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살임에도 내 자신도 내가 나아길 방향도 길도 여전히 모르겠기만한 사람입니다. 답답해 답을 찾고자 이런 계열의 책을 많이 찾아 읽었으나... 너무 추상적이거나 너무 알만한 얘길 지극히 단순하게 던지기만 해서 실제 얻은게 없었습니다. 저 같은 분이라면 이 책 하나만 여러 번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47살임에도 내 자신도 내가 나아길 방향도 길도 여전히 모르겠기만한 사람입니다. 답답해 답을 찾고자 이런 계열의 책을 많이 찾아 읽었으나... 너무 추상적이거나 너무 알만한 얘길 지극히 단순하게 던지기만 해서 실제 얻은게 없었습니다. 저 같은 분이라면 이 책 하나만 여러 번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