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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드뎌 읽었다! 네번째 용을 만나는데 자꾸먼 자신을 3인칭으로 말해ㅜㅜ 너무 괴롭다; 학은 멋있지만 연화가 진화하고 싶은 모습을 왜 다들 도와주지 않는건지? 그건 그를 위한게 아냐 무작정 보호한다고 좋은게 아니라규.. 수원? 수원맞나...? 새로운 불의 부족 왕... 자신을 만만히 보게 만들어 방심하게 한다. 아주 무사운 애지 지략가라고 할까... 땅의 부족장이 인정한 무시무시한 사람... 원래 저렇게 헐랭해보이는 애들이 알고보면 짱쎄인거라고...아방수인척 하는거지 |
| 학산문화사에서 펴낸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8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표지에서도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수원이 많이 등장하는 권이네요.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황룡까지 만나게 되어 연화와 네 용이 전부 모이게 됩니다.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
| 표지가 수원인데... 진짜 멋있게 나오네요. 왕이 되려고 10년 어휴 정말 계략남인데 초반에는 이놈이 너무 멋있게 나왔던터라 그렇게 다정하던 놈이 뒤에서 그럴 줄이야... 여주에게 서사를 주기 위해서 만든 설정인지 아무튼 그로 인해서 수원이 넘 나쁜놈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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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의 <새벽의 연화> 리뷰입니다. 8권의 절반 정도가 수원에 관한 내용이네요. 표지를 장식한만큼 수원의 비중이 큰 8권입니다. 황룡 제노가 연화 일행에 합류하게 됩니다. 네명의 용이 모두 모였네요.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 새벽의 연화 08권 리뷰입니다 솔직히 이거 처음에 읽을 때는 너무 재밌어서 리뷰 생각도 안 하고 막 읽기 바빴는데요 모험물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그리고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나오는 조연들이나 인물들이 정말 매력 있어서 이야기가 술술 잘 읽히고 매력 있어요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미즈호 작가의 새벽의 연화 드디어 8권의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수원이 등장하네요 8권에서는 드디어 4 명의 용이 다 모이고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래서인지 수원의 이야기도 잠깐 나옵니다 재미있게 읽었네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MIZUHO KUSANAGI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08권 리뷰입니다. 연화는 점점 더 강인해지고 싶어 하는 거 같은 데 생각보다 다들 도와주지 않아서 조금 당황스럽네요. 그리고 수원이랑도 슬슬 엮이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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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8권 리뷰! 드디어 네 용이 모두 모였네요.. + 암흑룡 학까지 .. ㅎ 신관님은 다시 혼자 두고 떠나도 괜찮은 상황이 맞는건지ㅠ 저러다 굶어 죽는게 아닐지.. 수원은 다른 모두가 쓸데없다고 생각했던 것들로도 뭔가를 해낸다는 점이 진짜 머리가 좋네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MIZUHO KUSANAGI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8권을 구입하였습니다. 녹룡이 잡아온 사슴을 요리하려던 중 배고파보여서 사슴 고기를 같이 먹기를 권유한 자가 황룡 제노였습니다. 연화는 여행하는 제노에게 같이떠나서 도움을 줄 수 있겠냐고 물어보는데 제노는 키쟈보다 더 빠르게 제안을 수락해 같이 떠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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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08권 리뷰: 새벽의 연화 캐릭터 들은 정말 다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ㅠㅠ 특히 주인공 연화.. 저의 불변의 최애인데요.. 1권까지만 해도 마냥 어린아이 같았는데 권수를 거듭할 수록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