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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씩 필사하면서 생각하는 즐거움을 주는 책입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새롭게 다가오는 이야기 들이구요. 삶의 지혜를 다시 한번 얻게 되는 책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한 문장 한 문장을 곱씹으면서 하루를 정리하거나 혹은 하루를 시작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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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굳이 전체페이지를 이렇게 구성했는지 모르겠네요 괘에 대한 설명과 사유라는 명분으로 메모장 기능도 넣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렇게 낭비하는 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좋은 글은 챗지피티로도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고 Sns에서도 충분히 접할 수 있습니다 굳이 책을 읽는 이유라면 뜻에서 긍적적인 부분을 해석하는 것도 좋지만 다방면의 해석도 있기를 원하는데 괘에 이름과 그 옆에 한자의 읽는 발음 조차 없고 적어도 괘의 모양은 넣어줘야 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사실 한페이지에 다루는 내용이 적어 읽기는 어려운 건 아닙니다 괘와 세부 설명없는 게 허술합니다 차라리 그나마 있는 해석과 설명이 빼곡하거나 정밀하다면 모르겠지만 빈 공간을 저렇게 만들고 내놓은 책이 과연 주역과 사유에 충실한 가? 와닿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