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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다있소 과학 시리즈>는 1권에서는 문구, 2권에서는 뷰티·위생용품 대결로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질문을 통해 흥미롭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번 2권은 책을 읽기 전 목차를 보면서 아이가 인덱스를 붙이며 결과를 예상해 봤는데요. 책을 읽으며 정답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진짜 생각하는 힘'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아이의 책 이야기 : 립글로스 vs 립밤 - 누가 더 촉촉할까? 책을 읽기전 반짝반짝 거리니 립글로스라고 답한 아이!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당연히 반짝이는 립글로스가 더 촉촉할 줄 알았는데 반대 라면서 ❝겉모습과 실제 기능은 다를수 있구나❞ 라며 자기 나름 이해하는 모습도 기특했어요.
✍️ 엄마의 한마디 최근 아이가 입술이 트자 <다있소 과학>책에서 립밤이 보습에 더 좋다 했다며 립밤을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책 속 과학을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가져오는 것, 이게 바로 이 책의 진짜 가치 같아요.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질문'을 던지고, '과학적 시선'을 선물해 주는 책! 초등 중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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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다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글밥 :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이 읽기 좋은 정도의 글밥입니다 ■그림 : 귀여운 그림 덕분에 뷰티용품들의 대결이라는 설정이 너무 잘 살아나는 것 같아요 ■한 줄 평 :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소재로 다가가서 과학은 재미있고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라는 인식을 가져다 준 어린이 과학책!
집에 있는 필기구란 필기구는 다 꺼내보게 했던 다른 출판사의 <다판다 과학>이 <다판다 과학2>로 돌아왔어요!
1편은 문구들이 나와서 대결을 벌였는데 2편에서는 뷰티 용품이 등장해요~ 그래서 이번 2편에서는 제 화장대가 털려버렸습니다 ㅋㅋ🤣
2편 주제 보고 정말 작가님이 아이들을 잘 아시는구나~하고 느꼈어요 한창 꾸미는 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뷰티 용품에 관심이 많을 텐데 이걸 과학과 연관 지으시다니 👍🏻👍🏻👍🏻 역시 작가님이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쌤이셔서 잘 아시는구나~ 했어요 ——————
1권을 읽고나서 몇 가지 궁금한 것들이 있어서 실제로 집에서 실험을 해보기도 했는데요, 이번 2권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하여 ‘선크림 VS선스틱’ 실험을 해보기로 했어요 선크림과 선스틱을 제 팔에 바르고 비교해보려고 했는데… 아뿔사!🫢 잘 발렸는지 확인해보려면 UV 카메라가 필요하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서 당황할 필요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윤자영 작가님께서 잘 만드신 <다있소 과학2>를 완독하면 되니까요~~👍🏻 ——————
<다있소 과학> 시리즈는 단순히 어떤 제품이 더 나은가에 대한 답 뿐 아니라 이것들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과학 지식도 충분히 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좋아하는 소재를 사용해서 어려운 과학을 쉽게 풀어주는 책이니 재미가 없을 수 없어요~
이 시리즈를 조금 더 깊고~찌인~~하게 읽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책에 있는 QR Code나 온라인 서점을 통해 독후활동지를 다운 받아서 해보면 더 좋아요 👍🏻💕
1,2편도 이미 재미있었는데 이 시리즈가 더 기대되는 이유를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3편도 이미 준비하고 계신다는 거! 게다가 주제가 맛있는 간식이래요!!! 꺄아!!! 문구점, 엄마 화장대(or 올O브영)에 이어 이제는 마트까지 털어야할 지경~ 꾸미는 거 좋아하는 친구, 먹는 거 좋아하는 친구, 문구 덕후 친구들에게 강추 드리고 싶은 어린이 과학 시리즈입니다👍🏻 빨리 3권이 나와서 3권 핑계로 간식을 와구와구 먹고 싶어요~ 작가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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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상점에서 다양한 문구류 속에 있는 과학을 파헤치고 나면 이번엔 화장품과 위생용품들의 과학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칫솔과 치실, 손세정제와 비누, kf마스크와 덴탈마스크, 선크림과 선스틱 등 비슷한 두 물건들끼리 대결하며 읽다보면 어느새 과학원리를 깨우치게 된다.
그리고 칫솔은 치아 표면을 문지르는 역할을 하는 ‘마찰력’를 이용했다는 과학개념을 배우게 된다. 치실도 이와 이 사이를 드나들기 때문에 마찰력을 이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마찰력을 이용해서 이가 썩지 않도록 깨끗하게 닦아야 한다는 것! 아이들도 마찰력을 이용해 열심히 양치질을 잘 해야겠다고 했다. 그리고 치약에 든 성분들을 알아보며 이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성분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어른들이 사용하는 팩트나 파우더는 미세한 입자로 이루어진 광물인 돌가루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팩트를 바르면 빛이 미세한 가루에 부딪히며 여러 방향으로 퍼지게 된다. 우리 눈에는 그런 모습들이 어떻게 보이는 걸까? 팩트와 파우더로 산란과 입자, 파장까지 배울 수 있다니! 우리 주변의 흔한 물건들에 숨은 과학이 이렇게나 재밌다니! 그리고 실험활동지까지 다운받을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기로 했다. 아이들에게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스스로 읽으며 깨우치게 되는 재미있는 과학도서였다. @darunpub_youngadults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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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친근한 <다있소 과학>!! 아이들이 관심있는 뷰티/위생 용품을 통해 그 안에 숨은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과학책이에요.
1라운드 칫솔 vs 치실 누가 더 이를 잘 닦을까? #세균 2라운드 손 세정제 vs 비누 누가 더 바이러스를 잘 없앨까? #유화 . . 총 13라운드로 이루어져 있는데 비슷한 물건을 매칭시켜, '누가 더 ~ 할까?' 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요. 딸아이도 책을 읽기 전에 질문에 대해 미리 생각을 하고 책을 읽으니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딸아이는 최근 들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시작해서 자외선 차단제에는 썬크림 지수(SPF와 PA)가 있는데 SPF는 UVB를, PA는 UVA를 얼마나 잘 막는지 알려 줘요. 숫자가 클 수록, +가 많이 붙을수록 효과가 강한데 딸아이도 자신의 선스틱을 가져와서 확인하더니 만족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과학책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인상이 강한데 이 책은 뷰티/위생 용품의 비교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원리를 익히게 되니 출간 즉시 초등 과학 베트스셀러가 된 이유를 알 만하겠죠? <실험활동지>를 통해 책 속에 나온 과학 개념을 정리해 보기도 하고 실험도 해볼 수 있어요. 뭐든 직접 해보아야 기억에 오래 남잖아요. 딸아이는 평소 로션을 잘 안바르는데 직접 실험을 통해 보습의 중요성을 깨닫고 앞으로는 로션을 잘 바르기로 약속했답니다. 9월에 3권 '간식왕'이 출간 될 예정이래요. 간식을 엄청 좋아하는 딸아이가 출간되면 꼭 사 달라고 신신당부하네요. 어떤 간식들을 매칭해서 과학원리를 이끌어 낼 지 저 역시 기대됩니다. #다있소과학 #다른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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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이를 키우다 보니 과학책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가 하는 점인 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내용이 들어 있어도 아이가 어렵게 느끼거나 흥미를 잃으면 자주 손이 가지 않기 때문이죠. 그런 점에서 『다있소 과학 2 : 최고의 뷰티왕을 뽑아라』는 첫인상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반가워했고, 요즘은 등교길 아침독서책으로 거의 매일 챙겨갈 정도로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과학 내용을 딱딱하게 설명하기보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와 캐릭터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낸다는 점입니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을 펼치면 친근한 그림과 흥미로운 전개 덕분에 초등학생이 부담 없이 읽기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초3 정도의 아이들은 교과와 연결되는 과학을 본격적으로 접하기 시작하는 시기인데, 이때 과학을 재미있고 친숙하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역할을 잘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표지와 제목에 끌려 읽기 시작했지만, 읽다 보니 계속 다음 내용을 궁금해하며 넘겨보더라고요. 좋아하는 책은 스스로 먼저 챙기는 편인데, 이 책은 아침독서 시간에 읽겠다고 매일 가방에 넣는 모습을 보니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부모 입장에서는 이런 반응이 가장 반가운거 맞죠? ^^ 누가 시켜서 읽는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찾게 되는 책이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야기 속 상황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되고, ‘공부’보다는 ‘재미있는 독서’에 더 가깝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등 저학년 후반부터 중학년 아이들까지 두루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과학책을 좋아하는 초3 아이 기준으로 보았을 때, 『다있소 과학 2 : 최고의 뷰티왕을 뽑아라』는 흥미로운 이야기, 친근한 캐릭터, 부담 없는 구성까지 잘 갖춘 책이었습니다. 과학을 재미있게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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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실험활동지도 있어서 다운받아 과학도서 읽으면서 같이 해보았네요~ 사실 일상 생활 속 뷰티템들의 대결이라 아이가 한번쯤 물음을 던질만한 내용이어서 흥미롭고 대결을 통해 응원도 하며 ㅎㅎ 자신의 생각도 말하는 아이였네요 ㅎㅎ 어려운 과학용어도 책 읽으며 배워보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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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오늘은 아이들과 책을 읽고 실험도 해보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없는 것이 없는 '다있소' 상점의 뷰티 코너에서 누가 최고의 뷰티왕인지 대결하는 책인데요 스킨 VS 로션의 '흡수' 손 세정제 VS 비누의 '유화' KF 마스크 VS 덴탈마스크 '감염병과 입자' 팩트 VS 파우더 '빛의 산란' 헤어롤 VS 고데기 '열' 비슷한 기능을 가진 물건들이 대결하며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 줍니다 부록 '다있소 과학 실험활동지'를 책날개 QR코드로 무료로 다운도 가능해요 1단계~3단계까지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실험활동지 활용했어요 아이들과 집에 흔히 볼 수 있는 스킨과 로션 중에 누가 더 촉촉할까? 손 세정제와 비누 중에 누가 더 잘 지울까? 관련 실험을 해보았어요 스킨과 로션을 손등에 한 방울씩 떨어뜨려서 시간에 따른 촉촉함을 살펴 보았어요 손등에 직접 해보니 로션이 더 촉촉하다고 하더라구요 로션은 물뿐 아니라 기름도 들어 있는 화장품이라 기름성분이 수분을 잡아 두는 역할을 해서 피부가 갑자기 건조해지지 않도록 막아준다고 책에 있는 설명까지 해주었어요 목욕하고 나서 로션을 바르는 이유를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째는 접시에 식용유를 떨어뜨려서 손세정제 거품을 면봉으로 섞어서 기름이 잘 씻겨 나가는지 살펴보았어요 기름이 손 세정제 거품으로 깨끗하게 씻겨나가는 것을 보았어요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많은 종류의 바이러스가 기름으로 이루어진 껍질을 두르고 있어서 비누에 든 계면활성제가 이 기름 껍질을 녹여 바이러스가 힘을 잃게 만든다고 해요 이렇게 손을 깨끗하게 씻어서 감기 예방을 할 수 있는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웠어요💡 아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뷰티템 속에서 초등 3학년 부터 예비 중학까지 과학 교과 관련 내용을 배우고 직접 실험을 통해 '생활 속 과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다있소 과학> 시리즈는 문구 편을 시작으로 뷰티, 간식(출간 예정) 편까지 이어지는데요 다음 편 책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 글 윤자영 낮에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추리소설을 쓰는 과학선생님이에요 인천의 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어요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고,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어요 🎨 그림 노이신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2014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아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뷰티템 속에서 과학 원리를 발견하고 배우고 싶은 어린이 ✅️ 생활 밀착형 과학 교양 시리즈인 '다있소 과학' 뷰티템을 읽고 싶은 어린이 ✅️ 직접 실험을 통해 초등 과학 문해력을 키우고 싶은 어린이 #다있소과학2 #다른어린이 #윤자영 #초등과학추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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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솔직후기
다 있는 그곳에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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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어린이신간평가단#뷰티왕#과학상식#재미있는과학 다있소 과학 2. 최고의 뷰티왕을 뽑아라
다이소를 떠올리게 하는 제목과 표지! 과학적 지식을 다~ 전해주고 싶어하는 다있소 과학! 2편도 꽉 차있었습니다.
읽고 나서 서로 문제를 만들어 퀴즈 게임을 해도 좋겠고, 하루에 하나씩 읽으며 과학 용어와 내용을 정리해 봐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뷰티에 관심을 부쩍 가질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흥미 높을 질문이 가득했습니다.
Q. 스킨부터 바를까요? 로션부터 바를까요?
Q. 팩트와 파우더의 차이점?
Q. 페트롤라텀은 무엇일까?
Q. 유리 거울, 아크릴 거울 누가 더 잘 비출까?
정답은 책 속에서 찾아보면 되겠지요?
과학지식과 용어가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과학에 익숙해지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일상 속 과학으로 과학에 스며들게 만드는 다있소 과학! 여름방학에 많은 아이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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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 속에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숨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특히 칫솔 vs 치실, 선크림 vs 선스틱, 스킨 vs 로션처럼 평소 한 번쯤 궁금했던 주제를 비교하며 설명해 주는데, 어른인 저도 "아, 그래서 이런 차이가 있었구나!" 하고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어떤 제품이 더 좋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특징과 그 속에 담긴 과학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책장을 쉽게 덮을 수 없었습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나 복잡한 설명 대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과 예시도 재미있어서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칫솔이 더 중요할까, 치실이 더 중요할까?", "선크림과 선스틱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처럼 퀴즈를 내며 이야기해 보니 자연스럽게 독후 활동까지 이어져 더욱 즐거웠습니다. 책 한 권으로 과학 공부와 가족 대화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초등학생이라면 물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부모님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 속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교양 과학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