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보는 작가님의 책인데 표지도 맘에 들고 소개글 보니 재밌어 보여 구매합니다.
요즘 아일랜드 문학 작가님들의 소설이 많이 나오는데 이 책은 또 어떨지 기대되고 아일랜드 문학하면 클레어 키건 작가님의 소설이 생각나는데 도널 라이언 작가님은 클레어 키건 작가님과 어떻게 다를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