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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파산 직전의 스타트업이 세계 최강의 로켓 회사가 되기까지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리고 있다. 초기에 몇 번의 실패를 겪었지만, 일론머스크의 집착과 바보같은 노력으로 현재 나사를 능가하는 세계 최강의 우주선 제조, 발사 회사로 거듭날 수 있었다. 그런 내용을 잘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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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하고 탁월한 일론머스크가 이끈 가장놀랍고 야심찬 스페에스x 기업의 이야기를 보고 감명받았습니다. 먼저 생각하고 바로 행동하는 혁신적인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것 같네요. 대한민국 젊은 과학도가 많이 양성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나르호도 있지만 새로운 우주산업을 확장되었으면 젛겠네요. 이책을 통해 우주산업의 기초를 만들기 위해 젊은학생들이 이책을 많이 봤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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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향해 쉼 없이 질주하는 스페이스X의 직원들과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는 정말 상상 이상이었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미친 듯이 몰입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나에게도 내가 사랑하는 일에 이렇게 몰입하는 순간이 올 수 있을까?' 스페이스X처럼 거대한 목표는 아니더라도, 나 역시 내 삶에서 열정과 몰입의 정점을 한 번쯤 경험하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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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로켓에 관한 책이 아니다.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스페이스X는 완벽해서 성공한 것이 아니었다. 로켓은 수없이 폭발했고, 예상치 못한 문제는 계속 생겼다. 하지만 그들은 실패를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원인을 찾고, 수정하고, 다시 도전했다. 그 과정을 반복하며 결국 불가능해 보이던 목표를 현실로 만들었다. 또 하나 깊이 남은 것은 그들을 움직인 힘이었다. 돈이 아니라 '인류를 다행성종으로 만들겠다'는 분명한 비전이었다. 처음에는 허황된 꿈처럼 들렸지만, 흔들리지 않는 목표는 수많은 실패와 희생마저 감수하게 만드는 힘이 되었다. 실패가 두려워 시작을 미루고 있다면, 이 책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먼저 실행하라'는 가장 현실적인 용기를 건네준다. 책을 덮고 난 후 나 역시 '언젠가'가 아니라 '일단 시작해 보자'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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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에서 스페이스X가 초기 로켓 발사 실패와 자금난으로 파산 직전까지 갔었지만, 머스크의 강력한 리더십과 혁신적 엔지니어링, 철저한 실패 분석을 통해 극적으로 재기해 세계 최강 우주 기업으로 우뚝 선 과정을 생생히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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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레시피가 있을까? 열정, 모험, 도전, 끈기와 같은 키워드가 떠오른다. 이런 종류의 레시피는 차고 넘치지만, 성공은 나열식이 아니라 단 한 가지 가치만으로도 이룰 수 있다. 이 책은 스페이스X에 내재된 성공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
이 책은 우주 개척의 새 시대를 연 스페이스X와 일론 머스크가 연이은 파산 위기를 넘어 세계 최고의 우주 기업으로 도약하기까지의 과정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일론 머스크가 다른 사업가들과 달랐던 가장 큰 점은 홍보가 아닌 실행과 구체적인 방향에 초점을 맞춘 계획으로 인정받고 투자 받았다는 사실이다. 이 책을 읽고 광기와 야망으로 가득 찬 인물로 생각했던 일론 머스크에 대한 편견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일론 머스크는 나에게는 세계에서 최고의 실행력을 가진 인물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신영준 박사님이다. 미루지 않고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을 진짜 본받아야겠다.
아늑하게만 느껴졌던 꿈이 현실로 이루어졌을 때의 그 기쁨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국가만이 할 수 있었던 일을 민간 기업이 이뤘을 때의 감동을 나도 같이 느껴 볼 수 있었다. 그뿐 아니라 스페이스X에서 어떤 분위기로 일하고 있는지 그들의 기업의 문화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인류가 왜 시간과 돈과 노력을 들여 많은 우주선을 만들어 화성에 정착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지성의 등불이 꺼지지 않게 해야 할'필요성 때문이라는 그의 답변에 정말 감탄했다. 진심으로 과거에 태어났다면 일론 머스크는 전기와 바퀴를 발명했을 것이다. 내가 죽기 전에 인류가 화성에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그 시대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한 사람에 대한 인식이 시간이 지나면서 이렇게 달라지는데 사람을 첫인상으로 쉽게 판단하는 나의 단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문해력이 점점 떨어지고 점점 게을러지고 있는 지금, 이 책을 읽기만 했는데도 무언가 동기 부여가되었다. 어제 강연에서 들었던 내용이 기억에 남았는데, 문해력을 위해 최소한으로 생각해야 하는 세 가지가 생각났다. 첫째, '나는 틀릴 수 있다.' 둘째, '옳고 그르다는 이분법적 사고를 버리자.' 셋째, '정답은 맥락에 따라 바뀐다.' 결론을 낼 줄 아는 오너와 업무적으로 토론을 할 수 있는 동료들과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꿈꾸며 읽고, 쓰고, 움직이는 걸 멈추지 말아야겠다. 스페이스X의 로켓처럼, 오늘 나의 작은 실행력도 언젠가 거대한 궤도를 그리며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서막이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