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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만의 아비투스를 만들어가기 위해 작지만 꾸준히 노력하고있는 것들이 있다. 눈 뜨자마자 스트레칭, 아침 시간 30분 독서, 거울 볼 때마다 입꼬리 올려 미소짓기 등 신체자본을 만들어가기 위한 나만의 아비투스 훈련이다. 또한 가정에서 자녀와 매일 허그하기, 사랑해라고 표현하기, 자녀가 가정의 일에 책임을 가지고 1가지 이상 실천 및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고로 우리 아이는 4살이다) 등과 같은 가정에서 만들고 있는 실천 아비투스들이 있다. 신앙적으로는 어떠한 가, 아이와 함께 이 달의 말씀을 낭독하고, 따라 읽게하고, 점검표에 스티커를 하나씩붙여나감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가까이 가는 훈련, 식탁에서는 입에 묻어있는 식전 기도와 감사고백, 오늘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묻고 답하는 대화시간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