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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기 나오코 신간 나오면 무조건 사는 팬으로서, 이번 체력 업 1년차도 바로 읽어봤어요 역시 타카기 나오코 특유의 소소한 일상 + 현실 공감 포인트가 그대로 살아있어요. 이번엔 ‘체력’이라는 주제라 그런지 더 와닿더라고요. 아이 키우다 보면 진짜 체력 바닥나는 순간들이 많잖아요… 책 보면서 “아 이거 완전 내 얘기다” 싶어서 웃으면서도 공감하게 돼요. 무리하게 운동하는 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조금씩 몸을 움직이며 체력을 키워가는 과정이 담겨 있어서 부담 없이 읽히는 것도 좋았고요. 읽다 보니 괜히 자극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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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작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이 많아 친근했다. 현실적인 체력업 기술들이 많아서 써먹기 좋을것같았다. 시간관리와 쪼개기 시간을 활용하여 어떻게 운동할수있는지 같이 고민하고 나는 어떤 방식으로 운동하면 좋을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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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기 나오코 작가님의 체력 업 1년차 리뷰입니다. 다카기 나오코 작가님의 책을 대부분 소장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만화로 유쾌하고 재미있게 담아낸 책들이라 읽을 때마다 공감도 가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어요. 자취부터 결혼, 출산까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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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기 나오코 책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거창한 운동 이야기가 아니라 일상에서 체력을 키워가는 과정이라 부담없이 읽을수 있었어요. 읽다보니 조금씩이라도 몸을 움직여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작가의 다음 책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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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키 나오코 체력 업 1년차는 운동을 싫어하고 체력이 약했던 작가가 건강한 생활을 위해 조금씩 노력하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처음에는 가벼운 산책과 스트레칭으로 시작하지만 점점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며 몸과 마음이 변해 간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거창한 목표보다 꾸준함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작가는 실패하거나 지치는 모습도 솔직하게 보여 주는데, 그 점이 오히려 공감되었다. 또한 운동이 단순히 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삶의 활력과 자신감을 준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 그림체와 분위기가 밝고 편안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나도 작은 운동부터 시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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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업 1년차, 읽는 동안 즐겁게 봤어요 작가와 함께 나이드는 기분이어서 공감과 위로를 많이 받으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기분이었어요 만화책 전체가 컬러페이지로 되어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다음 책도 기대되네요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