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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지만 정작 네 자녀를 키우며 부딪치는 문제들 앞에 날마다 어찌할 바를 몰랐는데 이 책에서 자녀양육에 대한 해답을 찾은 기분입니다. 실은 자녀양육 뿐 아니라 내 자신과 가정에 대해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한 답을 얻은 듯 합니다. 교수님의 아들 딸과의 실제 삶에서의 아픔과 성장의 이야기에 함께 눈물 흘리다 소망과 희망을 발견합니다. 이 귀한 책이 우리나라를 너머 세계 곳곳에 자녀를 키우며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해 눈물 흘리고 있는 엄마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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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한테 추천받아 읽는중인데 내용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직 초보 엄마라 서툰게 많은데 책 읽고 많은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어떤게 아이들을 위한 행복인지 뒤돌아보며 책 읽고 있어요.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책 또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