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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암흑기 끝자락에 입단하여, 많은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LG트윈스 황금기에 토종에이스로 우뚝 선 임찬규의 성장스토리입니다. 입단 당시, 당차게 승부하던 패기넘치는 젊은 투수가 완숙한 팀의 기둥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도 성숙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LG팬이라면 추천합니다. |
| 이제 더 이상 증명이 필요 없는 엘지 트윈스의 로컬보이이자 프랜차이즈 스타 임찬규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데뷔 시절 150km에 육박하는 파워피처에서 지금은 리그 최고의 피네스 피처가 되기까지 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5장의 멋진 포토카드는 덤. 엘지팬이라면 무조건 소장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