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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이 어디로 움직여야 하는지 판단한다. 이 과정에서 축구에 대한 그의 관점도 바뀐다. 예전에는 공을 가진 선수가 경기를 주도한다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공이 없는 순간에도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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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프론티어 24권입니다. 망겜, 똥겜만 찾아다니며 클리어하던 주인공이 제대로 갓겜이라고 불리는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똥겜만 하고 다녔지만 그만큼 피지컬이 뛰어나다는 이야기도 돼서 샹프론에서 굉장히 두각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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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프론티어 24 최강종 잡고, 동맹을 맺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다리가 되는 권수 입니다. AR장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작품 중에 이 작품이 상위 반열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관도 마음에 들고 등장인물 관계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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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벤트와 강력한 적들을 상대로 긴장감 넘치는 공략이 이어지는 권이었다. 게임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해 위기를 돌파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고, 다양한 캐릭터들의 활약도 골고루 담겨 있어 읽는 재미가 컸다. 속도감 있는 전투 연출과 탄탄한 세계관 설정이 조화를 이루며 시리즈의 장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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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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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원저/후지 료스케 작가의 샹그릴라 프론티어 24권입니다.길었던 토벌이후 다음을 위한 준비와 동맹관련된 이야기로 흘러가는 24권이네요.산라쿠의 두번째 장비 업글과 함께 갱신된 정보들 그리고 새로운 동맹을 위한 과정까지 나오네요.게임 만화라 역시 일곱 최강종이 가장 궁금하면서 월드 시나리오가 어찌 바뀔지가 제일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