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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어린이책을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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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는 왜 어린이책을 읽는가'이 책의 첫 문장입니다. 예전에는 어린이책은 그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나도 모르게 어린이 책에 스며들고 있더라구요.어쩌면 이제는 아이보다 제가 더 어린이 책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이금이 동화작가가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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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우리는 왜 어린이책을 읽는가'

이 책의 첫 문장입니다. 

예전에는 어린이책은 그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어린이 책에 스며들고 있더라구요.

어쩌면 이제는 아이보다 제가 더 어린이 책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이금이 동화작가가 글을 쓰고, 그림책을 좀 읽었다면 이름을 들어봤을 만한 5명의 박현민, 오승민, 이소영, 이명애, 서현 작가님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책 작가님들의 각양각색의 개성이 가득한 그림들을 보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이금이 작가님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쓸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작가님이 어린이책을 읽고 쓰는 마음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어린이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무심코 지나친 작고 힘없는 존재들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그들의 우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어린이책을 통해 알게 됩니다.

그러고 나면 그 존재들에게 눈길이 한 번 더 가게 되고 좀 더 관심을 갖게 됩니다. 

우리 어른들이 세운 편견, 혐오, 차별 등 수많은 장벽들이 있습니다.

그 장벽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린이책속에서는 그런 장벽들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넘을 수 없다고 생각한, 무너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한 장벽을 훌쩍 넘어버립니다.


우리는 늘 아름다운 세상을 꿈꿉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린이책에서는 사랑과 배려가 가득한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이 그런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솟아오릅니다.

티없이 맑고 순수한 그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공간이 바로 어린이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내가 왜 어린이책에 스며들게 되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어린이는 미래의 주인공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작고 힘없는 존재에게 눈길을 주고

수많은 장벽들을 무너뜨리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게...

우리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 무릎에 앉아 함께 어린이책을 읽던 순간을 오래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f*********4 202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자꾸 펼쳐보게 되요.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자꾸 펼쳐보게 되요. " 내용보기
우리가 책을 펼치면 이라는 제목에서 질문일까? 아니면 대답일까? 제목부터 마음에 와닿는 책을 만났습니다. 창문모양같은 겉표지는 책모양인데 아이들은 보자마자 얼굴을 넣게되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작가님들이 함께 모여서 한권의 책을 냈다는 것 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예요. 글은 이금이 작가님이 쓰셨지만 그 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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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책을 펼치면 

이라는 제목에서 질문일까? 아니면 대답일까? 제목부터 마음에 와닿는 책을 만났습니다. 

창문모양같은 겉표지는 책모양인데 아이들은 보자마자 얼굴을 넣게되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작가님들이 함께 모여서 한권의 책을 냈다는 것 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예요. 


글은 이금이 작가님이 쓰셨지만 그 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각자의 개성이 들어나는 그림체로 5명의 작가님들을 만나게 됩니다. 사실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작가님의 이름을 몰라도 아!! 떠오르는 책들이 있겠지요. 저는 그림책에 입문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대충 어렴풋이 기억나는 그림작가님들의 책이 몇권 있는 정도였습니다. 


이책은 어쩌면 어린아이들보다는 그림책을 사랑하는 어른들에게 더 큰 감동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럼에도 아이들은 한참을 그림을 살펴보며 몇글자 되지 않는 글씨를 읽고 또 펼쳐보곤 했습니다. 


역시나 눈물바다를 좋아하는 아이는 서현작가님 작품을 단번에 알아보고 이 캐릭터 나 알아를 외치며! 반가움을 표현하더라구요. 

우리는 왜 어린이 책을 읽는가.

.

.

우리에게 어린이책을 주세요.

처음과 끝의 문장이 마음에 와닿네요. 

그런데 사실 저는 어린이책이라고 꼭 지칭하지 않아도 모두가 함께 읽는 그림책이라고 말하는게 더 좋긴해요^^


#제이포럼 서평단에 당첨되어 즐겁게 읽고 나눕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8 202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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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진정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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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엄마지만아이가 자고난 뒤 항상 아이의 책들을 찬찬히 읽곤해요.아이의 호흡이아니라, 어른의 시선에서요.그럼에도 어린이들의 그림책은참 용감하고 기똥차다는 표현을 쓰고싶네요.어른들에겐 국한될 수 있을 범인류적인 가치를서스럼없이 주창하고 또 아이들에게 아름답게 얘기해주니까요=시간이 지나고 정권이 바뀌어도변하지 않는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가치에 대해서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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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엄마지만

아이가 자고난 뒤 항상 아이의 책들을 찬찬히 읽곤해요.

아이의 호흡이아니라, 어른의 시선에서요.


그럼에도 어린이들의 그림책은

참 용감하고 기똥차다는 표현을 쓰고싶네요.


어른들에겐 국한될 수 있을 범인류적인 가치를

서스럼없이 주창하고 또 아이들에게 아름답게 얘기해주니까요=

시간이 지나고 정권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가치에 대해서

이 책을 읽는부모님들이 한 번쯤 되새김질 해주시길 같은 부모의 입장으로 소망합니다,

d*******1 202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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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어린이 책을 주세요"
""우리에게 어린이 책을 주세요"" 내용보기
《우리가 책을 펼치면》은 책 한 권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질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어린이책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고, 이름 없이 지나칠 수 있는 존재들을 비춰줍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상하고, 이해와 존중, 배려와 사랑을 자연스럽게 배워 가는 것 같아요.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이유도 결국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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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책을 펼치면》은 책 한 권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질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어린이책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고, 이름 없이 지나칠 수 있는 존재들을 비춰줍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상하고, 이해와 존중, 배려와 사랑을 자연스럽게 배워 가는 것 같아요.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이유도 

결국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똑똑한 아이보다 따뜻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

책장을 한 장 넘길 때마다 우리 아이의 세상도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그림책이었어요 !

y*****7 202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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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가 충분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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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드는 여섯 분의 작가님들이 만든 그림책!우리가 책을 펼치면동화 작가 이금이작가님과 다섯 명의 그림책 작가님들이 함께 만들어, 어린이책이 가진 따뜻한 힘과 아름다움을 한 권에 담아냈어요~~글과 그림으로 생각을 전달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작가님들이 책을 펼치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까요❤!!우리는 왜 어린이 책을 읽는가?모든 것들의 마음을 알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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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드는 여섯 분의 작가님들이 만든 그림책!


우리가 책을 펼치면


동화 작가 이금이작가님과 다섯 명의 그림책 작가님들이 함께 만들어, 어린이책이 가진 따뜻한 힘과 아름다움을 한 권에 담아냈어요~~


글과 그림으로 생각을 전달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작가님들이 책을 펼치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까요❤!!


우리는 왜 어린이 책을 읽는가?


모든 것들의 마음을 알고 싶기 때문에!


기억하고 싶기 때문에!


자유롭고 싶기 때문에!


꿈꿀 수 있기 때문에!


함께하고 싶기 때문에! 어린이책을 읽는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읽는 동화책이라 생각했는데 어른인 제 마음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것 같았어요~!!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아이들이 물어본다면 이 책이 가장 좋은 대답이 되어 줄 것 같아요^^


”책은 왜 읽어야 할까?“ 고민하는 친구들에게도 어린이 책을 좋아하는 어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소장 가치가 충분한 그림책이예요!!!


이달의 사락 t******i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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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책을 펼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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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책을펼치면#이금희_글#박현민_오승민_이소영_이명애_서현_그림#노란상상 와! 미쳤다.<우리가 책을 펼치면> 펀딩 소식을 접하며 들었던 생각이었다.최고의 어린이책 작가들이 모여 그림책을 만든다고?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펀당한 다음, 과연 어떤 내용일까? 무척 궁금했는데책을 받아보고 정말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다. 두 번의 한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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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책을펼치면

#이금희_글

#박현민_오승민_이소영_이명애_서현_그림

#노란상상

와! 미쳤다.

<우리가 책을 펼치면> 펀딩 소식을 접하며 들었던 생각이었다.

최고의 어린이책 작가들이 모여 그림책을 만든다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펀당한 다음, 과연 어떤 내용일까? 무척 궁금했는데

책을 받아보고 정말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다.

두 번의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였던 이금희 동화 작가의 글에 그림책 계의 베스터셀러 작가인 박현민, 오승민, 이소영, 이명애. 서현 작가의 그림으로 탄생한 <우리가 책을 펼치면>은 어린이책을 읽고, 쓰고, 그리는 이유를 성냥팔이 소녀, 마고할미, 피노키오, 셰에라자드, 거미 아난시 같은 세계 고전 명작의 주인공들과 함께 풀어내고 있다.

작가들은 ‘우리는 왜 어린이책을 읽는가?’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한다.

첫째, 작고 힘없는 존재들의 마음을 알고 싶어서다(이해).

사람들의 외면 속에서도 성냥팔이 소녀의 세상을 향한 따뜻한 눈길로 불을 켠다.

둘째, 우리 곁에 머물다 간 모든 존재을 기억하고 싶어서다(기억).

마고할미의 너른 품 안에서 모든 생명이 서로가 서로를 돌보며 받아주고 기억한다.

셋째, 모든 편견, 혐오, 증오, 차별, 폭력의 장벽을 넘어 자유롭고 싶어서다(자유).

피노키오는 자신을 얽매고 있는 줄들을 하나씩 끊어내고 주체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 준다.

넷째, 이해, 존중, 배려, 평등, 평화, 사랑으로 이루어진 세상을 꿈꾸고 싶어서다(평화).

궁전에 갇혀 천일 동안 이야기 실로 짠 카펫 속에는 셰에라자드가 꿈꾸는 이해와 사랑의 세상이 들어있다.

다섯째, 언어, 종교, 성별, 아이와 어른, 인간과 비인간, 모든 존재가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서다(공존).

하늘신에게 맞서 이야기보따리를 세상으로 가져온 거미 아난시는 사람들 각자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게 하여 함께 누리게 한다.

어쩌면 이리도 구구절절 공감하게 만드는 이유들인지.

책을 읽는데 공연이 마음이 울컥거린다.

어린이들이 살기 좋은 세상은 어른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세상이다.

이해, 기억, 자유, 평화, 공존의 마음이 가득 찬 세상이라면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아니던가?

그리고 마침내 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싶어하는 여섯 작가들의 마음이 담긴 이 책의 결론은

“우리에게 어린이책을 주세요.” 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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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나고싶은 세상은 어떤 곳인가요?
"당신이 만나고싶은 세상은 어떤 곳인가요?" 내용보기
🍀 <노란상상 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책 한 권을 펼치는 순간, 우리의 마음도 함께 열리는 걸까요📖✨ 『우리가 책을 펼치면』은 책 속에서 웃고, 상상하고, 여행하고, 때로는 위로까지 받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따뜻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었어요. 6살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엄마, 책 안에서는 뭐든 될 수 있네!” 라는 말이 참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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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상상 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책 한 권을 펼치는 순간, 

우리의 마음도 함께 열리는 걸까요📖✨ 


『우리가 책을 펼치면』은 책 속에서 웃고, 상상하고, 여행하고, 때로는 위로까지 받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따뜻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었어요. 

6살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엄마, 책 안에서는 뭐든 될 수 있네!” 라는 말이 참 오래 남더라고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책이 단순한 종이가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과 상상이 담긴 작은 세계라는 걸 아이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이제 막 그림책과 친해지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추천하고 싶은 시간📚💛 

오늘도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마음을 펼쳐보세요✨


📚독후활동

아이가  만나고싶은 곳을 생각하며 ‘상상 책’ 만들기를 해봤어요.

화산폭발하는것을 직접 보고싶다며 그렸어요.

📕『우리가책을펼치면』이금이 글 ▪️

박형민,오승민,이소영,이명애,서현 그림/만화 


Thank you💟×@_noransangsang



#우리가책을펼치면#노란상상

#유아그림책#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j******2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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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림책을 읽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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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나도 그림책 세상에 던져졌다. 그림책 인생 9년차… 요즘 그림책에 폭 빠져있다. 예쁜 그림도 보고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도 만나고 피식 웃기도 하고 영어그림책의 경우는 영어공부까지! 그림책 세상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 중에 이 책을 만났다. 우리는 왜 어린이 책을 읽는지에 작가님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사실 이금이 작가님은 이 책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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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나도 그림책 세상에 던져졌다. 그림책 인생 9년차… 요즘 그림책에 폭 빠져있다. 예쁜 그림도 보고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도 만나고 피식 웃기도 하고 영어그림책의 경우는 영어공부까지! 그림책 세상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 중에 이 책을 만났다. 우리는 왜 어린이 책을 읽는지에 작가님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사실 이금이 작가님은 이 책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이 책은 작가님의 첫 그림책. 그림책 작가님이 신줄 알았는데 동화와 청소년 소설 작가님이셨다. 이금이 작가님의 글과 박현민, 오승민, 이소영, 이명애, 서현 작가님의 그림으로 우리가 그림책을 읽는 다섯가지 이유가 펼쳐진다. 그림체가 다른 그림책은 또 처음이었던 것 같다. 



우리는 왜 어린이 책을 읽는가. 첫 번 째 이유를  읽자마자 울컥했다. ‘그리고 어딘가에서 울고있는 너의 마음을 알고 싶어서‘ 어린이책을 읽는 다는 말. 그림책을 좋아하는 분들은 나머지 네가지 이유도 책을 읽어보며 찾아보길 바란다. 다섯 명의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들을 또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은 덤. 


이번에 함께 읽은 숨은 어린이 찾기와 일맥상통하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난 다른 분들의 이유가 궁금하다. 우리는 왜 어린이책을 읽는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가책을펼치면 #이금이 #노란상상 #그림책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n***1 202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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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보여줘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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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책을 펼치면>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드는 여섯 분의 작가님들이 만든 그림책이라니!동화와 청소년소설작가 이금이작가님의 글과 너무나도 멋진 작품들을 만들고 계신 박현민, 오승민, 이소영, 이명애 그리고 서현 작가님들의 그림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었어요.글과 그림으로 생각을 전달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작가님들이 책을 펼쳐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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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책을 펼치면>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드는 여섯 분의 작가님들이 만든 그림책이라니!

동화와 청소년소설작가 이금이작가님의 글과 너무나도 멋진 작품들을 만들고 계신 박현민, 오승민, 이소영, 이명애 그리고 서현 작가님들의 그림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었어요.

글과 그림으로 생각을 전달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작가님들이 책을 펼쳐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까요.



📖

우리가 책을 펼치면 아이들의 세상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어떤 것을 바라보는지

어떤 것을 상상하는지

어떤 것을 사랑하고 있는지

아이들의 마음을 살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책을 펼치면 이제는 함께 하지 못하는 존재들과 만날 수 있어요.

언젠간 돌아올 수 있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림을 쓰다듬어 봅니다.


우리가 아이들과 책을 펼치면 그 어떤 장애물도 없이 함께 공존하는 걸 배웁니다.

아이들의 눈은 투명하여 모든 것들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거든요.


우리가 책을 펼치면 조금은 더 따뜻한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다정함으로 가득차 한껏 행복으로 차오르는 아이들을 만나게 되죠.


우리가 모두 함께 책을 펼치면 그렇게 손 맞잡고 같이 가자 합니다.

우리는 그 내민 손을 가만 잡고 따라가면 됩니다.



📖

종이의 질감을 흠뻑 느끼며 한 장 한 장 넘기며 그림책 읽는 재미를 느껴보셨나요?

많이 본 책은 너덜너덜해져 보수를 하고 찢어진 부분은 테이핑을 해가며 누군가와 함께 읽고 웃고 나눌 수 있는 건 그림책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림을 보고 자신의 경험을 마구마구 나눠주고, 이야기에 공감하며 주인공의 상황에 함께 울고웃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이들이 빙 둘러앉아 그림책에 집중하는 모습은 세상 그 무엇보다 반짝이는 시간인 것 같아요.



📖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만날 수 있는 세계는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우리가 책을 펼치면>은 이렇게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그림책을 함께 해주길  간절히 바라는 모든 어른들의 마음이 녹아 있는 책이었습니다.




“우리에게 그림책을 주세요.”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줄 그림책을 아이들의 두손 안에 꼭 쥐어주고 싶었습니다.




#우리가책을펼치면 #노란상상 #이금이 #그림책 #어린이에게그림책을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p********2 202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동문학을 하는 이라면 꼭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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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알고 싶어서, 기억하고 싶어서, 작고 힘없는 존재를 지켜주고 싶어서….책장을 넘기는 내내 몇 번이나 마음이 뭉클해졌다.‘나도 많은 어린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책을 만들어야지.’다시 마음을 다잡게 만드는 그림책이다.이금이 작가의 글에박현민, 오승민, 이소영, 이명애, 서현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작품의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든다.그림마다 작가들만의 개성이 살아 있고,글
"아동문학을 하는 이라면 꼭 펼쳐보세요" 내용보기


너무나 알고 싶어서, 기억하고 싶어서, 작고 힘없는 존재를 지켜주고 싶어서….

책장을 넘기는 내내 몇 번이나 마음이 뭉클해졌다.
‘나도 많은 어린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책을 만들어야지.’
다시 마음을 다잡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이금이 작가의 글에
박현민, 오승민, 이소영, 이명애, 서현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작품의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든다.
그림마다 작가들만의 개성이 살아 있고,
글귀와 어우러진 장면들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감동을 ‘팡팡’ 터뜨린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이명애 작가가 그린 그림이었다.
마치 알라딘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
그래, 바로 이런 게 어린이책의 힘이지.
아이들에게 “우리는 함께할 수 있어”라고 손을 내밀어 주는 것.
그 다정한 환상 덕분에 다시 한번 마음속으로 되뇌게 된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어린이책은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우리의 미래를 보여준다.

e***e 202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