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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실현하는 미래 교육의 이정표: ‘사실에서 개념으로, 개념에서 일반화로’ 현대 교육의 화두인'개념 기반 탐구 학습'은 이론적 깊이는 훌륭하지만, 실제 교실 현장에 적용하기에는 막막함이 따랐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용석, 김우람 등 현장 교육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이 책은 그 막막함을 명쾌한 해답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1. 검증된 전문가 그룹의 ‘심혈을 기울인’ 역작 이 책의 가장 큰 신뢰도는 저자진에서 나옵니다. 에듀테크 교육연구회, 미래학회 등 공신력 있는 단체들이 추천하는 이들은, 단순한 이론가가 아닌 교실의 언어를 아는 전문가들입니다.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아이들의 사고력을 어떻게 확장할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이 페이지마다 묻어납니다. 저자들은 개념 기반 탐구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일반화'라는 고차원적 사고로 이어지도록 체계적인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2. 에듀테크, 도구를 넘어 ‘인지적 파트너’로 책은 브리스크 티칭, GPTs, 제미나이(Gems) 등 최신 AI 도구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이러한 도구들을 학습의 흐름을 단원 설계, 개념 형성, 확장과 연결, 그리고 전이와 성찰 속에 어떻게 녹여낼지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이미지에서 강조하듯 디지털 도구를 교사의 보조를 넘어 학생의 '인지적 파트너'로 격상시킨 관점은 매우 혁신적입니다. 3. 현장 밀착형 실전 지침서 "실제 사례 중심의 구성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하다"는 리뷰평처럼, 이 책은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인 수업 장면으로 시각화해 줍니다. 캔바, 수노 AI, 패들렛 등 친숙한 도구들이 개념 기반 수업의 맥락 속에서 어떻게 강력한 교육적 효과를 발휘하는지 보여줌으로써, 교사들이 자신 있게 에듀테크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디지털 도구라는 '날개'를 달아 개념 기반 탐구 학습이라는 '목적지'에 가장 쉽고 빠르게 도착하게 해주는 친절한 안내서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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