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알고싶어서 그토록 헤매였을까~?
모두가 생각의 일이었던것을...
이미 나는 알고있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엉뚱하게 붙들고 은산철벽앞에 있다고 아우성이었다...
술술 인정하며 저절로 읽어 내려가지는 소공님의글...모두가 저절로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