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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8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나비에의 서왕국에서의 생활 그리고 다시 소비에슈 및 라스타와의 만남이 그려지네요. 서왕국으로 오기 전의 나비에는 솔직히 답답한 부분이 없잖아 있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할말 하고 시원하게 행동하는 나비에를 보게 되니 제가 속이 다 시원하네요. 물론 지고지순한 하인리는 변함이 없구요 ㅎㅎ 그런데 소비에슈는 뭡니까 정말 답답하네요 놓아줄 생각이 없었다라니 정말 X소리를 다하는!!! 저런 머리로 한 제국의 황제라니 너무 어이상실이었습니다. 뭐 원래 스마트한 캐릭터는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저렇게 우둔하고 뻔뻔하다니 정말 나비에가 떠나온 건 100번도 더 잘한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라스타는 나비에의 충고를 또 무시하고 또 뭔가 사고 제대로 치는 느낌인데 불륜남녀가 제대로 권선징악을 당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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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는 웹툰이 넘 재밌고 만화책으로 정주행 하는 재미도 있어서 항상 만화책을 모아요 모아두고 보면 색도 다채롭고 디자인도 다양해서 좋아했는데 이번 7,8권은 책장에 꽂았을 때 6권이랑 표지 색이 너무 비슷해서 좀 아쉬웠어요… 1~6권까지는 색상이 다채롭고 조화가 잘 맞아서 정말 예뻤는데 6,7,8권은 색이 너무 비슷해서 아쉬워요ㅠㅠ 그치만 단행본에 들어있는 초판 한정 스티커랑 표지는 정말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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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에는 역대 황후를 배출한 트로비 가문에서 태어나 황자 소비에슈와 정략혼으로 맺어져 황후로서 교육을 받으며 자라왔다. 소비에슈와도 소꿉친구로 자라 사이가 좋고, 황후로서 완벽한 매너, 품격과 능력을 가졌으나, 소비에슈가 도망친 노예 라스타를 주워오면서 그 인생이 깨지기 시작한다. 교활한 라스타는 소비에슈를 임신으로 꼼작 못하게하고, 임신을 못하고 있던 나비에는 불임이라는 소문이 나면서 몰리게된다. 그때 서왕국 계승권자 하인리가 나비에에게 빠져 구혼을 하게되어 계획적? 이혼과 재혼을 한다. 하인리 부끄러워하는게 넘 귀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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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살마음 없었었다. 이유는 분명하게 너무 초반이 숨통터지게 고구마 스토리라는거 황후가 맨날 랍스터인지 그 패거리들에게 터지는걸보며 분통이 터져서 구매하기 싫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있어져서 늦게나마 구매하게되었었다. 그런데 막상 또 구하려니 초판은 소진되었었고,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겨우 구하고 이젠 안정적으로 나올때마다 구매중이라 만족입니다. 아직도 고구마가 단행본에선 진행중이지만 슬슬 랍스타일당의 숨통을 조여가는군요..후반으로 얼릉가길 기대하며! |
| 히어리 글 숨풀그림 알파타르트작가님의 재혼황후 1권 리뷰입니다. 수애님의 독백연기가 돋보이는 시리즈광고를 보고 네이버 시리즈에서 로맨스소설을 읽다 댓글에 웹툰이 있다고 해서 연재로 읽다가 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소설의 삽화와는 많이 다른 이미지여서 처음에는 ???하면서 봤는데 계속보다보니 소설보다는 조금 가벼운 느낌으로 보기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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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1,2권 초판 놓치고 이번에는 구입했는데 엽서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ㅠㅠ... 현대물 나비에와 하인리 그리고 한복입은 나.하.라.소 엽서가 들어있습니다... 무슨 엽서인지 모르고 그냥 웹툰 한장면인줄 알았는데 ..감동감동.. 작가님께 절합니다... 꼭 사세요 꼭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 |
| 나비에, 소비에슈, 하인리,라스타 서서히 갈등 ,사랑 등등 에피소드들이 시작하려는 조짐이 보인다. 사랑보다는 황후로써의 의무, 책임으로 냉정한 나비에. 황제로써의 임무보다는 라스타에 관심을 보이고 이성적인 판단이 약한 소비에슈, 청순하고 순수한 듯 하지만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려하는 욕망이 보이는 라스타, 나비에를 사랑할 것 같은 하인리 네 사람 모두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는 2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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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10권은 압도적인 몰입감 속에서 전개되는 궁정 정치와 인물들의 갈등이 백미입니다. 나비에의 당당한 품격과 소비에슈의 뒤늦은 후회가 대비되어 사이다 같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네요. 묵직한 재미와 로맨스의 긴장감이 완벽히 어우러진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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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에서는 나비에가 완전히 새로운 위치에서 자신의 선택을 증명해 나가는 과정이 중심이 된다. 과거의 상처와 정치적 갈등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이전보다 훨씬 단단해진 모습으로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를 주도해 나가는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하인리와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서로를 지지하는 동반자로서의 의미가 강조된다. 권력과 감정이 교차하는 전개 속에서 긴장감과 카타르시스가 동시에 살아 있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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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재혼 황후 10'권을 오래동안 기다려왔습니다. 능력은 있는데 재미없는(성실한?) 나비에도 매력있고 그런 나비에만을 바라보는 하인리도 깜찍하고 좋았습니다. 사랑에 불신이 생겨버린 나비에의 마음을 하인리가 잘 이끌어주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