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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배송중입니다만, 영원히 함께해요. 당신과 함께라면 제타 물탈 수 있어요. 제타박 덕분에 아침마다 경제뉴스(?) 재밌게 보고있어요. 정신 나간 사람처럼 낄낄대고 있어요. 책 잘 볼게요. 책은 어떨지 너무 기대되네요. 책 읽고 후기 다시 수정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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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팀장집의 기저귀 값이자 굿즈이다.................... 제타1주팔면 책을 드립니다. 지금 바로 구입하시길.... 다들 제타팔아서 굿즈구입 가즈아!! 형 그리고 싸인회는 언제하는지도 알려줘. 멀어서 가진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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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저희 아침을 책임지시는 제타박님. 덕분에 지하철에서 피식거리다가 민망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지옥철에서 지식과 웃음을 동시에 주시는 그 어려운 걸 하시다니... 인세를 벌어 넥타이 구매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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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듣고 왔습니다. 기저귀는 쓸모가 없어 못샀지만 책은 미리보기로 보니 유익할 것 같아 샀어요. 제타박 덕분에 아침에 미장 시황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사실 미국시황보다 제타박 의상이랑 우스개 소리가 시청 목적의 팔할이지만,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능력자 아니겠습니까. 방송에서처럼 유익하고 알찬 미국투자법을 쉽고 재미있게 썼을 거라 믿고 구입했습니다.(아직 배송 안 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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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주중 7시 20분에 만나는 귀여운 주식 아저씨(박종훈 팀장님)가 책을 냈다고 해서, 굿즈 사는 기분으로 주문했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책 보다는 박팀장님 얼굴이 있는 띠지가 더 탐난던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ㅎㅎ 팬심을 제쳐두고서라도 주식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모르는 용어가 나온다면, 슈카쌤 영상에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 물론 책에도 간단하게 설명이 덧붙여 있다) 어떤 종목이나 섹터에 투자하라거나, 특정한 투자 방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박 팀장님의 후임으로 들어가서 친절한 인수인계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X에서 원하는 계정만 볼 수 있게 하는 설정이라던가, 추천 알고리즘을 활용하는 법 등등. 정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뿐만 아니라 실제로 적용하는 법까지 친절하게 설명 되어있다. 물고기를 잡아준다기 보다 낚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막연히 뉴스를 봐야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책을 계기로 뉴스를 어떻게 해석하고 판단하는지가 결국에는 나의 주식 철학과 직결된다는 점이 가슴에 와닿았다. 주식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런 습관을 들인다면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데에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 팬심으로 샀다가 생각보다 많은 걸 얻어간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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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복음입니다. 주식투자책 역사는 이책 출판의 이전과 이후로 나눕니다. 아직 읽지도 않았는데 저자 님을 향한 신뢰는 읽기도 전에 별 다섯 개 주는 최초의 경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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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시작하고, 수익을 내기 위해선, 결국 우리는 우상향 하는 미국주식을 선택 하게 된다. 잠깐의 국내주식도 반짝하던 시기가 있었지만 장기로 봤을 때는 'ㅁㅣ국주식이 정답이다' 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니라는 걸 몸소 느끼고 있다. 그런 미국주식에 투자를 하려면, 정확한 정보는 개인투자자에게 필수다. 기관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닌, 개인 투자자는 도대체 어디에서 정보를 얻게 되는 것일까? 한번쯤은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주식을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참고하기 좋은 책이다. "어떤 미국주식을 매수해라" 가 아닌, 미국주식을 시작하려면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솔직히 처음 이 책의 제목만 보고 선택 했을 때는 미국주식 투자하기에 앞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들을 저자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 놓은 종목 추천에 대한 책 인 줄 알았다는 부끄러운 사실 ^-^; 헤드라인, 경제지표 독해부터 히트맵, 레딧, X.com 활용법까지 관심가지지 않으면 알 수 없었던 정보들을 어떻게 활용 해야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기본기를 다져주는 책이다. 이 책이야 말로 여러번 재독하고 읽어서 나만의 투자노트를 만들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 구매할 때는 별생각 없이 다 비슷한 내용이겠거니 하며 선택했지만, 책을 펼치고 읽고 난 뒤, 역시 같은 분야라도 다양하게 많이 읽어보는게 중요하다는 걸 새삼 많이 느꼈다. 비슷 비슷한 내용들 중에서도 조개 속의 진주를 발견하듯 몰랐던 정보나 지식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걸 또 한번 경험 했다. 돈을 써도 아깝지 않은 독서라는 취미 조금씩 단계별로 주린이에서 어른으로 밟아가는 단계에서 책은 정말 나에게 값진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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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관련된 책은 투자하는 마인드, 투자방법, 지표(차트나 경제지표)설명하는 책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특이하게도 정보를 얻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X나 레딧에서 찌라시를 보는 방법을 설명해주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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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자에서 중급자가 읽으면 좋은 책으로 투자하는데 뉴스가 왜 중요한지 아주 쉬운 표현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고급자가 읽기에는 다소 쉬운편이지만 초중급자가 투자에 관해 약간은 정리가 안 되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꽤나 머리속으로 정리가 잘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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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마다 제타박의 방송을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다. 과연 제타박은 어떠한 방식과 기준들로 시황이나 흐름을 읽을까, 물론 팬심도 있었지만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책을 구매하였다. 책을 완독 하고 나니, 지금까지 나의 투자 습관,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이 어땠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강세장에서 큰 수익을 올리는건 누구든지 가능하다. 당장 코스피 1년 히트맵만 보더라도 대부분의 종목들이 50%는 기본이고 300~400%도 허다하고 종목만 잘 찍었으면 800~1000% 오른 종목들도 많다. 이럴 때 일수록 기본적인 투자 리듬, 시황을 바라보는 시각들이 깨지기 마련이다. 투자 초보자들 역시 "투자 별거 아니네" 라는 자만함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다 하락장이 오고나서야 사람들을 깨닫게 된다. "왜 나는 이러한 흐름을 깨닫지 못했는가" , "왜 대응을 하지 못 했을까, 대비를 안 했을까" 이 책에서는 어떠한 정보들이 시황에 거시적으로 작용을 하고 해석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떤 곳에서 그런 정보들을 빠르게 얻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한 마디로 친한 친구, 회사동료가 좋다고 추천해서 무작정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직접 내가 뉴스를 보고 시황이나 흐름을 읽으면서 판단 할 수 있는 눈 그 출발 지점과 루틴을 잡아주는 책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