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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끝에서 걸어오는 다툰 친구를 보며 숨는 나 자신이 부끄럽다고 느낀 감정과 상황을 짤막하게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 외 여러 표현에서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순수한 아이들의 시선으로 표현된 글밥들을 보며 맑고 순수한 마음으로 읽게 되었는데요,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지간해선 시집 잘 안사읽는데 뚝딱 읽고 한권 들고 왔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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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을 읽고나서 다양한 관점에서 보게되는 것을 느껴서 새롭고 또 신기했습니다. 또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정말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를 읽다보면 모르는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나올 때도 있었는데 제대로 알고나면 정말 놀라운 시들이 많아서 와 정말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내용이 전부 어렵지 않아서 어린아이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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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숙 선생님의 시는 새롭습니다 일상의 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선생님의 시는 따뜻한 통찰을 선물해 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가는 선생님의 삶을 소중한 시집을 통해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습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선생님의 소중한 경험이 가득 담긴 시집을 출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