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치는 순간 화려하며 환상적인 색감이 따뜻하고 읽는내내 기분 좋게 해주는 그림책이었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고양이 누누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누누를 상상하며 희망을 갖게 되었어요
고양이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집안에 펼쳐서 디스플레이했습니다^^
오랜만에 비타민같은 그림책을 만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