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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는 작가가 10여년 전에 발표한 에세이의 후속작이다. 작가는 이 책을 큰딸인 위녕에게 전하는 열두 편의 편지 방식으로 풀어간다. 작가 자신이 겪었거나 들었던 실화나 이야기들을 자신의 감상과 함께딸에게 전한다. 이 책은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딸(인간)들에게 작가가 겪은 인생 경험과 감회를 들려주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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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따뜻함이 그대로 이어져서 읽는 내내 위로받았어요. 바쁘게 살아가느라 잊고 지냈던 내면의 목소리를 차분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에요. 지칠 때마다 펼쳐서 마음을 다독이고 싶은, 소장 가치 가득한 인생 에세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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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작가님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를 읽고, 마치 제가 직접 쓴 것처럼 제 마음을 담아 솔직하게 적어보았어요. 이 책은 마치 인생의 길을 잃었을 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는 다정한 편지 같아요. 화려한 미사여구 대신 엄마가 딸에게 건네는 듯한 진심 어린 조언들이 가득해서 읽는 내내 큰 위로를 받았답니다. 특히 상처받고 흔들릴 때마다 나 자신을 온전히 믿고 사랑하라는 메시지가 깊게 남았어요. 남들의 시선에 갇혀 지치거나 길을 헤매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펼쳐보셨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온전히 내 편이 되어 응원해 주는 든든함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중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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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딸과 제 나이가 비슷한가봅니다. 대충 15-20년 전 읽은 것 같은 이 책 버전1이 너무 좋았었고, 표지와 제목2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좋네요. 내가 엄마가 되면 이렇게 에세이처럼 써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