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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시작하는 돈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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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학교에서 가르치는 교과목에 우리나라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가 있다.금융공부. 더 쉽게 풀어서 돈공부 라고 말할수도 있겠다.시중에 나와있는 주식과 펀드, 채권, CMA, 등등금융상품의 용어와 이해. 더 나아가 돈이 흐르는 구조를 배우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는다.오래전에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원으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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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과목에 우리나라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가 있다.

금융공부. 

더 쉽게 풀어서 돈공부 라고 말할수도 있겠다.

시중에 나와있는 주식과 펀드, 채권, CMA, 등등

금융상품의 용어와 이해. 더 나아가 돈이 흐르는 구조를 배우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는다.


오래전에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원으로 살아오면서 

월급의 수입이 전부로만 여기던 시절이 있었다.

더 나이가 든 지금, 늦지 않았을까하는 이 시기에 아이러니하게도 제대로된 돈공부를 하게되었다.

제목 자체에 돈공부라고 큼지막히 적혀있는 책

[난생처음 시작하는 돈공부]를 읽어보았다.


저자는 제이크 쿠지노.


예문이 달러로 설명되어있어 저자가 외국분임을 알 수 있었고 작가.금융 전문가. 현직 교사이기도 하면서 막대한 빚더미에 허덕이던 금융 문맹이었으나 3년 동안 수백권의 책을 독파하며 투자와 복리의 원리를 깨우치고, 이를 삶에 철저히 적용한 끝에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였다고 한다.


   이 책에 많은 감명을 받아서 저자의  다른 저서인(어른이 되는 법)도 기회가되면 읽어보려고 한다.

저자는 스스로 형편없는 돈 관리 능력에 부끄러움을 느껴 재테크를 공부하기 시작해서인지

쉽게 다가오고 뼈 때리는 조언들이 많아 큰 도움이 되었다.


적지 않은 나이가 되다보니 앞 세대와 자꾸 비교하며 늦은거 아닌가를 푸념했는데 늦었다고 생각할 때 시작하라니 내 마음을 읽히는듯이 느껴졌다.

그래. 지나보낸 시간은 지나보내주고 앞으로 만날 시간들을 기대반.반가운 마음으로 맞이해 주자.


여러가지 반성되게 하는 저자의 일침이 곳곳에 있어

진짜 정확한 타이밍에 이 책을 읽은 것에 감사하고 있다.


쉽게 돈 벌고 싶고 일확천금을 벌고 싶은 마음.

여유롭지 않은 잔고에 대한 의문..

저자의 대답은  

[재테크를 모르기 때문에 돈이 없는 것이다.]

[부자는 조용하고 지루하게 돈을 번다]로 답변한다.

그래서 투자공부를 성실히 하기로 마음먹고 재테크를 잘 해서 잔고가 빵빵하게 만들기로 결정 했다.


ISA계좌를 만들어놓고 지수추종 종목을 담으려 했는데 웬걸. 고점에 있어서 망설이고만 있었다.


여기서 가장 인상깊은 대목인데

74p [ 투자의 성패는 지금당장 시작하는 결단력에 달려 있다.]

81p[ 투자를 시작할 완벽한 시기를 기다리는 일은 이제 그만두어야 한다.]


고 일침한다. 여기서 깨닫고 바로 내일 장이 열리면 주문하기로 선택한다.


1부는 돈 걱정을 끝내주는 재테크 기초 수업

2부는 돈을 쉽게 다루는 재테크 실전 수업

으로 뻔하지 않은 저자의 꿀팁, 생활 속에서의 금융 재활 프로젝트, 왜 20대 부터 은퇴 준비를 해야하는지 등등 경젝적 자유로 가는 지혜들이 풀어져 있으니 꼭 정독 해보길 권한다.


나 역시 이 책의 큰 수혜자이고 망설임을 끝내고 

책의 전략대로 성공 투자를 이어나가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그 날이 더 가까이 왔음을 믿는다.


#제이크쿠지노 #난생처음시작하는 돈공부#쌤앤파커스#돈공부#금융공부



w****p 202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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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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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돈에게 지배당할 것인가,돈을 지배할 것인가코피스가 7000을 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정권이 바뀌면서 어느 정도 5000 정도는 넘기지 않을까 희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꿈의 코스피 700시대를 맞이 한 요즘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더 늦기 전에 돈 공부에 시간을 투자해야 하자는 의무감마저 든다. 주식 투자 하나도 모르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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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돈에게 지배당할 것인가,

돈을 지배할 것인가


코피스가 7000을 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정권이 바뀌면서 어느 정도 5000 정도는 넘기지 않을까 희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꿈의 코스피 700시대를 맞이 한 요즘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더 늦기 전에 돈 공부에 시간을 투자해야 하자는 의무감마저 든다. 주식 투자 하나도 모르는 문외한으로 가장 쉬운 책부터 쉽게 돈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을 찾는 중 책 제목부터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 저자 제이크 쿠지노는 현직 교사로 막대한 빚더미에 허덕이던 금융 문맹이었으나 3년 동안 수백 권의 책을 읽고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쟁취한 재테크 전문가, 금융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학교에서는 돈 공부를 전혀 시키지 않는다. 그래서 책 초반을 읽고 우리나라 작가가 쓴 책인 줄 착각할 정도로 미국에서조차 학교 정규 과정에서는 돈 공부를 시키지 않는다는 현실에 놀랍다. 현직 교사의 입장에서 학생들에게 돈 공부를 시키듯 최대한 쉽게 설명한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돈 관리 앞에서 동 서양을 막론하고 다 무지하다는 점, 지인들과 돈 이야기를 꺼린다는 점에서 책의 내용의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책은 1부 '돈 걱정을 끝내주는 재테크 기초 수업'과  2부 '돈을 쉽게 다루는 재테크 실전 수업'으로 나뉘다. 저자는 돈 관리를 잘하는 고수들은 이 책을 읽은 이유가 없다고 미리 밝히고 돈 관리가 어렵고 재정 상태가 심각하지만 재테크 지식이 없는 경제관념에 초보자이자 문외한을 위한 기초 수업임을 강조하고 기초적인 금융 지속조차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들로 독자의 범위를 명확하게 드러내며 사회 구성원이 마주해야 할 냉혹한 현실 앞에서 독자가 근본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한다.


"돈이 없어서 재테크를 배우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실은 재테크를 모르기 때문에 돈이 없는 것이다."P29


경제적으로 좋아지는 것은 단기간에 성과를 볼 수 없는 것이기에 매일 노력을 기울이면서 1년 전, 5년 전, 10년 전과 비교하면서 성장이 더디고 부를 쌓는 과정은 지루함을 먼저 알려준다. 그리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모든 것을 다 손에 넣을 없다는 점, 우선순위를 정해 달성 가능한 목표에 집중이야 한다는 점, 이렇게 기초 수업에서는 현실의 자신을 파악하고 마인드 셋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읽어 내려가면 된다. 구체적인 실전 수업에서는 지출을 통제하면서 예산 관리의 구체적인 예들을 들어 설명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돈의 단위가 달러로 되어 있는 게 대부분이라 환산해서 얼마 정도인지 감이 잡히지 않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주거 비용이나 교통비에 대한 예도 조금은 낯설게 느껴졌다. 전반적으로 소비 패턴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점은 강조하고 있기에 이해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

재테크가 막막하게 느껴질 때 더 늦기 전에 돈 공부를 시작하고 싶을 때 현실을 회피하는 대신 시작하자 책 읽기부터 <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


o***6 202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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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시작하는 돈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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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에 주식시장과 비트코인 등 자산을 불릴수 있는 재테크에 관심이 극도로 많아지는 시기인 것 같다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로 치솟하 7천포인트를 넘어서니 정말 이제는 주식시장을 떠나서는 살수 없을정도로 들뜨는 것 같다 이렇게 우리나라 국내주식이 크게 오른적은 본적이 없는데 미리 투자하지 못한 것이 조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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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에 주식시장과 비트코인 등 자산을 불릴수 있는 재테크에 관심이 극도로 많아지는 시기인 것 같다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로 치솟하 7천포인트를 넘어서니 정말 이제는 주식시장을 떠나서는 살수 없을정도로 들뜨는 것 같다 이렇게 우리나라 국내주식이 크게 오른적은 본적이 없는데 미리 투자하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들어서 있다는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주변에서 지인들이 매일 하는 이야기가 주식시장 이야기이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 그리 많지 않아서 이제는 조금이라도 돈공부를 제대로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다 옛날부터 우리가 들어온 이야기는 주식을 하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었다 그래서 사실 처음 입문할때는 두렵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제대로된 재테크에 공부도 열심히하고 내가 도전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도 찾아보려고 한다 

 

처음 재테크 시작은 적은 금액으로도 가능하다 소액이라도 내가 관심 가지고 있다면 좋은 공부도 되고 도전한다는 자체가 일단 아주 대단한 일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이렇게 다양한 투자처에 투자를 하기 이전에 우리가 미리 소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점검해 보라고 한다 사실 많은 부자들이 처음부터 부자로 태어나서 성공한건 아니라고 한다 그들도 적은 금액이라도 소비를 점검하고 아끼면서 적절하게 사용해야 할 곳과 아껴야 할 것을 구분하는 것에 확실한 소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너무 아낀다고 다 잘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적절한 곳인 내가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곳에는 미래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모든 투자를 위해서는 미리 돈공부를 해야만 한다 우리가 월급만 받아서는 평생 큰 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제대로 된 재테크 지식을 가지고 무장을 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경제적인 지식을 무기로 도전해야만 우리가 진정한 부의 길로 들어설수가 있게 된다 소비습관이란 것이 하루아침에 결정되는것도 아니기에 미리 우리가 평소에 어디에 어떻게 소비를 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고 좋은 소비습관으로 확실한 재테크 달인이 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돈에 관심이 많거나 재테크에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경제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들이 담겨있어서 베이스로 생각하면 좋은 책이었다 

s****2 202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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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잔액 부족' 메시지에 시달리는 분들, 이거 우리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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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다들 이번 달 월급날 무사히 지나가셨나요? 저는 매달 25일, 월급이 들어오자마자 카드값이랑 공과금으로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걸 보면서 '내 통장은 왜 이리 앙상할까' 늘 자책하곤 했거든요. 남들 주식 수익률 인증샷이나 아파트 샀다는 소식 들으면 괜히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하기도 했고요.그러다 만난 <난생처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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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다들 이번 달 월급날 무사히 지나가셨나요? 저는 매달 25일, 월급이 들어오자마자 카드값이랑 공과금으로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걸 보면서 '내 통장은 왜 이리 앙상할까' 늘 자책하곤 했거든요. 남들 주식 수익률 인증샷이나 아파트 샀다는 소식 들으면 괜히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하기도 했고요.


그러다 만난 <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는 제게 꽤 아픈 거울 같은 책이었어요. NYU 출신 금융 전문가라는 저자도 사실 한때는 빚더미에서 밤잠 설쳤다는 고백이 왠지 모를 위로가 되더라고요.


가장 뒤통수를 맞은 대목은 부자는 조용하고 지루하게 돈을 번다는 거였어요. 우리는 흔히 한 방 터지는 대박을 꿈꾸지만, 진짜 부자들은 시장 전체를 사는 인덱스 펀드나 ETF에 묻어두고 복리의 마법이 일어날 때까지 지루하게 기다릴 줄 안다는 거죠. 매달 50만 원 남짓만 아껴서 꾸준히 투자해도 20~30년 뒤엔 어마어마한 자산이 된다는 숫자를 눈으로 확인하니, 그동안 제가 얼마나 요행만 바랐는지 반성하게 됐습니다.


실천법도 아주 명쾌해요. '바로 50/30/20 법칙'인데, 월급을 필수 지출 50%, 나를 위한 소비 30%, 그리고 미래를 위한 저축 20%로 딱 나누는 거예요. 만약 월세나 식비 같은 필수 지출이 절반을 넘는다면 지금 내 라이프스타일을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인 셈이죠. 저도 이 비율로 제 지출을 뜯어보니까 새어 나가는 돈들이 줄줄이 보이더라고요.


결국 재테크는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일단 시작하는 용기'의 문제였어요. 완벽한 타이밍을 재느라 오늘을 허비하는 게 가장 큰 손해라는 말에 바로 금융 계산기를 두드려 봤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은 걸 수도 있지만,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그 격차는 더 벌어질 뿐이니까요.


혹시 저처럼 매달 통장 잔고 보며 한숨 쉬는 프로 텅장러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거창한 경제 지표 공부보다 내 돈의 흐름을 내가 쥐고 있다는 그 주도권을 되찾는 게 훨씬 짜릿하더라고요.


우리 이제 자책은 그만하고, 오늘 저녁 딱 10분만 투자해서 내 지출 파이 차트부터 한번 그려볼까요? 작은 시작이 결국 우리를 경제적 자유로 데려다줄 거라 믿어요!

d***s 202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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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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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공부코스피 7000시대가 열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학교에서는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투자하고, 불려나가는지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돈공부를 시작하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주변 지인들을 둘러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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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공부


코스피 7000시대가 열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학교에서는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투자하고, 불려나가는지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돈공부를 시작하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주변 지인들을 둘러봐도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는 재테크를 전혀 하지 않는 분들도 많습니다. 물가는 계속 오르고 원화 가치 하락 이야기가 많이 들립니다. 이제는 재테크 공부가 필수인 시대입니다. 각자도생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각자의 방식으로 돈공부를 해야 합니다. 


∣기초부터 배우기


제이크 쿠지노의 <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는 자본주의의 원리에 대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합니다. 돈 이야기를 하면 괜히 불안하고, 내 통장을 들여다보는 것조차 스트레스가 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 역시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는 투자라는 단어 자체가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돈공부는 이제 꼭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책에서 어렵지 않게 설명하기 때문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책에서는 내 돈의 위치 파악, 소비 습관, 투자 기초, 은퇴 준비 등 돈의 흐름을 설명합니다. 특히 코스피 7000시대를 맞이해서 요즘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은데, 책을 읽으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시작을 주저하는 분들은 책에서 나온 것처럼 개별 종목이 아닌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ETF에 관심을 가져보셔도 좋겠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향해


든든한 은퇴를 설계하고 경제적 자유를 향해 가기 위해서는 돈 공부가 꼭 필요합니다. 공부는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그 방향을 알려줄 것입니다.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 돈 관리의 기본부터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d****y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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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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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돈이 중요하다는 말은 정말 많이 듣는데, 막상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는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는 시험 문제 푸는 법은 열심히 가르쳐주지만 월급을 어떻게 나눠 써야 하는지나 소비와 투자를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는 거의 다루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회에 나오고 나서야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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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돈이 중요하다는 말은 정말 많이 듣는데, 막상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는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는 시험 문제 푸는 법은 열심히 가르쳐주지만 월급을 어떻게 나눠 써야 하는지나 소비와 투자를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는 거의 다루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회에 나오고 나서야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그때는 이미 정보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해지기도 합니다. 결국 남들이 좋다고 하는 정보만 따라다니다가 소비하거나 투자하는 일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는 이런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입니다. 저자 제이크 쿠지노는 재테크를 어려운 투자 기술보다는 ‘돈을 다루는 습관’의 문제로 설명합니다. 특히 돈이 없을수록 오히려 돈 공부를 미루게 되고, 그렇게 미루다 보면 계속 비슷한 상황이 반복된다는 이야기가 꽤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투자부터 시작하기보다 현재 내 재정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지출 구조를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책에서는 예산 관리나 비상금 만들기, 부채 정리 같은 기본적인 내용부터 차근차근 다룹니다. 이미 재테크를 오래 한 사람에게는 익숙한 내용일 수 있지만,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이런 기본기가 더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빨리 돈 버는 방법”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복리나 장기 투자, 인덱스 펀드 같은 이야기도 나오는데, 단기간 수익에 집착하기보다 꾸준히 투자 흐름을 유지하는 게 현실적으로 더 중요하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요즘처럼 단기간 수익 인증이 계속 올라오는 분위기에서는 오히려 이런 기본적인 이야기들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돈을 단순히 “얼마를 버느냐”의 문제로만 보지 않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돈이 많다는 것보다, 돈 때문에 불안하지 않은 상태를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인데, 그래서 재테크를 숫자 싸움이 아니라 생활 습관에 가까운 문제로 바라보게 됩니다.


《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이 어떻게 벌어들이는 돈을 관리할 것인가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는 입문서입니다. 재테크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 투자보다 먼저 돈 관리 습관부터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k*******1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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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 금융 문맹 탈출은 결국 자기 삶을 이해하는 일이다 제이크 쿠지노 저 | 쌤앤파커스 재테크 책은 언제나 흥미롭다. 하지만 늘 어딘
" 『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 금융 문맹 탈출은 결국 자기 삶을 이해하는 일이다 제이크 쿠지노 저 | 쌤앤파커스 재테크 책은 언제나 흥미롭다. 하지만 늘 어딘" 내용보기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제이크 쿠지노 저 | 쌤앤파커스재테크 책은 언제나 흥미롭다. 하지만 늘 어딘가 나와는 먼 세계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재태크의 용어들이 어려워서 쉽게 접근하기 힘들 분들이 있다. 예를 들면 ‘ETF’, ‘복리’, ‘포트폴리오’ 같은 단어들. 통장 잔고를 확인하는 일조차 미루게 되는 날들.이 책 부제를 보자마자 금융 문맹 탈출이라니…
" 『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 금융 문맹 탈출은 결국 자기 삶을 이해하는 일이다 제이크 쿠지노 저 | 쌤앤파커스 재테크 책은 언제나 흥미롭다. 하지만 늘 어딘" 내용보기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제이크 쿠지노 저 | 쌤앤파커스






재테크 책은 언제나 흥미롭다. 하지만 늘 어딘가 나와는 먼 세계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재태크의 용어들이 어려워서 쉽게 접근하기 힘들 분들이 있다. 예를 들면 ‘ETF’, ‘복리’, ‘포트폴리오’ 같은 단어들. 통장 잔고를 확인하는 일조차 미루게 되는 날들.

이 책 부제를 보자마자 금융 문맹 탈출이라니… 이거 혹시 나를 위한 책인가!!







한동안 재태크 열풍이었다. 요즘 재테크 콘텐츠는 늘 조급함을 부추긴다. 누군가는 몇 년 만에 몇 억을 벌었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지금 투자하지 않으면 영영 뒤처질 거라고 겁을 준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정반대의 이야기를 한다.



부자는 조용하고 지루하게 돈을 번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이상한 안도감이 들었다. 돈 관리란 결국 삶의 리듬을 만드는 일이지, 한순간 인생을 뒤집는 도박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나는 돈이 없어서 불안했던 게 아니라, 돈을 이해하지 못해서 더 불안했던 것이라는걸.






저자는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우유부단함이야말로 가장 비싼 대가를 치르게 만든다고 말한다. 생각해 보면 우리는 돈뿐 아니라 삶의 많은 순간에서 “준비가 되면 시작해야지”라고 말하지 않는가? 하지만 그 사이 시간은 흘러가고, 복리는 멀어진다.



또 좋았던 점은 돈 이야기를 지나치게 금욕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존 책에서 종종 보았던 문장 커피값 아껴라 등의 뻔한 조언 대신에 왜 돈을 쓰고 싶은지, 무엇을 위해 돈을 모으는지를 먼저 묻는다. 돈 관리의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이라는 것. 이 부분에서 책은 단순한 재테크 입문서를 넘어 삶의 태도를 다시 점검하게 만든다.




이 분야 책을 읽으며 어려운 경제 용어와 함께 보기 좋은 내부 구조가 중요한데 이 책은 읽기 좋은 편집이었다.




특별부록 「재테크를 단순하게 만드는 21가지 공식」도 인상 깊었다. 복잡한 경제 용어들 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 초보자에게, 천천히 가도 괜찮고 말해준다. 자동 투자, 50/30/20 법칙, 장기 투자 같은 개념을 겁주지 않고 현실적인 언어로 설명해 주는 점도 좋았다. 돈은 단순히 소비의 수단이 아니라, 내 시간을 어디에 쓰고, 어떤 삶을 선택할지를 결정하는 힘이다.



그래서 돈 공부는 결국 나를 책임지는 법을 배우는 일이라 생각한다.





#난생처음시작하는돈공부 #제이크쿠지노 #쌤앤파커스

#금융문맹탈출 #재테크입문서 #프로텅장러

#돈공부의시작 #삶의주도권 #장기투자의힘 #복리의마법




r******7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_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_제이크 쿠지노_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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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서평_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_제이크 쿠지노_쌤앤파커스 돈이란 참으로 신비로운 존재다. 금전적인 행복을 주기도 하지만, 돈이 없을 때는 삶의 질이 떨어지고 인간 대접조차 받지 못하는 처절한 현실을 맞이하게 된다. 당장 내 수중에 돈이 없다면 어떻게든 아르바이트를 구해 일을 시작해 돈을 벌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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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서평_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_제이크 쿠지노_쌤앤파커스


 돈이란 참으로 신비로운 존재다. 금전적인 행복을 주기도 하지만, 돈이 없을 때는 삶의 질이 떨어지고 인간 대접조차 받지 못하는 처절한 현실을 맞이하게 된다. 당장 내 수중에 돈이 없다면 어떻게든 아르바이트를 구해 일을 시작해 돈을 벌 수는 있다. 물론 큰돈을 벌 수는 없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돈 버는 일이 결코 만만하다고 자신할 수는 없다. 돈을 번다는 건 그만큼의 고생을 해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책의 표지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첫눈에 들어오는 깔끔하고 절제된 색감이 인상적이다. 마치 ‘돈 공부’라는 주제가 가진 무게를 가볍게 풀어내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듯하다. 표지 위쪽에 자리한 제목은 굵고 단단한 서체로 배치되어, 마치 돈을 두려워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하라는 선언처럼 보인다.


 저자 제이크 쿠지노는 작가이자 금융 전문가이며 현직 교사다. 그는 한때 막대한 빚더미에 허덕이던 금융 문맹이었으나, 3년 동안 수백 권의 책을 독파하며 투자와 복리의 원리를 깨우쳤다. 이를 삶에 철저히 적용한 끝에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쟁취한 재테크계의 숨은 고수로 자리 잡았다.

‘경제적 자유’라는 말은 얼마나 달콤한가. 돈이 없다는 압박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누구라도 인정할 만한 부를 이룬 사람을 뜻하는 것 같다. 그는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수업에 재정 교육이 없는 것에 문제의식을 느꼈고, 이에 관련 책을 집필해 독립 출판으로 펴냈다. 특히 <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는 돈 때문에 길을 잃은 수많은 사람을 경제적 자유의 길로 안내하는 가장 현실적인 지도가 되어 준다고 한다.


 재테크 관련 책을 자주 읽지만, 이 책은 보다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물론 ‘얼마를 투자하라’거나 구체적인 투자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일종의 재테크 인생 조언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의 목적은 2030세대를 위한 것이라고 했지만, 사실 재테크 초보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읽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돈 공부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한다. 근로소득만으로는 소득 격차를 메우기 어려운 시대이며, 금융 지식은 생존의 기본이라는 것이다. 막연히 돈 버는 법을 가르치기보다는 실행 가능한 지침을 알려주어 초보자도 당장 적용할 수 있는 돈 관리법과 투자의 원칙을 배울 수 있게 한다.


#난생처음시작하는돈공부 #제이크쿠지노 #쌤앤파커스 #리앤프리



a***l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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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시작하는 돈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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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마음 한구석에 늘 불안함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요동치는 시장 지표를 보면서 이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한동안 손을 놓았던 돈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시점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재테크라는 거창한 이름 아래 길을 잃었던 저에게 이 책은 군더더기 없는 실행 지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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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마음 한구석에 늘 불안함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요동치는 시장 지표를 보면서 이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한동안 손을 놓았던 돈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시점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재테크라는 거창한 이름 아래 길을 잃었던 저에게 이 책은 군더더기 없는 실행 지침이 되어주었어요.



흔히 돈 공부라고 하면 복잡한 차트나 기술적인 분석을 먼저 떠올리기 마련인데, 저자는 우리가 왜 돈을 모아야 하는지, 그리고 그 돈이 어떤 원리로 몸집을 불려 나가는지에 대한 기초 체력을 기르는 데 집중합니다. 덕분에 입문자의 시선에서도 전혀 막힘없이 페이지를 넘길 수 있었어요. 어려운 금융 용어에 가로막혀 중도 포기했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의 친절한 구성에 안도감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책 속에서 강조하는 자산 배분의 원칙은 명확합니다. 단순히 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쫓는 것이 아니라,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범위를 설정하고 그 안에서 꾸준히 실행하는 태도를 언급했어요. 특히 인상 깊게 다가온 지점은 복리의 마법을 기다리는 인내심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당장 눈앞의 작은 변동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장기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 결국 승리하는 비결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범하기 쉬운 심리적 오류에 대해서도 언급되었는데, 돈을 다루는 기술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마음가짐이라는 점을 배우게 됩니다. 저자는 누구나 실천 가능한 단계별 행동 요강을 보여줌으로써 막막했던 재테크의 첫 단추를 어떻게 끼워야 할지 그 방향성을 조금 더 구체화시킬 수 있었어요.



투자 자산을 고르는 기준이나 부채를 관리하는 방법 역시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져서 더욱더 신뢰를 가질 수 있었어요. 어려운 용어 탓에 잠시 멈춰 있던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느꼈던 막막함이 책을 덮을 때쯤에는 확신으로 바뀌는 기분이었어요. 돈에 대한 가치관을 바로 세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권장드리는 책이에요. 저 또한 이번 독서를 계기로 나만의 자산 관리 체계를 차근차근 다시 설계해 보려고 해요.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결국 스스로를 공부시키는 일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 출판사를 통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융 문맹 탈출을 위한 맞춤형 재테크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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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직장인이라면 공감할 것입니다. 월급날만 기다리죠. 그런데 카드값, 보험료, 월세가 빠져나가고 나면 어느새 통장은 다시 제자리입니다. 일명 '텅장'이 되어버리죠. 뭔가 해야 할 것 같은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주식이니 코인이니 부동산이니 말은 많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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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것입니다. 월급날만 기다리죠. 그런데 카드값, 보험료, 월세가 빠져나가고 나면 어느새 통장은 다시 제자리입니다. 일명 '텅장'이 되어버리죠. 뭔가 해야 할 것 같은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주식이니 코인이니 부동산이니 말은 많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금융 전문가가 쓴 재테크 책은 시중에 넘쳐납니다. 그런데 이 책이 처음부터 좀 다르게 느껴진 이유는, 저자의 약력 때문이었습니다. 저자가 현직 교사이면서 재정 교육에 필요성을 느끼고 독립출판을 통해 제자들의 위한 책을 먼저 쓴 것입니다. 돈을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에게 잘 설명하는 사람이 쓴 책. 그 차이가 문장 하나하나에서 느껴졌습니다. 어려운 용어를 쓰고 나서 괄호 안에 설명을 넣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독자가 무엇을 모르는지를 알고 이야기해 주는 듯한 느낌이요.


"성공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는 저자의 말은 말뿐인 위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산을 짜는 것, 소비를 들여다보는 것, 작은 금액부터 저축을 시작하는 것. 거창하지 않은 것들이 실제로 삶을 바꾼다는 것을, 부자는 빨리 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되는 것이라는 점. 저자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학생들을 가르쳐온 경험에서 말합니다.


집값은 오르고, 월급은 제자리고, 주변에선 누군가 투자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코스피가 튀어오를 대는 FOMO가 오죠. 뒤처지는 것 같은 불안에 무리한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이 더 큰 불안으로 돌아오는 악순환이 될 수도 있구요. 저자는 말합니다. 재테크의 성패는 타고난 감각이나 빠른 판단이 아니라, 장기적 관점에서의 꾸준한 실행에 달려 있다고. 단기적 수익률보다 꾸준한 습관과 장기적 설계를 강조합니다.


돈 공부가 두렵고 어렵게 느껴졌던 이유는, 너무 거창한 것부터 시작하려 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그 문턱을 낮춰줍니다.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조금씩 나아가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것. 다정하고 현실적인 그 메시지가, 책을 덮고 난 뒤에도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천사 전우치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금융 문맹 탈출을 위한 맞춤형 재테크 수업

악마 전우치 :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데 집중한 만큼, 이미 어느 정도 금융 지식이 있는 독자라면 패스.



v****3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