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포함
그리스도인으로써 가정에 대해 한 번쯤은 생각할 시기가 오는 것 같다.
세상의 기준과 다른, 우리는 말씀에 따라 살아가야되기에 한 번쯤 이런 시기들이 오는 것 같다.
나 또한 그런 시기를 지나가고 있다. 막상 닥쳐와서 무지한 것보다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는지 미리 아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으로써 미혼인 크리스천이 읽어두면 좋은 책인 것 같다. 깨달은 바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