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완독하지 않았음에도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아껴읽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에겐 이 책이 심리 스릴러 장르로 느껴지기보다 인문학서적으로 분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읽는 내내 상처받은 인물을 통해 위로받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런 글을 쓰신 작가님의 삶의 통찰이
삶에 대한 깊이와 다정함으로 남게 될것 같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