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이성 간의 사랑 얘기가 주제인 책은 사주지 않다가 아이가 관심을 가질 때도 되었고, '최악의 최애' 도 아이가 빌려 읽었다길래 이 책을 찾게 되었어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과 그 상대방의 마음을 둘 다 이해해 볼 수 있다는 것. 소재가 창의적이라 구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