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부터 ‘정치’ 하면 엄청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이 들어서 정치학은 고사하고 정치 자체를 좀 어려워했다. 포털 사이트 뉴스에서 눈에 띄는 정치기사 몇 개 읽는 게 전부였으니까. 2장까지
읽었는데 이야기처럼 술술 읽힌다. 중간중간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치인들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다 읽고 나면 뉴스에 나오는 정치 용어들이나 정당 용어돌도 좀 편하게 와
학교 다닐때부터 ‘정치’ 하면 엄청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이 들어서 정치학은 고사하고 정치 자체를 좀 어려워했다. 포털 사이트 뉴스에서 눈에 띄는 정치기사 몇 개 읽는 게 전부였으니까. 2장까지
읽었는데 이야기처럼 술술 읽힌다. 중간중간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치인들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다 읽고 나면 뉴스에 나오는 정치 용어들이나 정당 용어돌도 좀 편하게 와닿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