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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 케네디의 『굿 인사이드』는 아이와 부모의 내면에는 본래 선한 마음이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하는 육아서다. 아이의 문제 행동을 바로잡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행동 속에 숨은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연결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완벽한 부모가 되려 애쓰기보다 실수한 뒤에도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위로와 함께 현실적인 육아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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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는 육아서였습니다. 아이의 행동을 혼내기보다 마음을 먼저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줘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조언이 많아 여러 번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ㅎㅎ 강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