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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동생 카즈마의 죽음에서 시작된 춤에 대한 스바루의 광기어린 집념이 무섭기도 하면서 사람을 확 몰입시킨다 그림체도 한 몫하는 듯 여러번 그어댄 선들을 보고 있으면 그 자체가 스바루의 지칠 줄 모르는 끈기와 열정같이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숨이 찰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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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바루 2권을 읽었습니다. 스바루는 아픈 친구를 간병하다가 발레를 우연히 하게 되는데 은근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발레를 하면서 재능을 찾게 되는거고 사실 현실에서도 간간히 무언가 좋아하면서 빠지게 되면 그게 또 재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까요 |
| 소다 마사히토의 스바루 입니다 소다 마사히토의 명작 출동! 119구조대가 있는데요 이 작가가 발레 만화를 썼을 줄은 몰랐네요 잘 몰랐던 발레에 대해 느끼는 바도 있고 저는 그림체도 맘에 들고 이쁜데다가 무엇보다 재미있어요 미야모토 스바루 백조의 호수의 군무를 출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치명적인 결점 때문에 모든게 쉽지 않네요 처음으로 접한 발레 만화인데 많은 호기심이 생겼고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