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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왜 멸종됐을까?❜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초등 교양만화시리즈로 다시 나왔다.
지금 우리가 겪는 환경 문제와도
📍아이의 한마디!
책으로 공룡뿐만 아니라 과학, 기후 위기에 관심이 있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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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담아냈어요. 공룡이 사라진 다섯번째 대멸종의 현장를 지나 신생대까지의 모험 이야기를 그려냈어요.
<찬란한 멸종>이라는 도서가 있는데 어른들의 과학서이자 교양서이거든요. 정말 좋은 내용인데 아이들이 읽기엔 조금 어려웠는데 <어린이를 위한 찬란한 멸종> 도서는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학습 만화 형태로 만나볼수 있게 되었어요.
과거의 지질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 낯선 배경과 생물들의 내용이라 낯설어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생물의 다양성과 멸종의 개념을 바탕으로 기후위기의 본질을 잘 설명해주어 아이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었던것 같아요.
과학과 인류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과거 지질시대의 기후와 생태에 대한 과학적 지식도 얻고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멸종 생물이 전하는 인류를 위한 메세지도 차근차근 알아가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이번 도서에서는 탐험노트도 함께 받아볼 수 있는데요 생물일지를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요.
지질연대표 또한 일부러 찾아보려면 번거로울수도 있겠다 싶지만 탐험 노트 안에 기록되어 있어 자연스레 또 한번 읽어보는 시간을 갖게 될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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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위한찬란한멸종 #여섯번째대멸종과사라진털보관장 환경 오염과 에너지 소비. 식생활 등 인간의 활동이 지구 환경과 생태계를 크게 변화시킨 지질 시대를 일컫는 인류세를 살고 있는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엮은 '어린이를 위한 찬란한 멸종 시리즈' 1편입니다. 2040년 여섯 번째 대멸종이라는 절망적인 설정 앞에 현재를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과거 지질 시대의 기후와 생태, 멸종 생물이 전하는 인류를 위한 메시지, 주요 멸종 생물의 특징을 만화로 한 눈에 그려낸 구성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이 시리즈를 읽다보면 쓰레기를 줄이고. 물과 전기를 아껴 쓰고. 석탄과 석유 대신 해와 바람에서 에너지를 얻고, 동물과 식물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잊지 않는 것, 또 친구와 가족과 함께 자연을 지키는 이야기를 나누는 것, 이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거라는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쉽지 않은 주제와 내용을 만화로 만나며, 재미난 캐릭터들을 따라가다보면 인류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아이들로 자라날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학습만화추천 #어린이교양 #초등중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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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이 고생물학자인 아이가 책을 보고 무척 반가워했어요. 이정모 관장님의 어른용 과학 교양서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학습 만화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꼭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어린이를 위한 찬란한 멸종 2: 소행성 충돌과 뒤바뀐 아이」는 인류세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구 역사를 담고 있어요.
과거에 일어난 멸종을 다루지만 옛날에 공룡이 살다가 사라졌다는 옛날이야기에서 끝나지 않아요. 책을 읽으며 지금 우리가 마주한 환경 문제와 기후 위기를 떠올리게 돼요. 과거의 거대한 변화를 통해 현재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고생물학자를 꿈꾸는 아이답게 멸종 돋보기 코너나 생물 도감을 살피며 푹 빠져들었어요. 포스토수쿠스나 코엘로피시스 같은 초기 공룡부터 포유류까지 다양한 생물의 특징을 익히는 과정이 유익해요. 과거로 돌아가 중생대를 넘나드는 설정이 상상력을 자극해요. 부록으로 함께 온 탐험 노트에 생물 일지를 기록해 보는 활동도 알차요.
멸종 생물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보며 여러 생각을 했어요. 다섯 번의 대멸종을 겪은 지구에서 여섯 번째 멸종을 막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묻게 돼요. 기후 위기라는 짐을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는 사실에 미안한 마음이 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인 거 같아요.
멸종이라는 단어가 가진 두려움을 덜어내고 생명과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명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게 해요. 우리 아이가 과거의 역사를 거울삼아 지구를 아끼고 돌보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맺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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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백악기에 홀로 남겨지게 될 거야!" 털보 관장과 필호, 자연은 시간여행을 하며 중생대의 놀라운 변화를 목격한다 공룡의 번성과 종의 다양성을 직접 확인하는 세 사람 하지만.. 누군가가 그들의 시간여행을 뒤쫓고 있다! ▪︎▪︎▪︎▪︎▪︎▪︎▪︎▪︎▪︎▪︎▪︎▪︎▪︎▪︎▪︎▪︎▪︎▪︎▪︎▪︎▪︎▪︎▪︎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만화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과거 지질시대의 기후와 생태에 대해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어요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 시대를 넘나드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너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주인공들이 만나게 되는 공룡들에 대해서 페이지를 따로 구성해 특징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충분히 채워주고 있습니다 다음 시대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지 어떤 멸종 생물을 만나게 될지를 상상하듯 떠올려보면서 자연스레 지구의 역사를 돌아볼 수도 있었어요 멸종 생물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세지는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다섯 번의 대멸종을 겪은 지구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여섯 번째 대멸종 시대에 대해 무슨 일을 하며 준비해야할까요? 우리의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기에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주인공 자연이의 정체가 밝혀지느냐 그 순간 두번째 이야기가 끝나버려 아이들의 아쉬움이 커요~~ 어린이를 위한 찬란한 멸종 세 번째 시리즈도 기다리겠습니다🩷 #찬란한멸종 #학습만화 #초등책추천 #초등학습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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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관장님이 알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찬란한 멸종 2’ 이번 이야기도 아이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 지금 현재 기후와 멸종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였는데요 :) 이정모관장님이 과거 지질시대의 기후와 생태를 어렵지 않게 흥미롭게 자연사에 관한 내용들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이야기 저희 아이는 공룡도 옛 기후 , 현재 기후 자연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 아이라 보고 또 보고📚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부터 쥐라기시대 , 백악기 시대 등 공룡이 살았던 시대에서부터 지구가 어떻게 변하였는데 기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 아이가 책을 읽다보면 과거에 멸종이 왜 일어났는지만 알 수 있는것이 아닌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기후변화, 환경 문제까지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한참 하게 되었다니다. 조금 딱딱할 수 있는 과거 자연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주니까 초저학년부터 고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 어린이날 꼭 같이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어린이를위한찬란한멸종 #찬란한멸종 #학습만화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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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읽던 «찬란한 멸종»을 도전해보고 싶어하던 아이에게 딱 맞는 책 선물이라 정말 좋았어요🥰 이 책은 우리가 마주할 여섯번째 대멸종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미래에서 보내는 편지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방영했던 <차이나는 클라스 32회 (이정모관장님편)>를 진짜 여러 번 찾아봤어서 이정모 관장님이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한 메세지를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대멸종 뒤에 생명들이 어떻게 번성하는지, 또 어떻게 적응하며 진화해나가는지 이해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뒤에 <파라케라테리움의 초대>를 읽으며, 작년에 다녀온 이노치노타비 자연사박물관에서 보았던 파라케라테리움의 머리 화석을 떠올려보고 신생대에 들어서 다양한 모습을 갖게 된 포유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멸종 돋보기>는 기후와 지질학적인 설명이 곁들여져 그 시대를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멸종 생물 도감>에는 앞서 나온 생물의 특징이 설명되어 있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엄마랑 아이랑 같이 읽으며 우리가 마주할 여섯번째 대멸종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어떨까요?🩵 다산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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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공룡얘기라고??? 시대별로 엮어진 스토리에 집중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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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지구상에서 가장 멸종 위기 동물이 뭔지 알아?" "글쎄, 무슨 무슨 새? 뭐 뭐 원숭이?" "인간이야. 인간은 1종 밖에 없잖아"
어디서 들었는지, 10살 아들이 그럴듯한 얘기를 했다. 물론 인간이 쉽게 멸종하지는 않겠지만, 영 일어나지 않을 얘기는 아니다. "멸종"은 사라진 총 개체의 숫자보다는 "사라진 종의 숫자"이다. 즉, 당시 시대에 100종의 생물이 1만 개체가 있는데, 모든 종은 그대로이나 100개체만 남는 경우, 멸종이라 하기는 어렵지만, 1종의 9,000개체가 남고 99종의 1,000개체가 사라졌다면 대멸종이라 할 것이다. 지구의 역사상 총 5번의 대멸종이 있었다. 4억 8540만 년 전 오르도비스기 첫 번째 대멸종, 4억 1920만 년 전 데본기 두 번째 대멸종, 2억 9890만 년 전 페름기 세 번째 대멸종, 2억 5190만 년 전 트라이아스기 네 번째 대멸종, 1억 4500만 년 전 백악기 5번째 대멸종으로 공룡 멸종. 어린이를 위한 찬란한 멸종 2권은 1권의 고생대를 지나 중생대로 넘어간다. 중생대의 트라이아스기-쥐라기-백악기 시대와 포유류가 나타나기 시작한 신생대의 올리고세까지다.
[어린이를 위한 찬란한 멸종]은 학습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지질 연대기를 따라 당시 시대의 동식물 등의 특성과 그런 특성을 가지게 되는 지질, 기후 등 환경적 원인을 자연스럽게 설명함으로써,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스토리텔링을 넣어서 약간의 재미를 더하면서 말이다. 트라이아스기 - 지배 파충류 - 아르코 사우르스 "낮은 산소 농도와 극심한 기후 변동이 트라이아스기의 특징이다. 화산 활동이 빈번했기 때문이다. 특히 건기와 우기의 차이가 극단적이었다. 우리 아르코 사우르스는 이런 환경에서 번성했으며 튼튼한 해부학적 구조와 효율적인 생리 덕분에 다른 동물은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이게 우리 아르코 사우루스의 기본 정신이다. 환경에 굴하지 않고 극복하는 것, 버텨내는 것이다. 우리는 지배 파충류니까. " - 찬란한 멸종 218쪽 - 쥐라기 - 공룡의 세계 거대한 대륙 판게아가 갈라지면서 바다 바람이 수증기를 가져와 내륙은 비가 많이 오고 화산활동 등으로 따뜻해졌다. 식물은 높이 크게 자라 곳곳에 숲을 형성했으며, 먹이가 풍부해지자 공룡들의 몸집이 커졌다. 초식공룡이 커짐에 따라 그를 사냥하는 육식공룡들도 점점 강력해졌다. 바다, 하늘, 육지, 생태계는 그야말로 공룡이 세계였다.
백악기 - 다섯 번째 대멸종 데칸고원을 만든 화산활동으로 인해 지구 기온이 2도 가량 올라가면서 생물량이 크게 줄지는 않았지만 생물종의 다양성이 크게 떨어졌다. 이 위태로운 생태계에서 큰 한방이 떨어졌다. 소행성의 충돌이다. 공룡의 멸종이 이어졌다. 여섯 번째 대멸종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린이를 위한 찬란한 멸종]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다섯 번째 대멸종까지의 여러 멸종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는 것 같다. 바로 기후다. 기후의 변화가 생물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알 수 있다. 산업혁명 이후 증가된 이산화탄소의 양이 지구에서 과거 몇만 년 동안 증가된 이산화탄소의 양과 비슷하다고 한다. 여섯 번째 대멸종이 나타나지 않도록 우리는 기후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린이를위한찬란한멸종 #찬란한멸종 #학습만화 #털보관장님 #이정모 #다산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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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를 맞은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