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일단 강준민 목사님 솔직해서 좋다.
사람이 참 되신것 같다.
그리고, 내가 존경하는 우리 박종길 목사님의 은사님이시라서
더 좋고,
설교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나는 목사님이 말씀하신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