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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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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살리기 -소명을 이루기 위해 장애물을 극복하기-오스 힐먼, 이 작가는 ‘하나님의 타이밍’이라는 책을 통하여 처음 만났다. 내 삶가운데 많이 지치고 마음이 바닥으로 내려 앉았을 때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던 책이라 지금도 소장하고 있다. 이번에 오스 힐먼의 신간이 나왔다기에 기대감으로 책을 읽었다. 결론은 역시 탁월했다. 정말 주님 마음이 가득 부어져 내 안의 옛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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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살리기
 -소명을 이루기 위해 장애물을 극복하기-


오스 힐먼, 이 작가는 ‘하나님의 타이밍’이라는 책을 통하여 처음 만났다. 내 삶가운데 많이 지치고 마음이 바닥으로 내려 앉았을 때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던 책이라 지금도 소장하고 있다. 이번에 오스 힐먼의 신간이 나왔다기에 기대감으로 책을 읽었다. 결론은 역시 탁월했다. 정말 주님 마음이 가득 부어져 내 안의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이 되어 진리 안에서 자유로워진 시간이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 많은 아픔에 둘러 쌓여 살아간다. 그리고 이따금 그 상처들은 깊은 흔적을 남겨 살아가는 내내 우리의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 그 상처의 모든 원인이 타인으로부터인지 나로부터인지 관계없이 우리는 그 상처를 보이지 않게 묻어두며 아프지 않은 척, 상처받지 않은 척 하며 살아간다. 이때 사탄은 하나님에게서 그분이 당신에게 받아 마땅하신 기업을 강탈하고, 당신에게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는 합당한 삶을 강탈하고 싶어 한다.
 
 이 책은 당신의 삶의 어떤 영역에서 사탄이 어떻게 은밀하게 당신을 속여서 파괴적인 삶을 살게 하는지 매우 정확하게 알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의 강점은 성경적 가르침 뿐 아니라 그가 믿음의 길에서 부딪힌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싸움을 했었는지 솔직하게 간증한다.

 인간에 대한 사탄의 공격을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좋은 소식이 있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소식이다. 사탄이 우리 영혼에 어떤 상처를 주었든지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해방시키고 치유하실 수 있다.

 사탄의 술책은 종종 유년기에 받은 상처를 통해 인생의 초기에 형성된다. 그러한 상처는 성인이 된 우리의 삶에 인간관계의 충돌 온갖 중독, 상처받은 마음을 보호 하려고 고립된 생활방식 등으로 나타난다. 우리는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상담과 약물 치료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하지만 그러한 방법은 깊은 상처에 반창고만대는 것일 뿐 근본적인 치유가 될 수 없다. 그 상처의 원인을 발견해 내야 비로소 진정한 치유를 받을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먼저 알고 회복해야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큰 용사여’라고 말씀하셨다. 당시 그는 어떤 의미로도 큰용사가 아니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과거나 현재의 모습이 아닌 장차 변화될 수 있는 그이 모습을 주목하여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원하시는 참된 모습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바라봐야한다.

 마음을 다친 사람들 중에서는 단지 무언가를 성취함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애쓴다. 그러나 성취는 더 많은 속박을 낳는다.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예수그리스도다. 예수님의 그 무조건적인 사랑은 진정한 자유와 성취로 우리를 이끈다.

조지 맥도널드
“그리스도가 없으면 사람은 비참하게 실패하거나 더 비참하게 성공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만을 모든 것으로 삼지 않으면 도저히 살아가 수가 없다. 그리스도만을 모든 것으로 삼을 때 우리는 소속감을 느낀다. 그러나 그런 때 조차도 우리의 존재에 대한 엄청난 상실감과 버려진 느낌을 마주하게 된다. 내가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기 원한다면 무능력과 연약함이 나의 진정한 상태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이것은 언제나 두려운 일이다.
 
 우리의 재능과 역량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 뒤에 숨을 때 우리는 거짓 자아의 희생물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맺으심으로써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바라신다.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나님과 사람들과의 친밀함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삶의 모든 이야기들이 하나님의 친밀한 교제를 향한 여정이다. 이 책을 통해 상처받은 영혼에 갇혀 진짜 자아를 발견하지 못하고 거짓된 자아로 옛사람 속에 아직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창조원형으로 회복되어 새사람으로 살아가길,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내길 기도한다.




  


t********8 2015.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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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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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사탄 양쪽 모두 당신이 죽기를 원한다."27p...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말씀이 번뜩 떠올랐다.사탄이 언제나 우리를 넘어뜨리려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우리가 태중에 있을 때부터 유년기 우리가 자라나성인이 되기까지 우리안게 견고한진을 치고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가기를 지독히도 방해한다니...한가지 다행스러운 사실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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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사탄 양쪽 모두 당신이 죽기를 원한다."27p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말씀이 번뜩 떠올랐다.

사탄이 언제나 우리를 넘어뜨리려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우리가 태중에 있을 때부터 유년기 우리가 자라나

성인이 되기까지 우리안게 견고한진을 치고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가기를 지독히도 방해한다니...

한가지 다행스러운 사실은 복음이, 예수그리스도가 우리를 자유케한다는 사실이다.

책은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죽기를 원하시는데 그리스도께서 우리르 통해 자유롭게 행하실 수 있도록

우리가 우리의 육체를 십자가에 못박기를 바라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오랜시간 예배를 드리며 나아갔지만 여전히 성화되지못한모습,

무언가 열심히 한다고 말하지만 늘 나의 교만과 의, 성취욕을 드러내기 바쁜 내모습을 발견한다.

제리라고 칭한 오스힐먼의 고백을 읽으며 나자신의 상처는 무엇일까 곰곰히 더듬어 봤다.

나자신이 죽는걸 방해하는 많은 욕구가, 재정적으로 어려웠던 나의 청소년시절과 맞물리면서

치유되었다고 생각했던 많은 상처가 여전히 나에게 남아있다는것을 알았다.

동성애, 뭐든지 포용하고 괜찮다는 포스트모더니즘, 수많은 가치관등 '너희는 이세대를 본받지말고..'라는 로마서 말씀이

더욱더 와닿는 요즘,

나를 '발육정지'시킨 것이 무엇인지, 나를 여전히 어린아이처럼 연약한게 무엇인지 끊임없이 여쭈어야겠다.

"구체적으로 언제 당신의 삶에 발육 정지가 일어났는지 계시해달라고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고 그런 아픈 곳을 치유해달라고 구하라.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갖고 계신 치유와 자유 안에서 걷기시작하라!"121p

"우리는 오직 하나님 한 분께만 인정받아야 한다."134p

 세상속에서 괜찮은 그리스도인인척하는 나의 가면이 아니라 나의 유일한 청중이신 그분께 집중하기 원한다.

사회속에서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상처받지 않으려고 겉치레로 나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한 다윗처럼,

나의 실수가 아닌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바라보기 원하는 마음이 들었다.


여전히 관계가 어렵고 나의 욕심과 하나님뜻을 헷갈리며

사탄이 주는 정죄감에 속박되어있는 나의 모습이 아닌

예수그리스도와함께 살아난 내 마음,


진정한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붙어 있어

매일매일 승리하며 나아가기 원한다.

j****1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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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확 깨어 내 마음을 보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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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데 참 힘들었다. 이렇게 읽기 어렵게 공격이 많은 책도 없었던것 같다. 이렇게 방해가 많은, 쉽게 읽히지 않는 책은 대부분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고 많은 영향을 주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전에는 꼭 기도를 하고나서 책을 읽었다. 한 장 한 장 책장이 무거워 넘기기 어려울 정도로 방해도 많았고, 나에게도 중요한 내용이어서 책장이 무겁다는 표현이 딱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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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데 참 힘들었다. 이렇게 읽기 어렵게 공격이 많은 책도 없었던것 같다.

이렇게 방해가 많은, 쉽게 읽히지 않는 책은 대부분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고 많은 영향을 주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전에는 꼭 기도를 하고나서 책을 읽었다.

한 장 한 장 책장이 무거워 넘기기 어려울 정도로 방해도 많았고,

나에게도 중요한 내용이어서 책장이 무겁다는 표현이 딱 맞는 책이다.

그러나 기도하고 읽을때 정말 너무 재미있다는 말을하며 술술 넘어가는 책이었다.

 이 책때문에 새벽에 늦게 잘만큼 너무 궁금하고 더 읽고 싶은 책이었다.

이 책의 책때에 있는 말처럼 "나는 왜 매번 같은 곳에서 넘어질까?"라는 말에 이 책을 기대하게 되었다.

나도 항상 같은 부분에 대해 넘어지고, 노력해도 쉽게 해결이 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

성경적인 답을 찾고 싶었다. 바로 이책이 그러한 책이었다.

적절한 예화와 저자 본인의 간증이 함께 담겨 있는 책이기에 에세이처럼 쉽게 다가오기도 했다가

논리적인 근거를 통해 논리적으로 이유를 풀어가기도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말씀을 근거로하여 설명하는 책이기에 너무 좋았다.

내 안에 있는 거부, 무관심, 우유부단, 외면, 가식, 가짜모습, 단절, 욕심, 속박, 유혹에 대해서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내안에있는 문제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수용, 관심, 단호함, 화해, 진실함, 진짜모습, 새로움, 내려놓음, 자유함, 승리로

바꾸도록 결단하게 되었고 이 부분들에 대해 기도제목이 생겼다.

유년기에 받는 상처들로 인해 생긴 내 마음을 방해하는 것들..

유년기의 상처가 주는 형양들이 이렇게 다양하게 있음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읽으면서 자꾸 내 마음을 돌아보게 만들고 견고한 진에 대해 원인을 알게 되고

내 마음을 살리는 방법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강조하기에 더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는 책이다.

그리고 부모인 나로써는 이 책을 읽으며 두 아들에게 최대한 상처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나도 죄인이기에 아예 상처를 주지 않을수는 없겠지만... 이 부분을 알았으니 그 원인 부모인 우리에게서

많은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고 더 노력해야겠다.

 

특히 개인적으로 <우유부단에서 단호함으로>라는 챕터가 가장 좋았다.

중간에 빨간색으로 페이지가 다른부분이 있어 왜그런가 했더니...

견고한 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견고한 진에 대해 체크해볼수 있는 질문들이 있다.

그리고 발견한 견고한 진에 대해 기도문이 있어 읽으며 기도할수 있다.

s*******4 201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