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세이 책은 처음이다. 사진이 시이고 글이 사진인 조화로운 책이다. 언제 어디서 펼쳐도 부담없이 만나게 되는 장면과 사색. 자극적인 이미지자 넘쳐나는 세상에서 톤다운된 고요를 만났다. 마지막 작가의 긴 산책 어머니와의 강진여행 글에서 오래된 추억이 되살아났다. 산책의 시간을 늘려야겠다.
사진에세이 책은 처음이다. 사진이 시이고 글이 사진인 조화로운 책이다. 언제 어디서 펼쳐도 부담없이 만나게 되는 장면과 사색. 자극적인 이미지자 넘쳐나는 세상에서 톤다운된 고요를 만났다. 마지막 작가의 긴 산책 어머니와의 강진여행 글에서 오래된 추억이 되살아났다. 산책의 시간을 늘려야겠다.