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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쓰여진 책이다. 불임이라고 보는 기간을 고작 6개월로 한다고?? 6개월만에 임신이 안되면 불임? 내가 배울때랑 정의가 참 다르구나.. 싶었다. 주머니에 넣고 다닐만한 포켓 사이즈다. 시험관 임신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산 책인데, 내가 알고 싶었던 내용들이 거의 다 있어서 좋았다. 저자가 일본사람인데 한국사람이 번역한 거였다. 그래서 일본의 생식의료 종사자에 대한 제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에 생긴다면 나도 하번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