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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 효율적인 지적 생산을 위한 99가지 전략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 효율적인 지적 생산을 위한 99가지 전략" 내용보기
지적 생산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1969년에 출간된 우메사오 다다오의 <지적 생산의 기술>에서는 지적 생산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하고 있다. 지적 생산이란 '한 개인이 조사하고, 읽고, 생각하고, 발견하며, 새로운 정보를 창출하는 행위'이며 '그것을 타인이 알 수 있는 형태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행위'다. 광고기업이나 컨설팅 펌 등이 지적 생산을 주 업무로 하는 곳이지만 거의 모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 효율적인 지적 생산을 위한 99가지 전략" 내용보기

지적 생산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1969년에 출간된 우메사오 다다오의 <지적 생산의 기술>에서는 지적 생산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하고 있다. 지적 생산이란 '한 개인이 조사하고, 읽고, 생각하고, 발견하며, 새로운 정보를 창출하는 행위'이며 '그것을 타인이 알 수 있는 형태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행위'다. 광고기업이나 컨설팅 펌 등이 지적 생산을 주 업무로 하는 곳이지만 거의 모든 기업이 지적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좀 더 나은 지적 생산을 내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해오고 있는가.

​

최근 서점가를 둘러보면 유명 컨설턴트들이 쓴 지적 성과를 위한 방법론에 대한 책들이 많이 있다. 그 책들의 공통점을 말해보자면 하나같이 논리적 사고의 기술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그런데 과연 여러 책에서 말하는 사고의 기술이 ​지적 생산을 위한 최선의 방법일까. 앞서 지적 생산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얘기했듯이 효율적인 지적 생산을 위해서는 정보를 수집하고 분류하며 집약하여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말하자면 사고가 아닌 행동의 기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선 지적 생산을 위한 기술을 전략, 투입, 프로세싱, 산출의 4단계로 나뉘어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적층 지식 축적 전략이라는 이름하에 지속적으로 지적 생상성을 높일 수 있는 지식 축적 전략을 모색한다.

​

단계별 지적 전략을 합해 총 99개에 달하는 지적 생산을 위한 전략은 향후 어떤 일을 시작함에 있어 효율성을 보장한다. 전략이 없는 생산과정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뿐더러 기한 내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힘들다. 중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반드시 불거지는 문제들이 하나둘 있다. 그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초기의 전략 수립이다. 프로젝트 도중 발생하는 문제들의 근원적인 원인은 바로 일사불란하고 정형화된 전략 수립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가 낳은 불행한 결과일 뿐이다. 그만큼 전략 수립이 중요함을 반증한다. 올바른 전략 수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보 수집과 분류, 정의가 잇따라야 한다.

​

지적 생산물을 만들어 내는 가장 큰 이유는 고개의 니즈에 의해서다. 최상의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고객을 생각하며 정보를 수집하여 전략을 수립하고 수립된 전략 아래 최적화된 프로세스 과정을 거쳐 결과물을 산출해 내야 한다. 만약, 차별화를 위해 고객의 생각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지적 생산 과정은 무의미하다. 힘들게 산출해낸 결과물의 수요자인 고객이 오케이 하지 않는다면 처음부터 모든 과정을 다시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

책에서 논하는 99가지의 전략은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지적 생산 도구에 불과하다. 그것을 행하는 주체는 바로 우리다. 결국, 전략을 행하는 자의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이다. 만약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보다 나은 업무 성과를 이뤄내고자 한다면 이 책에 담긴 전략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c****2 201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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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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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99가지 지적 전략을 실천하고 행동하라는 친절한 가르침을 서술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존 로크, 레오나르도 다빈치, 나폴레옹, 클라우제비츠, 처칠, 해리 트루만, 에디슨, 피카스, 아인쉬타인, 오에 겐자부로, 바흐 등의 예화도 있어서 벤치마킹 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가볍게 읽어가다보면 번쩍하는 아이디어와 통찰력이 일어난다. 중요한 것은 하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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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99가지 지적 전략을 실천하고 행동하라는 친절한 가르침을 서술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존 로크, 레오나르도 다빈치, 나폴레옹, 클라우제비츠,

처칠, 해리 트루만, 에디슨, 피카스, 아인쉬타인, 오에 겐자부로,

바흐 등의 예화도 있어서 벤치마킹 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가볍게 읽어가다보면 번쩍하는 아이디어와 통찰력이 일어난다.

중요한 것은 하나라도 실천하는 것!!! 원 스텝이다.

 

 

SERI 포럼 이사부

인사쟁이 카페 이사부

s******s 201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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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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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를 읽고   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매일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다. 모두가 우리가 바라는 대로 생각과 행동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답답할 때가 아주 많다. 그래서 매일 행해오는 일이 있다. 학생이 한 명이라도 등교하기 이전에 일찍 학교에 나가서 전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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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를 읽고

 

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매일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다.

모두가 우리가 바라는 대로 생각과 행동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답답할 때가 아주 많다.

그래서 매일 행해오는 일이 있다.

학생이 한 명이라도 등교하기 이전에 일찍 학교에 나가서 전 교실 앞 칠판 오른쪽 상단에 오늘의 좋은 말 한마디를 적는다.

등교하여 교실에 들어와서 자리에 앉게 되면 처음으로 바라보면서 음미해보라 주문한다.

그리고 하루 종일 학생들에게 요구하는 글귀들을 목걸이판과 어깨띠에 적어 매고 있으며, 교문에 나가서 양손에 글이 적혀있는 표지판을 들고 인사로 맞는 등 한 시간 봉사를 한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많이 강조한다.

특히 강조하는 많은 말 중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바로 행동의 중요성이다.

생각만으로는 아무 효과가 없다고 강조한다.

좋은 말을 들었거나 좋은 책을 보았을 때 받은 생각이 있다면 바로 행동으로 돌입하라 하고 있다. 아울러 내 자신이 좋아하는 말 ‘내가 내 소중한 꿈과 목표를 해낸다는데 지가 뭔디, 안돼? 나는 반드시 되게 만들고야 말겠다.’라고 외치게 하고 있다.

물론 얼마나 학생들이 받아들여서 실천하는지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지만 몇 명이라도 노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되고 있는 글로벌 컨설팅 펌의 지적 전략 99가지를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만 있다면 반드시 바라는 지적 성과를 이루어 내리라 확신한다.

특히 작업 현장에서의 생산성 향상은 바로 행동의 기술 마음가짐과 실천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정말 내 자신이 생각하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내용과 일치하는 것이어서 너무 반가웠고, 반드시 이 책을 읽고서 행동으로 직접 보여주는 용기를 갖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지적 생산성을 포함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내리라고 본다.

내용은 지적 생산 프로세스에 따라 지적 생산을 위한 ‘전략, 투입, 프로세싱, 산출’의 네 단계에 관해 설명하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행동과 마음가짐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정말 필요한 말만 언급하고 있어, 언제든지 필요할 때마다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든지 펴놓고 확인하면서 자신과 비교해 나갈 수 있다면 이 책은 당연히 가장 필요한 친구 및 스승이 되리라고 본다.

생산성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모든 관련자들은 아마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 만큼 지적인 성과를 내는 확실한 전략이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큰 꿈과 당면 목표를 갖고 출발하는 모든 사람들도 받아들인다면 분명코 좋은 방향과 함께 과정으로 이어지면서 멋진 결실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일독을 강력 권한다.

m***3 201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99가지 지적 전략을 실천하고 행동하라....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99가지 지적 전략을 실천하고 행동하라...." 내용보기
고객을 명확히 하라~~   나는 야마쿠치 슈작가께서 저술하시고 (주) 인사이트앤뷰에서 펴낸 이책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를 읽다가 위소제목에 눈길이 갔고 그취지에 깊은 공감을 얻었다.   어느 기업이든지간에 제품을 만들어 판매할때 이제품을 과연 누가 사줄 것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않으면 안된다. 두리뭉실하게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상대로 수요층을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99가지 지적 전략을 실천하고 행동하라...." 내용보기

고객을 명확히 하라~~

 

나는 야마쿠치 슈작가께서 저술하시고 (주) 인사이트앤뷰에서 펴낸

이책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를 읽다가 위소제목에

눈길이 갔고 그취지에 깊은 공감을 얻었다.

 

어느 기업이든지간에 제품을 만들어 판매할때 이제품을 과연 누가

사줄 것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않으면 안된다.

두리뭉실하게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상대로 수요층을 봤던건

그야말로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이제는 핵심구매층이 누구인지 수요자의 대부분을 누가 차지하는지

명확히 규정하여 집중공략해야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걸

깊이 인식해야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책에서는 기업이 탁월한 지적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사고의 기술뿐만 아니라 이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의 기술>

도 제공하고있는데 이에 깊이 공감되었다.

생각을 직접 손과 발로 실현해내는 방법론인 행동의 기술...

 

그런 면에서 이책에서 소개되고있는 99가지 지적 전략이 다 중요

하게 생각되었다.

근데, 이책에서는 지적 생산의 단계를 제시하고있다.

즉, 전략 → 투입 → 프로세싱 → 산출의 과정에 의한 지적 전략을

74가지 제시하고있고 <적층 지식 축적전략>도 25가지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나는 이 지적 생산단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뭐니뭐니해도

첫번째 <전략의 단계>라 생각된다. 

 

고객이 알고있는 지식과 차별화시키고 고객의 기대치를 조절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 방법을 강구하며 요구하는 품질수준을 명확히

하는 것 이것들이 기업의 지적 생산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은 존 로크, 레오나르도 다빈치, 나폴레옹, 클라우제비츠,

처칠, 해리 트루만, 에디슨, 피카스, 아인쉬타인, 오에 겐자부로,

바흐 등의 예화도 제시해 이해하기 편했고, 코난 도일, J.D 샐린저의

의 저작들 예를 들면 <셜록 홈즈의 모험>같은 책에서도 그주제에

맞는 인용구들도 많이 소개해서 이해하기 더욱 용이했다...^^* 

 

글고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문득 우리나라의 지난 20년을 되돌아봤다.

우리나라는 1997년 11월 IMF가 터졌을때 정말 온나라가 난리였다.

혹자는 이런 외환위기로 인한 경제불황이 10년은 갈거라는 등

한국경제의 미래를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었다.

 

그때에 묘하게도 우리나라엔 IT열풍이 일었었다.

그당시 청와대를 방문한 빌 게이츠는 당시 김대중대통령께 한국이

미래동력으로 IT산업을 발전시켜야한다고 강조했다던데 아니나

다를까 김대중대통령께서는 범정부차원에서 IT발전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않으셨다.  

 

초고속인터넷이 깔려지고 그속도는 나날이 빨라졌다.

그에 비례해 삐삐와 시티폰이라는 단순통신기기에서 걸고 받는

휴대폰이 드디어 개발되었고 한국의 IT기술은 나날이 발전해

나갔다. 음악을 다운로드해 듣는 MP3는 음악의 혁명을 불러오기도

했다.

 

그러다가 애플의 아이패드, 아이폰에 이어 삼성전자, LG전자에서도

잇따라 스마트폰이 개발되어 아이폰과 전세계 스마트폰시장에서

자웅을 겨루는 상황에까지 오게 되었다.

 

이렇게 날로 치열해져가는 글로벌 시장에서 정말 지적 생산의

필요성은 더욱더 증대되고있다.

 

따라서, 이책에서 제시하고있는 전략과 방법에 따라 연구하고 실험

하고 개발해낸다면 어떤 제품이든지간에 세계시장에서 뒤떨어지지

않는 매출과 성과를 올릴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그리스사태에서 볼 수 있듯이 탈세와 부정부패가 있어서는

절대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온국민들이 확고한 도전정신과 목표의식으로 똘똘뭉치고 건전한

사회풍토가 조성된다면 세계시장에서도 혁혁한 성과를 올려 확고

부동한 선도국가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항시 아이디어 도출과 지적 생산에 고민이 많은

기업의 글로벌 인재은 물론 필드에서 새로운 고객과 수요층을

발굴해내기위해 열심히 뛰는 비즈니스맨들에게도 한번쯤은 읽어

볼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아이디어와의 전쟁...

지적 성과를 내기위한 기업들의 치열한 쟁탈전...

그것은 기업이 존재하는한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k****3 201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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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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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내 눈길을 끈 "글로범 컨설팅 펌의 지적전략 99 -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저자인 야마구치 슈는 덴쓰, 보스팅컨설팅그룹, AT 커니, 헤이그룹 등에서 이노베이션, 조직개발, 인재육성, 리더십, 경력개발 등의 분야에서 근무했다.   HR 분야에서 전문가로 일해온 그는 업무에서 지적 생산성이 낮은 이유로 사고의 기술이 아닌 행동의 기술을 꼽았다. 그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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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내 눈길을 끈 "글로범 컨설팅 펌의 지적전략 99 -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저자인 야마구치 슈는 덴쓰, 보스팅컨설팅그룹, AT 커니, 헤이그룹 등에서 이노베이션, 조직개발, 인재육성, 리더십, 경력개발 등의 분야에서 근무했다.

 

HR 분야에서 전문가로 일해온 그는 업무에서 지적 생산성이 낮은 이유로 사고의 기술이 아닌 행동의 기술을 꼽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놀랄만한 사고의 기술을 익혀도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그럴듯한 레시피만으로는 최고의 요리가 탄생할 수 없듯이 지적 전략을 통해 최고의 셰프가 만드는 요리와 같이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한 단계("전략 - 투입 - 프로세싱 - 산출 - 적층지식축적전략")를 제시하고 있다.

 

총 5단계에 해당하는 99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하나씩 읽다보면 공감이 가는 부분이 너무나도 많은데, 99가지라는 방법인이 너무 많기에 하나씩 적용해 나가야겠다.

 

 

 

e*****k 201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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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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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지식노동자에 관한 책(제목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을 읽었었다. 과거에 그런 혜안을 가진 그에 대해 그저 대단하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다.지금은 창의력의 시대가 되었다. 허나 창의력이란 것은 그저 아무 것도 없이 생겨나지 않는다. 6세 이후 창의력이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고는 하지만, 성인은 성인의 대처법이 있는 것이다. 이는 다양한 지적활동을 통해 지식을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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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지식노동자에 관한 책(제목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을 읽었었다. 과거에 그런 혜안을 가진 그에 대해 그저 대단하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다.

지금은 창의력의 시대가 되었다. 허나 창의력이란 것은 그저 아무 것도 없이 생겨나지 않는다. 6세 이후 창의력이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고는 하지만, 성인은 성인의 대처법이 있는 것이다. 이는 다양한 지적활동을 통해 지식을 쌓아놓은 것에서 보다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르게 된다는 것이다.


지적 성과를 내기 위한 분투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런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 것일까.

일본 저자의 책 답게 각 챕터마다 아주 간결하다. 물론 이런 류의 책을 좀 읽은 독자라면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긴 하다. 허나 과연 머리로 안다고 해서 그게 다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실천할 수 있는 행동력이다. 무엇을 어찌하라.라는 말은 누구에게 조언하기는 쉽지만, 막상 자신이 행동하려고 하면 그저 어렵기만 한 것이 대부분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력이지만, 그 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선 생각이 필요하다. 


물론 생각에만 묻혀서 행동력이 없는 것도 당연히 문제이다. 두 가지가 수반될 때 올바른 성과를 낼 수 있다. 우리는 늘 생각하고 있다고 여기지만, 무의식중에, 습관대로 하는 경우에도 과연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의 전략들은 어쩌면 너무나 뻔하고 다 아는 것일지도 모른다. 허나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볼 때 과연 이 머리로 아는 것들을 실천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나온 과와는 전혀 다른 컨설턴트라는 일을 하고 있다.

자기계발서로 분류되는 것이 아마도 맞는 것일테지만, 나는 경영서라고 하고 싶다. 개발자나 기업이 아는 지식과 고객이 아는 지식은 차이가 있다. 고객을 관찰하고 그들의 지식에서 조금 더 앞서나가는 것이 제대로 된 성과를 내는 길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명한 행동이 요구되며, 그에 앞서 현명한 생각과 질문을 가지는 것이 행동에 앞서 더 필요하다. 


모든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에서 벌어진다. 지금보다 월등한 지적 성과를 내고 싶다면 생각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d*******2 201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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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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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한번쯤은 슬럼프를 겪기 마련이죠 반복되는 업무, 직장상사 및 동료들과의 인간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 받고 심신이 지칠 때 책을 통해 힐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술 한잔 기울이고 바람 쐬러 떠나거나 취미생활 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책을 읽고 다시 머릿속을 정리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니 직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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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한번쯤은 슬럼프를 겪기 마련이죠

반복되는 업무, 직장상사 및 동료들과의 인간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 받고

심신이 지칠 때 책을 통해 힐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술 한잔 기울이고 바람 쐬러 떠나거나 취미생활 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책을 읽고 다시 머릿속을 정리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니 직장인들이라면 더욱 더 추천하는 책이에요~~!!

업무 하다가 내가 굉장히 무능력한 사람이라고 느껴질 때

힘이 되고 많은 조언이 되는 책이니까

다들 꼭 읽어보세요 ^^

 

 

m******4 201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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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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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첫장을 탁 열었다. 정보 수집은 미뤄라. 어떻게 고객의 생각과 차별화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나간다.   지적인 산출물을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고려하라. 고객의 생각과 차별화를 하라. 여기서 고객은 지적 산출물의 수요자를 말한다. 상사나 타부서 사람도 포함된다고 생각하라. 차별화 대상은 고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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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첫장을 탁 열었다.

정보 수집은 미뤄라. 어떻게 고객의 생각과 차별화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나간다.

 

지적인 산출물을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고려하라. 고객의 생각과 차별화를 하라. 여기서 고객은 지적 산출물의 수요자를 말한다. 상사나 타부서 사람도 포함된다고 생각하라. 차별화 대상은 고객이 이미 보유한 지식이라는 점을 확실히 하자.

 

지적 성과의 수요자가 무엇을 어띠까지 알고 있는지 이해한 다음, 어덯게 해야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 고려해야 한다. 이 점을 분명히 하지 않고 지적 생산 활동에 돌입하면 열심히 해도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려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수집해야할 정보의 종류는 넓이와 깊이 중 어디에서 승부를 낼 것인지 따라 크게 달라진다. 정보 수집에 들어가기 전에 넓이에 깊이 중 어디에 승부를 걸 것인지 방향을 확실히 하자.

 

새로운 어떤 것과 깊이 있는 어떤 것을 판단할 때 누구에게 필요한 것이라는 수요자를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 마케팅의 틀에서 설명하면, 지적 산출물을 구매하는 고객을 분명히 해두자는 말이다.

 

누가 고객인가를 확실히 해두지 않으면 목표가 되는 품질 수준은 설정할 수조차 없다. 지적 산출물을 받을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분명히 한 다음, 그 사람이 무엇에 부가가치를 느끼는 사람인지 확실히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는 마케팅 기본 전략이지만 대상에 대한 지식이 넓으면 넓을수록 메시지는 예리한 맛을 잃는다. 지적 산출물을 받는 고객은 누구인가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고객을 명확히 알았다면, 그 고객이 어떤 지적 성과를 원하는지 분명히 해야한다. 바꾸어 말하면 고객이 무엇을 알고 싶어하는가 이다.

 

이제 지적 성과에 요구되는 품질 목표이다. 이것은 생산자가 제품을 개발할 때부터 품질을 목표를 설정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지적 산출물의 품질 목표에 따라 프로세스의 첫 단계인 정보 수집과 분석 공정 수준도 결정된다.

 

지적 초기 단계에서 고객이 요구하는 풀빌 수준을 명확히 하자.

요구되는 지적 산출물의 품질과 규격 목표를 분명히 하지 않으면 지적 생산을 위헌 작업 프로세스는 설계할 수 없다.

 

품질 목표가 설정되면 다음에 분명히 해야하는 것은 <주어진 시간>이다. 언제까지 지적 산출물을 제시해야 하는가를 확인하는 단계이다. 이때부터 무엇보다 피해야하는 것은 소위 말하는 <가능한 한 빨리...>라는 기간이다

 

저자의 생각들을 가만히 귀 기울이는 동안 평소 지적 결핍 같은 열등의식이 있던 내게... 차근차근 일러주는 저자의 위와 같은 내용들은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다. 공부하는 남편에게도 딸에게도 친구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들은 때때로 지적 작업에 대해 공포를 느낀다. 단 한 권의 책이 그 공포를 해소해준다면 기꺼이 나는 사보리라.

YES마니아 : 로얄 m*****e 201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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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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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설팅 펌의 지적 전략 99'가 일본 원서의 제목이 아닌가 싶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 A.T. 커니 등 전문 컨설팅 업체의 핵심 노하우를 엿볼 수 있지 안을까 하여, 이책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에 관심이 잠깐 생겼으나, 첫느낌은 왠지 일본저자의 뻔하거나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자기 개발서 같은 부류의 책이 아닐까 하는 선입견이 있었다. 왠지 선뜻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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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설팅 펌의 지적 전략 99'가 일본 원서의 제목이 아닌가 싶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 A.T. 커니 등 전문 컨설팅 업체의 핵심 노하우를 엿볼 수 있지 안을까 하여, 이책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에 관심이 잠깐 생겼으나, 첫느낌은 왠지 일본저자의 뻔하거나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자기 개발서 같은 부류의 책이 아닐까 하는 선입견이 있었다. 왠지 선뜻 읽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 책이었다.

그래서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시간이 다소 걸렸다. 하지만 얼마 읽어보지 않고 괜찮은 책을 만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정 기간 이상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의 알짜베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제대로 된 책이었다. 게다가 읽기 어렵지 않게 예를들어가며 쉽게 풀어서 이야기를 들려주기까지 한다. 컨설턴트를 시작하는 지인에게 추천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에도 사고의 기술에 관한 책들이 많은 인기를 끌었나 보다. 지적 생산성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사고의 기술이 아닌 행동의 기술에 해답이 있다는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진다. 행동의 기술만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사고의 기술뿐 아니라 행동의 기술까지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방법론을 들려준다. 지적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어떤 절차를 거치며, 각 절차에 무엇에 중점을 두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과 팁을 제시해 주고 있는데, 뜬구름 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크게 공감이 갔다.

최근 시작하는 프로젝트를 떠올리며 각각의 경우에 실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생각해야 할지 몰입하며 읽어나갔다. 전문 컨설턴트를 조언가로 옆에 두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아주 만족스러운 독서였다. 책을 읽고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필요한 지적 성과를 도출해 나가다 보니 시간이 많이 소요 되었다.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본인에게 필요한 문제 해결이나 지적 성과를 충분히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컨설턴트 같은 전문 직종이 아니더라도 직장 생활을 하거나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론이 필요 한 사람들에게 강력히 일독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e 201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은 어떻게 지적성과를 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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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생산성? 업무의 생산성을 두고 하는 말 일터이지만 지적 생산성을 말하기는 쉽지 않은 현실이기도 하다. 대부분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고수되어 오는 고착화된 방식과 과정들이 존재하기 마련이고 보면 지적 생산성은 그러한 고정관념과 같은 과거의 유물들을 훌쩍 뛰어 넘어야만 가능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도 된다. 일을 하면 성과를 내라는 책자도 있었고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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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생산성? 업무의 생산성을 두고 하는 말 일터이지만 지적 생산성을 말하기는 쉽지 않은

현실이기도 하다.

대부분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고수되어 오는 고착화된 방식과 과정들이 존재하기 마련이고

보면 지적 생산성은 그러한 고정관념과 같은 과거의 유물들을 훌쩍 뛰어 넘어야만 가능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도 된다.


일을 하면 성과를 내라는 책자도 있었고 꽤나 유명세를 타기도 했던 주제라 성과 창출에서

지적 생산성을 논하는 부분이라 생산성을 염두에 두고 읽는 독자들에게는 꽤나 울림이 큰

주제라고 생각된다.

지적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전략,투입, 프로세싱, 산출, 노하우의 축적으로 이어지는

논지는 어떻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결과인 지적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결말까지를 단계적으로

알려주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고 하겠다.

이러한 모든 과정들은 철저하게 행동력을 근간으로 이루어 질때 탁월한 지적 생산성이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될 만큼 저자는 행동, 즉 실천에 대한 강력한 당부를 잊지 않고

있다.


누구나 업무의 성과, 생산성을 고려하면 하기 싫은 일도, 하기 좋은 일도 거리낌 없이 해야하는

삶을 오늘날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우리는 저자의 주장과 일치하는 면을 많이

보이고 있지만 어쨋든 우리는 일을 행함에 있어 명확한 정의와 필요한 조건들을 수렴해야만

한다.

항상 성공이라는 답을 얻을 수는 없다. 그러나 실패라는 답을 얻는다 하더라도 우리가 정의한

일에 대해서는 지적 생산성의 일부분을 이루는 과정을 고스란히 답습하고 있다는 생각을

버리지는 못할 것이다.

일견 지적이라는 단어가 거슬리기도 하지만 업무의 성과를 측정하는 면에서 얼마나 머리를

쓰고 스마트하게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면 지적 생산성의

커다란 맥을 짚어내기는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서 논하는 전략들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도구에 불과하다면 도구는 사람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다.

99가지의 생산성을 높이는 전략들은 우리에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혜를 깨닫게해

명철하게 업무 성과의 장르를 개척해 나갈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n********1 201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