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사춘기, 그리고 그 너머'로 새겨진 무늬가 곱다고 말해 주시길" 이 책은 신앙인이자 사모, 음악심리치료사로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저자의 고백이기도 하다. 누구나 상처가 있고 어려움이 있으나 이를 신앙으로 고백하면서 주님과 동행한다는 건 쉬운일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신앙고백은 어떠한 지 돌이켜본다.
"'신앙 사춘기, 그리고 그 너머'로 새겨진 무늬가 곱다고 말해 주시길" 이 책은 신앙인이자 사모, 음악심리치료사로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저자의 고백이기도 하다. 누구나 상처가 있고 어려움이 있으나 이를 신앙으로 고백하면서 주님과 동행한다는 건 쉬운일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신앙고백은 어떠한 지 돌이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