보면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도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영성에 관해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에게 책의 일독을 권한다.


#인문 #종교철학 #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 #판미동

이달의 사락 5****0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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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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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용] (B-Track: 시 제외 축약형)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도서명: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저자: 데이비드 호킨스한줄평"나를 가두던 작은 에고의 벽을 허물고, 내 안의 무한한 빛과 마주하는 의식 성장의 숭고한 이정표."깊은 읽기와 독후감의식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데이비드 호킨스의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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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용] (B-Track: 시 제외 축약형)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명: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저자: 데이비드 호킨스

한줄평

"나를 가두던 작은 에고의 벽을 허물고, 내 안의 무한한 빛과 마주하는 의식 성장의 숭고한 이정표."

깊은 읽기와 독후감

의식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데이비드 호킨스의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은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주체적인 삶의 감각을 회복하고 내면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지침서입니다. 이 책은 인간을 제한하는 에고의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해부하며, 이를 넘어선 무한한 존재로서의 자아를 경험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년 단위의 체계적인 의식 성장 프로젝트 형식을 취하고 있어, 독자들이 매달 제시되는 주제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점검하고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성찰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현상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세상의 거시적인 구조와 내면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이 책은, 혼탁한 시대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삶의 중심을 잡고 진정한 자아실현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깊은 통찰과 명확한 해답을 선사할 것입니다.

추천 대상

  • 에고에서 벗어나 내면의 평화와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독자
  • 체계적인 성찰을 통해 삶의 질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
  •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 수준 사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싶은 분

#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 #판미동 #의식수준 #에고학습 #자아성찰 #정신세계 #책추천 #서평단 #윤집사의서재

이달의 사락 y*****5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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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2002년 한 해 동안 매달 진행된 12번의 강연을 두 달씩 묶어 총 6권으로 펴내는 ‘데이비드 호킨스 의식 수업’ 시리즈의 첫 번째 책(1~2월 강연 수록)이다.그중에서도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은 영적 진보를 방해하는‘에고’의 장애물을 제거하는 과정에 집중한다.종교 관련 내용이 있어서 그런가 처음에는 잘 안 읽혔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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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02년 한 해 동안 매달 진행된 12번의 강연을 두 달씩 묶어 총 6권으로 펴내는 

‘데이비드 호킨스 의식 수업’ 시리즈의 첫 번째 책(1~2월 강연 수록)이다.


그중에서도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은 영적 진보를 방해하는

‘에고’의 장애물을 제거하는 과정에 집중한다.




종교 관련 내용이 있어서 그런가 처음에는 잘 안 읽혔다.

선뜻 빌리거나 사서 읽는 분야의 책이 아니라 그랬던 듯 싶다.

그래도 몇 장 넘겨가다 보니, 그냥 소설 읽듯이 잘 읽혔다.

읽으면서 강의를 하나 수강하는 느낌도 들었다.






요컨대 세상을 공부하는 학생은 사실 에고를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세상에서 뭘 바꾸고 싶은 바람을 놓아 버리면 내면에서 그걸 놓아 버리려는 자발성이 생기고, 그 반대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을 용서하는 것과 나 자신을 용서하는 것은 동일한 한 가지 것입니다. 세상은 에고의 투영일 뿐이니까요.  - 239쪽

보통 우리는 세상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세상은 왜 이 모양일까. 하면서 맨날 남 탓하고 바꾸려고만 한다. 

근데 그게 다 내 에고가 밖으로 비친 거울(투영)일 뿐이라고 팩폭을 날린다.


결국 내가 세상을 보며 분노하고 바꾸고 싶어 하는 그 마음 자체가 

내 안의 결핍이나 고집(에고)을 증명하는 꼴이라는 게 참 뼈 맞은 것 같다. 

내가 타인을 도저히 용서 못 하겠는 이유도, 

사실 내 안의 어떤 모습을 용서하지 못해서 투영된 거라는 말이니까.

 남을 바꾸려고 기 쓰기보다 내 마음 하나 고쳐먹는 게 결국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걸 다시 깨닫게 해주는 문장이었다.




지성은 탐욕스럽습니다. 많은 사람이 많은 책을 갖고 있지만 의식 수준은 별로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신이 지적 탐욕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해 봐야 합니다. 모든 것을 읽었고 모든 사람을 만나 모든 사람을 알고 있고 지구상의 모든 스승을 만났다는 생각 자체에 중독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한 문장의 절대적 진실을 이해하는 것뿐입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375쪽

결국 이 책에서 말하는 영적 성장의 핵심은 '내려놓음(비우기)'인데, 

지성은 자꾸 뭘 '집어삼키고 소유(채우기)'하려고 하니까 문제인 듯하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면서 "와, 나 오늘 의식 수준 좀 높아진 듯?" 하고 뿌듯해하는 

그 순간조차도 에고가 '영성'이라는 그럴싸한 옷을 입고 나를 속이는 과정이라는 게 무섭다.


호킨스 박사가 왜 굳이 수많은 강연을 하면서 

"다 필요 없고 한 문장의 절대적 진실만 이해하면 충분하다"고 했는지 알 것도 같다. 

수많은 이론을 머리로 분석하는 건 결국 에고의 놀이터를 넓혀주는 꼴밖에 안 되니까.


 책 진도 나가는 거에 연연하지 말고, 진짜 내 에고를 무너뜨릴 한 문장을 찾아서 삶으로 살아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게 진짜 호킨스 박사가 말한 '의식 수업'의 본질일까.





#판미동 #서평 #데이비드호킨스 #의식혁명 #종교 #에고

d****d 202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적 탐욕을 내려놓고 당도한 내면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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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의 절대적 진실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데이비드 호킨스의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은 이 한 문장을 향해 나아가는 책이다. 더 많이 배우고 지식을 쌓는 것이 성장이라고 믿는 시대에, 호킨스는 오히려 지적 탐욕이 에고를 강화할 뿐이라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자신을 붙들고 있는 단 하나의 진실을 깊이 이해하는 일이다. 매일 교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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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의 절대적 진실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데이비드 호킨스의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은 이 한 문장을 향해 나아가는 책이다. 더 많이 배우고 지식을 쌓는 것이 성장이라고 믿는 시대에, 호킨스는 오히려 지적 탐욕이 에고를 강화할 뿐이라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자신을 붙들고 있는 단 하나의 진실을 깊이 이해하는 일이다. 매일 교실에서 ‘더 많이 알고 훌륭하게 이끌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던 나 역시, 실상은 지적 탐욕에 중독된 채 에고의 덩치를 키워오고 있었음을 이 문장 앞에서 고통스럽게 고백하게 된다.


이 책은 영적 스승의 육성이 살아 있는 강연의 기록이다. 1부에서는 인과관계라는 에고의 필터를 해체하고, 2부에서는 ‘철저한 주관성’을 통해 더 큰 의식의 장으로 나아간다. 여기서 말하는 주관성이란 이기주의가 아니라 외부 환경에 휘둘리던 시선을 거두어, 내면의 에고마저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가장 순수하고 거대한 ‘앎(의식)’의 상태를 뜻한다. 저자는 생각을 “낚싯바늘”에 비유하는데, 세상의 뉴스와 정보는 끊임없이 우리의 분노를 낚아채고 우리는 그 속에서 무력하게 반응하며 살아간다.

누구 때문에 힘들고 무엇 때문에 삶이 망가졌는지 외부의 ‘원인’을 찾는 동안 에고의 감옥은 더 견고해진다. 그래서 저자는 “세상을 용서하는 것과 나 자신을 용서하는 것은 동일한 한 가지”라고 말한다. 세상을 바꾸려는 집착과 자신을 무고한 피해자로 규정하는 자기 연민 모두가 결국 같은 병리이기 때문이다. 날마다 마주하는 갈등 속에서 피로감을 느낄 때마다 나를 ‘피해자’의 의자에 앉혀 위로하려 했던 내 안의 유약한 에고가 스승의 문장 앞에서 서늘하게 해체된다.


그렇다면 이 바늘을 빼내고 반응성을 멈추면 우리는 어떤 상태에 가닿을까. 호킨스가 제시하는 '중립(Neutrality)'의 수준이 바로 그 답이다. 자신을 편안하게 느끼는 사람이 타인에게도 편안한 존재가 된다는 통찰은 단순하지만 묵직하다. 나아가 카르마에 대한 해설은 일상 속 성찰을 더욱 구체화한다. 우리는 무고한 희생자가 아니라, 매 순간 자신이 선택한 태도와 의식의 결과 속에 살아가는 주체다. 나에게 일어난 현상을 탓하기보다 그것에 반응하는 내 내면의 태도를 온전히 책임지겠다는 결단에서 진정한 해방이 시작된다.

결국 이 책이 도달하는 종착지는 신비주의적 초월이 아니라 삶을 향한 거대한 ‘연민’이다. 타인의 어리석음과 폭력성까지도 에고의 진화 과정으로 포용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모든 생명에 대한 연민의 문이 열린다. 호킨스의 영성은 현실 도피가 아니라, 내가 발 디딘 일상의 세계를 더 깊이 사랑하려는 실천적 태도다. 세상을 이기려 하기 전에 먼저 내 안의 반응성이라는 낚싯바늘을 빼낼 것, 그리고 내가 머무는 교실과 일상에서부터 타인의 얼굴에 감응하는 연민을 시작할 것. 이 단 하나의 진실을 품는 것만으로도 내 안의 천국은 이미 시작되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 #판미동 #의식혁명 #영성독서 #자기성찰 #내면성찰 #놓아버림 #의식지도 #에고의항복 #연민의힘 #책읽는샘 #함께성장

j********4 202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이지 않는 것들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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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신과 인간은 정말 이분법적인 사고로 나눌 수 있을까? 사회적인 인식으로는 '그렇다' 이다. 우리는 하늘에 계신 분들을 섬기며, 우리는 그들을 넘어설 수 없다.이런 당연한 이야기의 판도를 뒤집는 이야기가 나왔다. 신과 인간은 어떤 관계일까? 카르마의 진짜 의미는? 과연 정말 운명을 바꿀 수 없을까?복잡한 이야기지만 여러 종합을 해본 결과 내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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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신과 인간은 정말 이분법적인 사고로 나눌 수 있을까? 사회적인 인식으로는 '그렇다' 이다. 우리는 하늘에 계신 분들을 섬기며, 우리는 그들을 넘어설 수 없다.


이런 당연한 이야기의 판도를 뒤집는 이야기가 나왔다. 신과 인간은 어떤 관계일까? 카르마의 진짜 의미는? 과연 정말 운명을 바꿀 수 없을까?


복잡한 이야기지만 여러 종합을 해본 결과 내가 모든 걸 결정할 수는 없어도 내 환경과 상황은 결국 내가 바꿔 나가야 한다. 신이 나와 한 몸이던 신과 내가 따로 있던 어떤 운명이던 마찬가지다.


그리고 자신의 지금 모습 즉 '카르마'를 받아들이며,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할 것. 운명과 신, 영을 연구한 어느 정신과 의사의 강의록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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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관찰 결과가 또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카르마를 이해하고 있지 못하면 사람들이 태어나는 순간에 이미 측정 가능한 다양한 의식 수준이 있는 이유를 전혀 설명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어떤 아이는 230으로 태어나고, 어떤 아이는 540으로 태어나고, 어떤 아이는 70으로 태어날까요? 이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신이 변덕스럽거나 부주의한 탓일까요? 글쎄요. 신에게 물어보면 "주사위를 던지는데 종종 테이블 바깥으로 떨어지더라고" 할까요? 에이즈에 걸린 채로 태어난 아기들이 생후 6개월 만에 굶어 죽습니다. 이런 경우는 대체 어떤 카르마일까요? 30으로 측정되는 에너지 수준으로 태어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죽음과 멀지 않은 수준이죠. 이들은 생계 수단도 돈도 음식도 없는 집에서 반죽음 상태로 태어나, 죄다 에이즈에 걸려 있으면서 폐결핵 말기입니다. 에이즈 때문에 죽지 않는다면 폐결핵 때문에 죽습니다. 아니면 제일 가까운 곳의 무장 세력에게 학살당합니다. 이런 일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제멋대로인 것처럼 모든 일을 결정하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각기 다른 다양한 의식 수준으로 이 땅에 태어나게 하는 공정한 신이 존재한다고 믿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각기 다른 의식 수준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는 이유는 카르마로 설명된다. 저항"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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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카타의 마더 테레사 성녀의 멘토이기도 했다고.. '근육테스트' 를 통해 진실을 밝혀내는 부분이 신기하다. 세살 때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 걸 알았다고 한다. 

이달의 사락 d*******1 202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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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 #판미동 데이비드 호킨스의 책을 읽다 보면 가끔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의 밑바닥을 오래 들여다보는 기분이 듭니다.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역시 그런 책이었습니다. 📚 <속의 말 씨앗 > 📚 “고통은 세상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해석하는 의식에서 비롯된다.”“내려놓음은 포기가 아니라 자유다.”“두려움은 에고가 만들어 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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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성장으로가는길 

#데이비드호킨스 

#판미동 


데이비드 호킨스의 책을 읽다 보면 가끔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의 밑바닥을 오래 들여다보는 기분이 듭니다.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역시 그런 책이었습니다.


 📚 <속의 말 씨앗 > 📚 


“고통은 세상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해석하는 의식에서 비롯된다.”


“내려놓음은 포기가 아니라 자유다.”


“두려움은 에고가 만들어 낸 

가장 오래된 환상이다.”


“진실은 증명되지 않아도 존재한다.”


“의식이 변하면 세상도 달라진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존재의 상태다.”


“평화는 얻는 것이 아니라 

본래 거기에 있던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도, 

명상 입문서도 아닙니다.

오히려 인간 안에 숨어 있는 ‘에고의 구조’를 집요하게 해부하는 기록에 가깝습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상처를 준 사람, 이해받지 못한 시간, 

불안한 현실, 지나간 실패들.

하지만 호킨스는 아주 조용하게 묻습니다.


“정말 세상이 당신을 괴롭힌 것인가, 아니면 당신의 의식이 그 고통을 붙들고 있었던 것인가.”


읽는 내내 가장 오래 남았던 것은 

‘놓아버림’이라는 단어였습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무언가를 더 가져야 행복해질 거라 믿지만, 사실은 반대인지도 모릅니다.


분노를 내려놓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스스로 만든 두려움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인간은 조금 가벼워진다고 이 책은 말합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의식 수준 200, 용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호킨스는 인간이 두려움과 피해의식의 단계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삶을 스스로 책임지기 시작하는 순간을 ‘용기’라고 말합니다.


생각해 보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자기 삶을 남 탓하지 않는 태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빠르게 읽히는 책이 아닙니다.

어떤 문장은 이해되지 않고, 어떤 페이지는 지나치게 추상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실 몇번인가 책을 포기할뻔 했습니다만,

그런데도 이상하게 책장을 덮고 나면 마음 한구석이 조용해집니다.


마치 오래 흔들리던 물컵의 물결이 

천천히 가라앉는 것처럼요.


어쩌면 영적 성장이라는 것은 

특별한 사람이 되는 일이 아니라,

조금 덜 흔들리고, 조금 덜 미워하고, 조금 더 평온해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삶이 지치고 복잡해질수록 

더 천천히 읽게 되는 책입니다.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자기 자신을 오래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니까요.


 ☆추천합니다.☆


특히 마음이 자꾸 불안해지는 사람, 인간관계와 삶의 의미 앞에서 오래 흔들리는 사람, 그리고 ‘내면의 평화’라는 단어가 어느 날 갑자기 절실해진 사람에게 깊게 남을 책입니다.


 ♧한 줄 정리.♧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책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자신의 의식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


// 판미동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러버의독서노트 

#읽고쓰는삶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4 202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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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성장’이라고 하면 보통 더 많이 이루고, 더 나아지는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하지만 이 책은 방향을 조금 다르게 바라본다.무언가를 더 채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안의 에고를 내려놓고본래의 나를 마주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은데이비드 호킨스 특유의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의식의 성장과 내면의 변화에 대해 차분하게 풀어낸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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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성장’이라고 하면 보통 더 많이 이루고, 더 나아지는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하지만 이 책은 방향을 조금 다르게 바라본다.무언가를 더 채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안의 에고를 내려놓고본래의 나를 마주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은데이비드 호킨스 특유의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의식의 성장과 내면의 변화에 대해 차분하게 풀어낸 책이다.


읽다 보면평소 무심코 따라가던 감정과 생각들이 사실은 에고에서 비롯된 반응일 수도 있다는 점을 돌아보게 된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내 안의 무한한 존재를 경험한다’는 표현이었다.무언가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원래 존재하던 본질을 조금씩 깨닫는 과정처럼 느껴졌다.


책 전반의 분위기는 단순한 자기계발서와는 다르다.빠른 변화나 즉각적인 성공을 말하기보다 스스로를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건넨다.

i****i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