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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1부부터 지금 2부까지 전권을 구매하여 보고 있다. 어른인 내가 봐도 재미있고 교훈적인 내용이고 우리집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는 책이다. 방학 때는 전천당 뮤지컬까지 보러다니고 있는 아이들의 최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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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라 신간이 나오자마자 주문해줬다. 얼마 전에는 영화가 개봉했다기에 같이 보러 다녀오기도 했다. 처음에는 일본 책이라 거부감이 들긴 했었고 지금도 그 거부감이 완전히 없어지진 않았지만 아이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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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마법가게에 신기한 과자들이 가득 차있는 흥미로운 스토리입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조금 심할때도 있지만 언제나 해피엔딩인것 같아요 저도 전천당에 가보고 싶어요. 항상 동전을 모으는데 열중해야겠어요. 언제나처럼 배송도 빠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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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행운의 갈림길 4》는 신비한 과자와 함께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각 인물이 선택의 순간에 어떤 결과를 맞이하는지 지켜보며 행운과 책임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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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여아가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특히 행운의 갈림길 책을 사면 포토카드 같은게 나와서 더 좋아했어요. 곧 5권도 나오면 구매 예정입니다. 전천당 시리즈와 행운의 갈림길 시리즈를 다 모을 예정이에요. 좋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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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천당 읽기 시작하면서 히로시마레이코 작가님이 쓰신 책들을 거의 다 접해본것 같아요, 책이 재밌으면 그 작가님의 다른 책을 찾아서 읽고 하다보니 작가님의 스타일을 어느 정도 캐치하더라구요, 물론 다 재밌지는 않아했지만 전천당은 영화로도 나온만큼 으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