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할까 흔한 시작 스토리이긴 한데.. 작화도 좋고 여주랑 남주가 매력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아니.. 근데 이복자매가 그 어머니가 진짜 악마같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진짜 너무너무 별로여서 더 좋은 느낌 앞으로 스토리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