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는 엄마처럼 바쁘고 아고는아이처럼 말썽만부리지만 열심히고 람지는 도토리를 모아야되고 , 구리는 집을 지어야되는 네친구들의 이야기로 친구들의표정도 재밌고 이야기도 친근하니 자꾸 눈이가는 볼때마다 나도 모르게 미소짓게되는 그런 책입니다 역시 친구들이 있어 행복한 시간을 잘 보내고 있어요
토드는 엄마처럼 바쁘고 아고는아이처럼 말썽만부리지만 열심히고 람지는 도토리를 모아야되고 , 구리는 집을 지어야되는 네친구들의 이야기로 친구들의표정도 재밌고 이야기도 친근하니 자꾸 눈이가는 볼때마다 나도 모르게 미소짓게되는 그런 책입니다 역시 친구들이 있어 행복한 시간을 잘 보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