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이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억누르며 거리를 두려고 애쓰는 미도리.... 그런 미도리가 이상해 뭘 숨기고 있는 지 캐묻는 스이...미도리는 스이의 말을 듣다 본심을 말하고 말고... 스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인듯.. 자신은 미도리 오빠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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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로맨스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 처음에는 귀엽기만 했던 미도리군이 점점 남자로 보이기 시작하는 과정이 정말 좋다. 여주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다가오는 모습도 설레는데, 그 안에 있는 미도리군의 진지한 감정까지 보여서 더 마음이 간다. 귀여운 연상남이 어느 순간 듬직한 남자로 느껴지는 그 갭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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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천에 자주 떠서 한번 볼까 궁금하던 참에 8권이 나왔다고 해서 냅다 구매했는데 아직 1권을 구매하진 않아서 책을 읽어보진 못 하여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또 책을 처음 봤을때 부터 표지 일러가 너무 취향이라서 만화를 볼 때 그림체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로서는 큰 기대가 되는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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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백을 한 미도리. 역시 밀당을 아시는 작가님. 쉽게 연결해주지 않네요. 잠깐 한다리 건넜다가 다시 되돌아오겠지만, 그 과정에서 친구가 상처를 크게 입지 않길.. 그런데 둘의 연애방식도 궁금하네요. 편한 사람과의 연애, 두근거리는 사랑과의 연애. 어느게 더 나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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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미도리군 8권입니다. 메구로 아무 작가님의 그림체는 정말 순정작품답게 예뻐서 그림체에 홀려서 보게됩니다. 시작설정이 나름 파격적이었던 만큼 어떤식으로 작가님이 풀어나갈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출간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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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왔던 마음들이 거침없이 엇갈리며 전개가 폭풍처럼 몰아치는 8권입니다! 마침내 미도리가 스이에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하지만, 또 다른 고백과 복잡하게 꼬인 애정 전선으로 인해 인물 간의 관계가 최고조로 격앙되네요. 마음을 쉽게 정하지 못하는 아슬아슬함과 닿을 듯 말 듯 했던 감정이 터져 나오는 순간의 묘사가 메구로 아무 작가 특유의 아련하고 감성적인 연출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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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미도리 군 8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 표지 스이가 너무 예뻤어요ㅜㅜ 아무래도 소재가 호불호가 갈릴만한 소재긴하지만 많이 무겁지 않게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서 큰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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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스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예뻐서 바로 구매했어요! 7권의 미도리도 너무너무 좋았는데 약간 비슷한? 느낌으로 스이가 나와서 9권의 표지는 누가 어떤 느낌으로 장식할지 더 기대가 돼요!! 일러가 너무너무 예뻐서 술술 읽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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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권도 너무 재밌었어요. 이번 8권에선 미도리가 결국엔 스이한테 고백을 한 모습이 눈에 띈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모습을 본 모모와 그 고백을 거절한 스이 또 아야메가 다시 스이한테 고백하는 장면까지 나오니 빨리 9권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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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소재일 수 있지만 굳건한 스이의 태도와 미도리의 태도, 다른 등장인물들이 취하는 스탠스가 전혀 불편하게 하지 않아서 늘 재밌게 보고있어요 8권을 기점으로 앞으로 미도리와 스이의 관계성에 더욱 주목하게 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