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캐스팅 하며 잼나게 읽고 나서, 친구들과도 '이 역할에 누가 어울릴지' 한참 이야기 나눴습니다. 친구들마다 찰떡같은 배우들을 꼽아주는데 서로 공감하면서 정말 흥흥진진하게 소통했네요. 스토리 탄탄하고 흡입력 좋은 건 물론이고, 다 읽고 나서도 친구들과 즐거운 대화 거리를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책이었습니다. 영상화 소식이 들리면 친구들과 다 함께 1열 직관하러 갈 생각입
가상캐스팅 하며 잼나게 읽고 나서, 친구들과도 '이 역할에 누가 어울릴지' 한참 이야기 나눴습니다. 친구들마다 찰떡같은 배우들을 꼽아주는데 서로 공감하면서 정말 흥흥진진하게 소통했네요. 스토리 탄탄하고 흡입력 좋은 건 물론이고, 다 읽고 나서도 친구들과 즐거운 대화 거리를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책이었습니다. 영상화 소식이 들리면 친구들과 다 함께 1열 직관하러 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