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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최전선의 현직자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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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입니다. 교사라는 직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덕분에 어떤 교사가 되야할지 저만의 방향을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ㅎㅎ재밌는 에피소드도 많고 교사라는 직업을 더욱 보람있게 적응하고 수행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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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입니다. 교사라는 직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덕분에 어떤 교사가 되야할지 저만의 방향을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ㅎㅎ

재밌는 에피소드도 많고 교사라는 직업을 더욱 보람있게 적응하고 수행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c******g 2026.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실 속 진짜 교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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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교사가 생생한 교직생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 막연하게 교사를 꿈꾸는 학생, 교사의 하루가 궁금한 사람들, 현재 교사이지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다보면 교사라는 이름의 두 글자에 큰 무게가 느껴진다. 교사는 한명 한명의 학생을 만나지만 그 학생들이 나아가 세상을 바꾸기에 더욱 책임감이 느껴지는 직업이다. 또한 같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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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교사가 생생한 교직생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 막연하게 교사를 꿈꾸는 학생, 교사의 하루가 궁금한 사람들, 현재 교사이지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다보면 교사라는 이름의 두 글자에 큰 무게가 느껴진다. 교사는 한명 한명의 학생을 만나지만 그 학생들이 나아가 세상을 바꾸기에 더욱 책임감이 느껴지는 직업이다. 또한 같은 과목을 계속해서 지도하지만 시대는 변하기에 교사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연수를 받는다. 그래서 더욱 방학은 소중하다. 고인물이 되지 않기 위해 흐르는 깨끗한 물이 되기 위해 교사들의 끊임없는 성장 이야기에 나도 같이 웃고 울었다. 다른 책과 다르게 좋았던 것은 교직의 단점을 솔직하게 풀어낸 점, 퇴직 계획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 교육 사회의 단면과 교사들의 행정업무 부담감 등 민감한 부분도 허심탄회하게 풀어내주셔서 감사했다.   

YES마니아 : 로얄 i****h 202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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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고민하는 두 딸에게 전하는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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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된 딸이 어느날 선생님이 되고싶다고 한다.유치원교사인 나는 극구 말리고싶지만내 dna가 아이에게 이어갔나보다 싶다.그런데 초등, 중등, 고등 선생님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를 모르기에 고민하던차에 이 책을 발견했다.선생님이 되고 싶은 청소년, 예비 교사, 현직 선생님들을 위한 필독서라고 소개되어있는 첫줄이 무척 맘에 들었다.책을 받고 내가 먼저 읽어본다.각 학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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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된 딸이 어느날 선생님이 되고싶다고 한다.

유치원교사인 나는 극구 말리고싶지만

내 dna가 아이에게 이어갔나보다 싶다.

그런데 초등, 중등, 고등 선생님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를 모르기에 고민하던차에 이 책을 발견했다.


선생님이 되고 싶은 청소년, 예비 교사, 현직 선생님들을 위한 필독서라고 소개되어있는 첫줄이 무척 맘에 들었다.


책을 받고 내가 먼저 읽어본다.

각 학년 선생님들의 고충과 애환이 녹아있다.

이렇게 힘드셨구나. 이렇게 청춘을 보내셨구나...


그런데 참 신기하다. 다들 마지막에는 그래서 학교가 좋고, 그래서 학생이 좋고, 그래서 교사가 좋다고 한다.


책에 담긴 선생님들의 이야기 중에

서은철 선생님의 글이 인상이 깊었다.

교사로써 학생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추억과 사람이라고 한다.

학생을 만나 일궈나가는 일년의 시간속에, 학생들이 겪는 사건속에, 그안에 떠오르는 감정 속에, 친구와 나누는 웃음속에 교사의 말과 행동이 각인된다고 한다.

교사는 인생에서 처음 만나는 '좋은 어른'이고 

교사가 학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결국 '사람'이라고...

그래서 이런 경험을 남겨주는 것이 교사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의미있는 선물이라고 한다.


이런 마음으로 교사가 되고싶다면

나는 나의 딸을 응원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딸도 많은 시간 많은 선생님들을 겪어오며

이런 시간과 의미와 사람이 쌓였기에

교사라는 직업이 매력적으로 보였겠지.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바라보게 되었겠지.


오늘도 각급 학교에서 학생들과 만나며 고군분투하시는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한다.


YES마니아 : 골드 i*****9 202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