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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은 다몬이 드디어 우타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져서 더욱 설레게 읽었습니다. F/ACE가 홍백이라는 큰 무대에 서게 되고, 전설적인 아티스트 X-ReaL과의 콜라보 무대까지 준비하게 되면서 무대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이어졌습니다. 다몬이 중요한 무대를 준비하는 동시에 우타게에게 마음을 전하려고 하는 모습이 함께 그려져서 두 가지 이야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다몬이 자신의 마음을 더 이상 숨기지 않고 직접 전하려고 결심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타게와 다몬의 관계가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는 권이라 두 사람의 감정선이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홍백 무대와 X-ReaL과의 협업이라는 큰 사건까지 더해져서 재미있게 읽었고, 다몬과 우타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더욱 궁금해지는 16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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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 일본어를 몰라서 번역기 돌려서 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여자주인공도 너무 귀엽고 타몬군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뒷내용이 더 궁금해져서 계속 원서를 사서 읽어야할지 고민이네요..!! 아무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