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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해 전까지만해도 합동총회 성경학교 공과는 사용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었는데 어느덧 퀄리티도 구성도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든다. 좀 쌔게 말하자면 과거에는 어차피 교단내 교회들이 소비를 할텐데 왜 애를 써야하나? 느낌이었다면 요즘은 그래도 열심히 으쌰으쌰하자는 느낌이 강하다고 할까, 아쉬운 부분은 컨텐츠의 절대량은 적다. 당연히 부가적인 준비를 해야하지만 최소한 공과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컨텐츠나, 활동을 공과 자체로도 조금 더 보충해주면 좋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